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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틀팍스~! (학부모)
다시마세상 2017-05-29 10:35:15
조회: 1084 공감: 0
http://www.edupang.com/community/67836

* 리틀팍스 공식 홈페이지 활용수기에서 퍼온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리틀팍스~! 저는 리틀팍스에서 영어를 시작한지 거의 반년이 되가는 오초입니다.

그동안 짧다면 짧은 기간이지만, 참 열심히 영어 공부했습니다.

 지천에 깔린 영어 학원 다니지 않고, 전화 영어, 학습지 하나 관심조차 두지 않으면서 말입니다.

 돌이켜 보면 참 어리석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오로지 리틀팍스 하나에만 몰입, 매진했습니다.

 그렇지만 주지하듯이, 지금까지의 대한민국 영어 교육은 문법이나 독해에만 치우져 있었습니다.

 저 자신 또한 외국인을 만나면 영어 한마디 할 수 없는 벙어리였습니다.

 영어 원서를 줄줄 읽을 수 있으면 무엇합니까?

 그렇지만 다행히도 지금은 실용영어 위주의 영어 교육의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수많은 학원과 학습지, 전화 영어, 인터넷 강의 등등이 생겨났습니다.

 

 

 비록 이러한 영어 교육이 사교육 열풍이라는 국가적 재앙의 진원지 역할을 했지만, 

이전의 시대에 비해 학생들의 영어 구사 능력이 진보한 것은 사실일 것입니다.

  저가 리틀팍스를 처음 접한 것은 애들이 6학년 때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약간 늦은 감이 없지는 않지만, 그나마 그때 리틀팍스를 알게 된 것은 큰 행운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저는 애들과 함께 영어를 공부하면서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에서 영어를 공부해도 외국인처럼 유창하게 영어를 듣고, 말할 수 있을까를 머릿속에서 항상 지우지 않았습니다.

 아니, 지금 이 순간도 그런 고민을 갖고 있기에 이런 글을 쓰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영어를 공부할 때마다 항상 애기가 언어를 배우는 과정을 항상 염두에 두었습니다.

 단순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저는 애들에게 무조건 영어를 들려주기만 했습니다.

 영어에 대해 좀 안다고, 문법이나 독해 기술 등과 같을 것을 가르치려고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애들이 물어 올 때에만 간단히 답변했을 뿐입니다.

 애들은 vocabulary만 보고, 구문연구나 해석보기도 보지 않았습니다.

 그냥 소리 들리는 데로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이런 과정을 지금까지 거의 반년 가까이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아침 등교전, 방과 후, 취침 전 도합 하루에 3,4 시간 정도 리팍만으로 영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 동안 단 한번도 거른 적 없이 꼭 애들과 함께 컴퓨터 앞에 앉아 왔습니다.

 저의 애가 17문제의 듣기 문제를 모두 맞추었던 것입니다.

 물론 그것이 객관식 문제이고, 한 번의 평가 결과이기는 했지만, 저는 크게 고무되었고, 이후 영어 공부에 더욱 매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대한민국은 지금 영어에 완전히 미쳐 있습니다.

 하지만 토익이나 토플 성적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의 영어 실력은 노력에 비해 형편없습니다.

 저는 이런한 결과가 초래된 이유는 영어 교육의 문제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영어를 공부해 온 것을 생각해 보면 왜 그리 문법, 독해에 매달려 왔는 지 이해가 안됩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이 외국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에 있다면 말입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한국 영어 교육을 보면 실용 영어 위주의 교육과는 거리가 다소 있어 보입니다.

 영어 교육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가 영어를 배우는 데에도 약 10년의 시간이 필요한데, 우리의 현실은 어떠할까요?

 초중고를 다 합쳐 보아도 아마 1년도 안될 겁니다.

 한 나라의 말을 배운다는게 그리 간단한 일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피눈물나는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영어학원에서 일주일에 몇 시간 외국인과 비싼 회화를 하다보면 영어를 할 수 있읍니까?

 아니면 하루 일. 이십분의 전화영어로 영어를 정복할 수 있단 말입니까? 자기주도적인, 피나는 노력 없이 영어를 배울 수는 없겠지요.

 

 

리틀팍스는 영어의 기초를 익히는 데에는 더할 나위없는 학습교재라 생각합니다.

 우선 그 내용이 방대합니다.

 게다가 기초부터 차근 차근 하나씩 듣기 훈련을 할수 있도록 무비, 페이지 바이 페이지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학생 스스로 하루에 몇 시간씩 영어 듣기를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습니다.

 문자를 먼저 보지 않고 귀로 충분히 들은 다음 나중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학습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지금 저희 애들은 아리랑 tv도 보기도 하고, 

외국인과 만나도 서툴지만 몇 분간은 끊김없이 대화를 할 수도 있읍니다.

 

 

 리팍을 처음 시작할 때, the railway children같은 동화가 거의 들리지 않았던 것을 

생각해 보면 리팍에 대한 고마움을 새삼 느끼지 않을 수 없군요.

 앞으로도 저희는 리팍을 1,2년은 더 공부할 생각입니다. 

어쨌든 여러분도 기왕 시작한 영어 공부 저와 함께 리틀팍스로 열심히 해 봅시다!

그럼 2015년 을미년도 알차고 행복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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