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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랑은 무엇입니까? - 김수영
에듀팡 2017-03-06 10:30:37
조회: 761 공감: 1
http://www.edupang.com/community/65468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당신의 사랑은 무엇입니까>입니다.  

 

이 책은 가능성과 열정을 일깨우는 대한민국 꿈 멘토 김수영 작가가 '러브 파노라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나요?'에서 시작된 질문으로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22개국에서 108가지의 사랑을 만났습니다.

나는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일까, 나는 어떤 사랑을 하는 사람일까. 

이 책은 소중한 경험을 담은 책으로 

우리 삶의 존재 이유인 사랑에 대한 가능성과 열정을 일깨웁니다. 

 

남자가 여자를 아름답다고 여겨주면 

여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를 세상에서 

가장 자상한 사람이라고 칭찬해주면 

그 남자는 정말 자상해진다. 

다소 불안정하고 서투른 사람이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존경해주면 

적어도 그 사람 앞에서만큼은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한다. 

상대에게 인정받는 긍정적인 모습으로 

기꺼이 변화해가는 것이다.

여자와 남자가 만나 사랑을 한다는 것. 

전혀 알지 못 했던 상대방이 만나, 자신보다 상대방을 아껴준다는 것. 
그것은 말 그대로 기적이라 할 수 있겠지요. 

이렇게 소중한 내 연인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을 해주고, 그렇게 대해주세요. 

말하는 대로 된다는 말처럼 
서로의 삶도 긍정적으로 변화해 갈 거예요. 

 

언니도 나도 마음속 그늘에 숨겨둔 상처들을 

햇살 아래 꺼내놓은 것만으로도 훨씬 덜 아프게 된 걸까. 

나만 사랑 앞에서 바보 같고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다들 자신만의 상처와 문제를 안고 살아간다는 사실을 

게 된 것만으로도 나는 치유되고 있었다.

충분히 슬퍼하고 바닥을 친 슬픔은 더 이상 슬픔으로 남아있지 않습니다. 

내게 트라우마가 된 슬픔이 있다면, 
그것을 이야기하는 것에서부터 치유가 시작된다고 심리상담 학자들은 말합니다. 

나만 이렇게 큰 문제를 겪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 나만 부족한 것이 아니라는 위로. 
내 옆에 있는 사람들도 나와 비슷하게 고민하고 슬퍼한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도

조금씩 나는 괜찮아질 수 있습니다. 

 

 

상처받을 것이 두려워 사랑을 거부하다 더 큰 상처를 남긴 그들. 

사랑이 끝났을 때를 대비해 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주지 못하는 사랑불능자들.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 어느 작가의 말처럼, 사랑은 순수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저 내가 있는 자리에서 머리로 계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상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연인과 헤어지고 난 후, 
나는 아무렇지도 않아, 괜찮아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랑불능자들이자 겁쟁이입니다. 
이들은 연애를 한 것이지 사랑을 한 것이 아닐지 모릅니다. 

모든 여린 것들에 대한 사랑에 점점 무디어져가는 것은 아닌지 
본인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이별이 너무나 고통스러워 그에 관한 모든 기억을 

깡그리 지워버리려 했었다. 

하지만 그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은 내 진심까지, 

내 사랑까지 부정하는 것이리라. 

얼마나 울었을까. 

온몸의 세포마다 맺혀 있던 눈물을 다 쥐어짠 후에야 비로소 잠이 들 수 있었다. 

이별했을 때, 

상대와 함께했던 시간들이 너무나도 무의미해져 버려, 
우리는 가장 먼저 상대의 흔적들을 지워버립니다.  

하지만 그 사랑을 했을 당시를 떠올려보세요. 
부정적이고 나쁜 기억들만 있었던 것은 아닐 거예요. 
상대를 사랑했던 나 자신을 떠올리며, 

충분히 슬퍼하고, 자신을 위로해주세요.  

 

사실은 그게 가장 궁금했었다. 

잘 지내고 있는지. 
가끔 내 생각을 하는지.
이렇게 지구 반대편에서 떠돌고 있는 나만큼이나 
남겨진 사람에게도 아픔이 있겠지.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을 만큼, 추하게 헤어졌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한때 세상의 전부였던 연인이 궁금해집니다. 

하지만 깨진 컵은 다시 붙지 않습니다. 
헤어진 연인과 재회한다 하더라도, 같은 이유로 헤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니 떠나간 연인이 궁금하고 생각난다면, 
너도 많이 힘들었구나그래도 우리짧은 시간이나마 사랑했구나.

 

이제 우리 서로 용서하고 놓아주자너는 너대로나는 나대로 행복하게 살아가야지….”
라고 마음속으로 이야기해주세요.  

그리고 잘 사랑가고 있다 믿고, 또 그러기를 기도해주세요. 

 

한 사람을 안다는 것은, 

그 사람의 인생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하나의 우주를 포용하는 것이 아닐까?

 

그러므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그 우주의 무게를 지탱하는 사람의 

어깨를 가만히 어루만져 주는 것뿐.

한 사람을 사귀면 그 사람의 인생 전체가 오는 것입니다. 

나의 깊고, 드넓은 우주가  
상대의 오묘한 우주와 
동시에 만나는 것이지요. 

두 사람의 우주가 만나 
양보하고, 
또 다른 우주를 이루며 살아가는 것. 

그것이 사랑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꿈은 이루려고 그렇게 노력했으면서 

왜 사랑은 연스하짖도 배우지도 않았는지 반성하게 되는 책, 
<당신의 사랑은 무엇입니까>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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