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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느끼던 감정을 입체적으로 느끼고 싶어요!
토리-1009637844 2016-06-17 16:31:13
조회: 1082 공감: 0
http://www.edupang.com/community/58857

 

학교다닐 적 짝사랑 하던 국어 선생님 별명이 어린왕자 였어요^^

그때의 추억 때문에 더욱 아끼고 아꼈던 작품이 되었지요.

누구나 그럴듯이 어렷을 적 읽었던 동화책과 커서 읽는 어린왕자의 교훈은 어마어마 하게 다를 것이지요.

저도 평범한 그런 사람들 중 한명이지만 종이로 느낄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들을

어린왕자 전시회를 통해 머릿속에 다시한번 어린왕자를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_^

꼭 참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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