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다양한 교육상품 할인정보를 놓치지 마세요!
대한민국 영어공부의 절대 갑은 리틀팍스 입니다.(초4학년)
연우마미 2017-06-05 10:48:12
조회: 1361 공감: 0
http://www.edupang.com/community/67978

* 리틀팍스 공식 홈페이지 활용수기에서 퍼온 내용입니다​.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고  아이 영어 공부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듣기를 일찍부터 해야한다는 소리에 무식한 이 엄마는 시디 몇개 사서 몇년을 틀어줬습니다.

그리고 몇백만원 들여 아가월드 디비디를 겁없이 시리즈별로 샀습니다.

 

딸아이 6살땐가 아이도 없는 동생이 어디서 주어 들었는지 리틀팍스가 좋다더군요.

리틀팍스를 리틀박스로 잘못듣고는 인터넷에서 잘 찾아지지도 않고 첨 들어본거라 별 관심도 없더군요.

그러다 아이 7살쯤에 리틀팍스를 누군가에게 다시 들었습니다.

음!! 리틀박스가 아이라 리틀팍스였군!!

 

바로 검색하고 무료로 볼수있는 동화를 하루 정도 검색해보려 이것저것 틀어보는데..

음마야!!

딸아이 옆에서 보다가 의자에 앉은 엄마를 밀치고는 곧바로 집중모드로 들어가면서

바로 열광하는데..

제가 바로 결제해주고 엄마가 둘러볼 사이도 없이 리틀팍스는 딸아이를 흠뻑 빠져들게 했습니다.

순간 아가월드에 몇백 들인돈이 참말로!! 너무나 아깝더군요.

딸아이가 좋아해서

하루에 8시간 가까이를 이어듣기로 계속 틀어줬습니다.

 

음마야!!

반복해서 몇번씩 듣다보니 3~4단계 몇십편 되는 동화 시리즈를 몽땅 외워 버립니다.

세상에 우찌 이런일이!!

토시하나 틀리지않고 배경음악까지 다 외워 버리더군요.

더 놀라운건 리틀팍스 결제 몇달만에 6~7단계를 넘너들며 클래식 위주로 보더라고요.

아이는 한글책도 많이 읽어 온터라 특히 명작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했었는데

암튼 몇개월만에 레벨의 턱도 깨어버리더군요.

 

이렇게 몇년을 하다보니 영어학원은 근처에도 갈필요가 없더군요.

아이와 리틀팍스를 함께하면서 우수활용수기가 언제나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다들 된다고하는데.. 그런 믿음을 같고 달려왔습니다.

 

얼마전부터는 화상영어를 시작했는데 원어민 선생님이 외국에서 살다온 아이인줄 알더라고요.

아이에게 자기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물어보랬더니

외국서 몇년 살다온 실력쯤되고 발음도 원어민 못지 않다고 얘기 하시더래요.

아무래도 화상영어는 돈들여 일부러 할필요가 없을듯 합니다.

 

엄마들은 리틀팍스로 학원을 대신해 뭔가 학습적으로 끌고 싶으시죠?

저는 이렇게 말해주고 싶어요.

 

그냥 아이가 하자는대로 둬보시라고요.

우리 아이는 항상 이어듣기만했어요. 단어도 한번도 외워 보지도 않았어요.

하지만 듣기가 되니깐 말하기가 되고 말하기가 되니깐 읽기가 자동적으로 됩니다.

그리고 단어를 쓸줄은 몰라도 단어뜻을 유추해내는 능력도 생기더라고요.

이렇게 하루하루 쌓이고 쌓이다보니

그 유명한 헤리포터도 겁없이 읽어내고 영화도 자막없이 그많은 시리즈를 혼자서 다볼수 있는 실력이 됩니다.

학교에서 시험기간에도 아이는 영어공부와 국어공부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그래도 항상 백점 입니다.

 

작년에는 영어 말하기 대회에 나갔어요.

원고가 4분정도의 분량인데 모두가 원고를 한달 가까이 외우고도 더듬 거리는데

우리 딸아이는 몇번 읽어보더니 다 외우더라고요.

리틀팍스를 몇년했더니 이런 저력들이 생겨나요.

이해력이 높아지고 모르는것도 유추해내는 능력이 공부하는 아이들한테는 정말 큰힘이 되는거 같습니다.

이거 아시나요?

이렇게 공부해서 영어를 잘하는 아이는 국어도 당연히 잘합니다.

국어 영어 이해력이 높은데 사회 과학 수학 당연히 잘할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힘들여 돈과 시간을 들여 영어 학원간 아이들..

우리 아이는 말합니다. 영어학원 다니는 친구들은 하루에 단어를 몇십개씩 외우는데

내가 봐서는 저런걸 뭐하러 외우지? 하는 단어들까지 들고서 낑낑거린데요.

왜? 학원에서 외우게하고 테스트를 보니깐.. 영어공부를 즐기면서 배워야할것을 단어 시험치기 위해 점수내기에

급급하니 아이들은 정말로 중요한것을 잃고 공부를 하는듯해요.

 

학교 영어수업 시간에 원어민이 1주일에 두번씩 들어 오시는데

모두들 수업시간에 우리 아이만 쳐다본데요.

 

딸 아이는 어려서부터 남 앞에 나서는걸 싫어 했는데

영어 말하기대회, 영어 골든벨등 남들이 꺼려하는 대회에 나가다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반장 선거에 나가지 못해도 반장보다 더 신뢰 받고 똑똑한 친구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나봐요.

 

리틀팍스를 몇년 해온 가정은 아이에게 자신감을 채워주고 싶은 부모님은

두꺼운 영어책을 사서 아이에게 내밀어 보세요.

몇 백장이 넘는 깨알같은 글씨의 책도 서슴없이 읽을거에요.

리틀팍스로만 공부하다가 그런 두꺼운책을 아이가 소화할수 있다는것에 아이도 뿌듯해하고

친구들이나 동네엄마가 오면은 그런 두꺼운책을 은근슬쩍 꺼내서 읽곤합니다.

항상 자기는 노는듯 리틀팍스만 하던 자신의 모습만 보여주다가 자기도 그런 두꺼운책을 들고 있으면 더 폼 나보인답니다 ㅎㅎ

 

조급해하지 마시고

아이를 믿고 따라가보세요.

대한민국 영어공부의 절대 갑은 단연 리틀팍스입니다.

 

리틀팍스 귀사에 건의드립니다.

Page by Page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Movie로 볼때 영어 자막을 선택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올때는 한번씩 영어자막을 보면 도움이 되겠다고 아이가 여러번 말하더군요.

그리고 리틀팍스 중국어 버젼이 나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0
이전글 리틀팍스 교육동영상에 올라오지 않나요? 2017-06-29
다음글 영어점수에 회화실력까지 팍팍!! 올려주는 리틀 팍!스 (중3학년) 2017-06-05

댓글 1개

댓글쓰기
목동엄마 2017-06-12 13:41:24 0
맞아요^^ 리틀팍스 ! 참 좋은 교육콘텐츠인 것 같습니다.

에듀팡 로그인

반갑습니다.

회원님의 계정 상태가 휴면계정에서 정상계정으로 복구되었습니다.

에듀팡 이용에 앞서
회원정보수정 페이지에서 개인정보의 변동내역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