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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찾아가는 무료 소프트웨어 교실’ 성황리에 끝마쳐
언론보도 에듀팡 2018-03-27 17:22:05
조회: 453

[머니투데이] 2018-03-26

 

찾아가는 무료 소프트웨어 교실/사진제공=창의와교육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됐고, 학교 SW(소프트웨어) 교육의 목적을 이해하고 어떻게 현장에 도입할 지 고민할 수 있었다.”
“학교 규모상 최신 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창의와교육, 머니투데이 소프트웨어아카데미가 주최한 ‘찾아가는 무료 SW(소프트웨어) 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찾아가는 무료 SW 교실은 코딩교육의 정규 교과목에 포함된 후 코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창의와교육, 머니투데이 소프트웨어아카데미가 주최하고 한국창의학회, 에듀팡, 마르시스 및 창의코딩교육파트너센터 등 22개의 유관기관이 협력한 교육 사업이다. 전국 100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17년 12월부터 2018년 3월까지 4개월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김수인 창의와교육 대표는 “중학교를 시작으로 정규 교과목에 포함되는 SW 교육의 목적을 이해하고, 학교에서 어떻게 코딩교육을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오조봇을 배우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사진제공=창의와교육

찾아가는 무료 SW 교실은 파주 삼성초등학교, 어유중학교에서부터 우도초중학교까지 상대적으로 코딩 교육에 취약한 소규모 학교 위주로 열렸다.

각 학교 교사의 호응은 뜨거웠다. 한진숙 충남송간초등학교 교장은 “본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고, 학교는 ‘SW 교육이 무엇인지, 어떻게 학교 현장에 도입할 수 있을지’ 고민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학교는 전교생 48명의 작은 학교로 최신 교육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런 프로그램을 준비한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우도초중학교 조익준 교무부장 선생님은 “아이들이 코딩 체험을 신 나게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교육을 진행한 이수진 다빈치창의융합연구소 소장은 “최신 교육에 부족함을 느끼는 도서·산간 지역을 중점으로 교육을 진행했는데,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창의와교육은 창의문화 확산을 위한 무료 코딩교육을 계속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사회 공헌을 목적으로 현장에서 직접 강의를 진행해주신 한국창의학회와 창의코딩교육파트너센터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무료 SW 교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코딩 체험 교육이 필요한 학교를 대상으로 2018년 겨울방학에 맞춰 이어질 예정이다.

[출처] 본 기사는 머니투데이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출처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32609333336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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