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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동아] 에듀팡 현대미디어재팬과 사업협약, 일본 교육시장 진출
언론보도 에듀팡 2018-11-01 12:12:04
조회: 668

[에듀동아] 2018-11-01

 

 


 

지난 27일 교육포털 에듀팡을 운영하는 ㈜포워드퓨처는 일본의 ㈜현대미디어재팬(이하 HMC)과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MC는 현대전자㈜의 미디어 사업부만 분리하여 설립한 현대미디어㈜의 일본 내 자회사로 미디어 하드웨어와 콘텐츠를 일본 전역에 공급하고 있다. HMC는 다양한 콘텐츠를 일본에 공급하는 사업을 현재 진행중이나, 교육 콘텐츠의 경우 그 폐쇄성과 특수성으로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이번 에듀팡과의 사업협약을 통해 교육 콘텐츠 또한 일본에 공급할 계획이다. 

일본은 현재 초등학교에서는 영어가 필수과정이 아니지만, 문부과학성 정책에 따라 2020년부터는 초등학교 5~6학년은 영어가 정규 교과목으로, 초등학교 3~4학년은 필수과정으로 영어수업이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다가오는 2020년 도쿄올림픽으로 국가적으로 영어교육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이러한 영어열풍을 먼저 경험한 한국의 영어교육 콘텐츠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한편 에듀팡은 지난 9월 중국의 북경덕개미디어유한공사와 MOU를 체결하여, 한국의 교육콘텐츠를 중국에 수출할 수 있는 길을 닦았고 이번 HMC와의 MOU로 일본 교육시장 또한 도모할 수 있게 되어, 국내의 발달한 교육 콘텐츠를 세계로 수출할 수 있게 되었다. 
 
에듀팡 여원동 대표는 “국내의 치열한 교육환경과 교육회사들의 콘텐츠 경쟁은 한국의 교육 콘텐츠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특히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이들에 대한 영어교육에 있어서는 유래가 없을 정도의 완성도 높은 커리큘럼들이 다양하게 존재한다. 그러나, 국내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많은 국내 교육기업들은 해외시장 진출에 대해 전향적이다. 에듀팡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포털로서, 이러한 교육기업들의 에로사항을 해외 진출을 통해 타개하는데 선봉장이 되어, 국내의 좋은 콘텐츠를 해외에 소개하고 이를 통해 더 좋은 교육 콘텐츠가 개발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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