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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부하는 이유 - 사이토 다카시
독서수업 에듀팡 2017-02-27 12:06:19
조회: 488 공감: 0
http://www.edupang.com/community/65336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오늘 <독서수업>에서 소개해드릴 책은
일본 메이지대 괴짜 교수의 인생을 바꾸는 평생 공부법 <내가 공부하는 이유>입니다.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학교나 기업에서 강연을 할 때마다
'어떤 위기의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내공을 키우는 법'을
알려 달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이 질문을 받았을 때 그가 들려주는 답은 단 하나.

바로 "공부"
당장 써먹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공부 그 자체를 즐기는,
'삶의 호흡이 깊어지는 공부'를 하라고 작가는 말합니다.

이 책은 일도 인간관계도 마음처럼 풀리지 않아 하루하루가 힘든 사람들,
자신감을 되찾고 더 나은 미래를 갖고 싶은 사람들에게 일과 삶, 미래를 통찰하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어느 분야에서든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은
자신의 재능이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공부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JTBC <말하는대로>에 출연 중인 서장훈 (출처 : JTBC '말하는대로' ) 


 

국내 대표 센터로 활약한 농구선수 서장훈 씨는
약 13,000점의 점수를 획득하여, 국내 선수 중 가장 많은 골을 넣었습니다.

그는 그냥 1등이 아니라 남들이 넘볼 수 없는 선수가 되는 것을 목표로
매일 전쟁에 나가는 장수의 심정으로
스스로를 극한까지 몰아붙이는 노력을 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이 설정한 혹독한 기준을 세우고,
혼자 있는 공간에서조차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해보세요.
그러면 당신의 미래도 달라질 것입니다.


공부는 자신의 내면에 나무를 한 그루 심는 것과 같다.
적극적으로 다양한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나무의 종류도
각양각색일 것이고 숲의 면적도 넓을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인고, 보는 만큼 느낀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공부든 치열한 사유의 과정을 거친다면
세상을 보고 이해하는 폭과 넓이가 달라져 있는 것은 물론
내 생각의 숲도 더욱 풍성해지고 깊어질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써의 공부를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 그 자체가 목적인 공부를 하는 것이다.

우리가 공부를 해야 한다는 의무네 짓눌려서 잘 알지 못 했을 뿐이지 
공부에는 나 자신을 긍정하고 인생을 소중히 여기도록 해 주는 힘이 있다. 
스스로 생각하고 공부할 수 있으며 지혜로운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사실은 
자신감과 성취감을 가져다주고 그만큼 긍정적인 자아상을 갖게 한다.


다큐멘터리 <공부중독>에 출연한 유시민 작가(출처 : MBC 스페셜)


얼마 전 <공부중독>이라는 다큐멘터리가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시험에 합격하려고 혹은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목표 있는 공부, 나 자신을 채워가는 공부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이들은 조금 더 자신을 알고 싶어, 공부를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이기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어
끊임없이 공부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군가 시킨 것이 아닌 공부이기에 이들의 공부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가져다주는 긍정적인 공부가 되고,
이는 건설적인 미래를 일굴수 있는 좋은 초석이 됩니다.

그들은 자신이 노력한 만큼 취업에 성공해 좋은 결과를 거뒀고 
자신이 제대로 살아왔다는 뿌듯함을 경험했다. 
그런데 그 뿌듯함은 얼마 가지 않고, 
직장생활 2-3년 만에 갑작스러운 혼란과 허무를 느낀다. 
원하는 것을 이루었으니 행복해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다.

원하는 것을 이루었지만 허무함만 느낀다면,
이는 내가 진정으로 원했던 목표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인생에 정답이란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든 배울 것은 반드시 있으며,
이것을 찾아내는 것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달려 있습니다.

인생의 목표와 중심은 언제나 "나"로 세우세요.

지금 내가 가는 길이 어떤 길인지, 앞으로 어떤 길로 가야 할지 알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스스로를 위한 공부를 하도록 하세요.
오늘 독서수업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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