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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전시회 정보
문화수업 에듀팡 2017-02-23 16:59:57
조회: 457 공감: 0
http://www.edupang.com/community/65265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2월의 전시회 정보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이달의 전시회 소개>



전시

일정 

장소

르 코르뷔지에 展        

16.12.06 ~ 17.03.26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미술관

포르나세티 특별전

16.11.22 ~ 17.03.19

DDP

 비밀의 화원

 16.10.18 ~ 17.03.05 

서울미술관

YOUTH - 청춘의 열병, 

그 못다한 이야기

17.02.09 ~ 17.05.28

디뮤지엄
르누아르의 여인

16.12.16 ~ 17.03.26

서울시립미술관 

 

1. 르 코르뷔지에 전



 

전시소개 : 2016년 국내 전시 사상 첫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 1887~1965) 전시가 12월 6일부터 2017년 3월 26일까지 111일간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 ‘현대 건축의 아버지’로 불리는 르 코르뷔지에는 타임지 선정 20세기를 빛낸 100인 중 유일한 건축가다. 그의 건축물은 2016년 총 7개국에 걸쳐져 있는 17개의 건축물이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돼 더욱 관심을 모은다. 

 

지난해 마크 로스코 전시를 한 코바나컨텐츠가 이번 전시를 주관한다. 뉴욕이나 파리, 도쿄 등 해외에서 르 코르뷔지에 전시는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우며 이미 여러 차례 전시된 바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최초의 전시이다. 특히 올 해 르 코르뷔지에의 현대건축물 17개가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에 등재된 이후 세계 첫 전시를 한국에서 개최하게 되어 관심이 더욱 뜨겁다. 

  

URL :  http://www.sac.or.kr/program/schedule/view.jsp?seq=29407&s_date=20161003

 


2. 포르나세티 특별전




전시소개 : 2013년 밀라노 트리엔날레 디자인 뮤지엄에서는 피에로 포르나세티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전례 없는 규모의 전시가 열렸고 그의 아들 바르나바 포르나세티가 기획한 이 전시는 마치 마술을 부리듯이 전시장의 공기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성황리에 막을 내린 후에도 열기는 식지 않아서 밀라노에서 파리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고 2015년 파리 장식 미술관에서의 순회 전시로 이어지게 되는데 이 전시를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합니다. 

 

이 전시는 대부분 밀라노의 포르나세티 아카이브에서 선정한 1,300여 점의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여 아들 바르나바 포르나세티가 전시의 기획과 구성을 맡아서 진행했으며 포르나세티 작업의 방대한 주제들을 섹션으로 구성하는 방식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시장의 구성은 포르나세티의 화가로서의 시작부터 그의 아티스트 북을 생산하던 인쇄소, 1940년대, 1950년대, 그리고 1960년대 에 있었던 지오 폰티와 긴밀했던 콜라보레이션, 또 1970년대부터 피에로가 사망했던 1980년대까지의 힘들었던 시간들부터 바르나바가 창조하는 현대적인 최근 작업까지도 아우르고 있습니다.

 

URL : http://art-mon.co.kr/exhibition.php?state=2



3. 비밀의 화원 



 

전시소개 : 서울미술관은 2016년 하반기 특별 기획전으로 《비밀의 화원 ; Secret Garden》을 선보입니다. 영국의 유명 작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Frances Hodgson Burnett) 이 집필한 동명의 동화 ‘비밀의 화원’의 내용을 바탕으로 꾸며진 기획전입니다. 동화 속 고집스럽고 폐쇄적인 성격의 주인공인 메리가 부모의 죽음 이후 머물게 된 고모부댁의 버려진 화원을 가꾸어 가면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전시는 동화 속 이야기처럼 사회에 지친 현대인들이 미술 작품으로 이루어진 정원을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전시 제목인 ‘비밀의 화원’은 조선시대에 그림을 관장하였던 관청 '도화서(한자)'의 ‘화원(한자)’에서 그 뜻을 차용하였습니다. 


URL : http://www.seoulmuseum.org/nr2/?c=exhibition



4. YOUTH - 청춘의 열병, 그 못다한 이야기

 

 

전시소개 디뮤지엄(D MUSEUM)은 2017년 2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자유, 반항, 순수, 열정 등 유스컬처(Youth Culture)의 다양한 감성을 새로운 방식과 시각으로 선보이는 전시 〈YOUTH-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를 개최합니다. 유스(Youth)가 뿜어내는 무한한 가능성과 크리에이티브한 에너지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 28여 명의 대표 작품들을 통해 소개하는 전시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꿈꾸는 모든 세대에게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유스컬처의 강렬한 역동성을 보여줍니다. 

 

두 섹션으로 구성된 본 전시는 일탈과 자유, 반항과 열정같이 청춘의 내면에 공존하는 다면적인 감정들을 한자리에서 엿볼 수 있도록 사진 200여 점, 영상 25여 점, 그래픽, 평면, 설치 등의 15여 점을 포함한 총 240여 점의 작품들을 디뮤지엄만의 독특한 감성으로 소개합니다. 이외에도 디뮤지엄이 위치한 리플레이스(Replace) 건물 외부에는 유스의 자유롭고 거침없는 에너지를 담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설치 및 그래피티 작품이 전시장 밖에서부터 관람객들을 맞이합니다. 

 

〈YOUTH-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전시는 인생의 가장 특별한 순간을 다양한 모습으로 담은 작가들의 작품들을 통해 청춘의 열병을 신선한 방식과 시각으로 맹렬하게 표출하고,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여전히 우리 모두의 내면에 살아 있는 유스를 다시 한번 깨워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5. 르누아르의 여인



 

전시소개 : 서울시립미술관은 경향신문과 공동주최로 한불수교 130 주년(1886-2016) 및 경향신문 창간 70주년을 기념하여 인상주의 회화를 빛낸 대표 화가 르누아르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 <르누아르의 여인>展을 2016년 12월 16일부터 2017년 3월 26일까지 서소문 본관 2, 3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19 세기 후반 미술사의 격변기를 살았던 대가들 가운데 ‘비극적 주제를 그리지 않은 유일한 화가’ 르누아르는 “그림은 즐겁고 유쾌하고 아름다운 것이어야 한다.”는 예술철학으로 화려한 빛과 색채의 조합을 통해 5,000여 점에 달하는 주옥같은 작품을 남겼다. 

 

이번 전시는 인간의 일상이 누려야 할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화폭으로 전달하고자 했던 르누아르의 작품 세계를 “여인”이라는 단일 주제에 초점을 두고 구성하였으며, 르누아르의 작품에서 드러나는 기법적 특징과 표현력뿐만 아니라 그의 예술철학과 재능을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본 전시를 동반하여 서울시립미술관은 학술 심포지엄 <르누아르, 베일을 벗다>를 개최한다. 이 심포지엄에서 작가의 삶과 작품세계를 다각적으로 조명하고 역사적 대가 르누아르를 다시 보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URL : https://sema.seoul.go.kr/korean/exhibition/exhibitionView.jsp?seq=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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