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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시간의 힘 - 사이토 다카시
독서수업 에듀팡 2017-04-24 12:25:12
조회: 509 공감: 0
http://www.edupang.com/community/67098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종이에 인생을 더하다,
오늘은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이 책의 지은이, 사이토 다카시는 현재 메이지대 인기 교수이자 유명 저자이지만,
서른 살이 넘도록 변변한 직업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혼자 있는 시간을 보내면서 그는 목표를 현실로 만드는 방법을 체득해갑니다.
그리고 그 시간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습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누구에게나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이토 다카시.
지금부터 작가가 이야기하는 혼자 있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지금 당장 인정받지 못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이도 저도 아닌 자신을 받아들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럴 때 내가 스스로에게 걸었던 주문은 “성과를 내라"라는 한마디였다.
성과를 내려면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어떤 일에 실패했을 때에 그 사실을 직시하고 인정하기보다,
우리는 실패의 이유들을 정당화하기 바쁩니다.

'그 대학에 합격했더라면', '좋은 회사에 들어갔더라면', 
'~라면', '~했더라면' 같은 말을 하지만, 
그런 변명은 승부의 세계에서는 절대로 통하지 않습니다. 
결과가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진짜가 아니라고 말하고 
나는 꼭 잘 될 것이라고 큰 소리로 말하지만 
잘 된 자신은 환상 속에서만 존재합니다. 
 
냉철함을 가지고 그 어떤 핑계도 용납하지 말고 
나 자신에게 집중해 구체적인 성과를 내도록 해보세요.




보통 누군가와 이야기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상대와 비교하게 된다. 
때론 그런 비교에서 완전히 벗어나 자존감이 낮아지지 않게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도 필요하다. 
또 나를 보호하기 위해 ‘지금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있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잘못되지 않았다’고 등을 토닥이며 함께 싸워줄 든든한 동료를 만들어야 한다.
누가 가장 좋은 동료가 되어줄 수 있을까. 
내가 나의 동료가 되어주어야 한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세상에 자기편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럴 때에도 ‘나만은 내 편’이라는 생각을 잃지 않도록 훈련해야 합니다. 

나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나 자신입니다. 

각자 자기 자신과 마주하면, 함께 있을 때는 알 수 없었던 것들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과 마주하는 일대일 대화가 중요한 것이지요. 




중학생 정도부터는 서서히 자기 생각도 생기고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면서 
삶의 고독을 처음 경험한다.

작가는 혼자 있는 시간에 느끼는 고독감을 엄청난 에너지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힘들지만 그때가 아니고서는 느낄 수 없는 감정들입니다. 

성장하려면 적어도 한 번은 익숙한 지점에서 빠져나와 그것들과 단절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주변 사람들과 잘 사귀면서도 혼자일 때 나 자신에게 충실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어른이 가질 수 있는 이상적인 고독의 상태가 아닐까.

혼자일 때 느끼는 외로움이나 허전함은 때때로 자신을 괴롭히지만, 지금의 과정을 스스로 응원한다면 고독에 대한 적응력은 훨씬 높아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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