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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소음형 엄마를 대화형 엄마로 바꾸는 잔소리 기술
임한규 2017-05-12 18:57:06
조회: 118 공감: 0
http://www.edupang.com/community/67472
 





아이를 키우면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아이와의 소통입니다.
하지만 소통과 잔소리의 구분은 항상 어렵습니다.
‘이건 잔소리가 아니라 다 잘 되라고 하는 말이야!’라는 생각으로
우리는 듣기 싫은 말들을 자녀에게 쏟아냅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잔소리를 많이 듣고 자란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소극적이고 예민한 아이가 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물론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아무런 지적도 하지 않는
것은 올바른 양육태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지적의 방법에 따라
소음형 엄마가 될 수도, 대화형 엄마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아이와 트러블을 계속 일으키는 소음형 엄마와
차분하게 대화로 풀어나가는 현명한 대화형 엄마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였을 때
“너는 누굴 닮아서 그러니?” “ 내가 너 때문에 못 살아”
“넌 커서 무엇이 되려고 그러니?” 와 같은
감정이 실린 말을 자녀에게 자주하는
엄마는 소음형 엄마에 가깝습니다. 





 대화형 엄마는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였을 때
문제행동에 대해서만 지적을 하고 함께 수정해 나갈 수
있도록 방법을 함께 찾아 갑니다.
대화형 엄마에게서 자란 아이는 부모와 소통도 원활하고
인간관계에 있어서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때
감정을 앞세우기 보다는 대화로 풀어나가려는 태도가 형성됩니다.





내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소음형 엄마보다는 대화형 엄마가 되고 싶은 욕심이 생기지 않나요?
대화형 엄마는 소음형 엄마에 비해
훨씬 현명하게 아이의 문제행동에 대해 수정을 하면서도
본인의 감정도 상하지 않고 아이의 감정도 상하게 하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대화형 엄마가 될 수 있을까요?





대화형 엄마가 되기 위한 6가지 방법을 알고 행동한다면
대화형 엄마가 될 수 있습니다. 

화가 나는 상황에서 화를 참기란 쉽지 않죠?
하지만 화를 내고 뒤돌아서서 생각해 보면 그렇게 화를
낼 상황이었나 하고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소음형 엄마였다면 이제부터라도 대화형 엄마가 되어 보세요.





엄마가 달라졌어요!
그럼 우리 아이도 달라집니다.





체벌만큼 안 좋은 고함

예민하고 감성적인 아이들에게 체벌만큼이나 고함도 큰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너 때문에 창피하다’, ‘왜 이렇게 게으르냐’, ‘정말 멍청하네’ 와 같이 상처를 주는 말과 함께 고함을 지르면 아이는 비행을 저지르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데요. 아이의 잘못을 혼내는 방법으로 고함을 지르는 것은 잘못을 깨우치기 보다는 부정적으로 변하게 합니다. 이럴 때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거나 TV시청을 제한하는 등 아이가 평소에 누리던 것을 못하게 하는 방식으로 훈육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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