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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왜 그래요? - 고코로야 진노스케
에듀팡 2017-07-26 10:20:12
조회: 335 공감: 1
http://www.edupang.com/community/72853

 

꽉 막힌 인간관계를 시원하게 풀어 주는 심리 기술!  

도대체 나한테 왜 그래요? = 제발 내 마음 좀 이해해 줘요!

 

이 원리를 이해하는 순간, 꽉 막힌 인간관계가 속 시원하게 풀립니다.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던 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이해하게 되고, 

나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게 되고, 그러면 상대가 그 누구든지 관계가 개선됩니다.  

이 책은 아무리 서툰 사람이라도 인간관계의 달인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왜 내 마음을 몰라줄까?’라는 말은 결국 ‘내 마음을 이해해

주기 바란다’라는 뜻입니다. 또 ‘서로 이해하고 싶다’라는 의미이기도 하고요. 

인간은 자신을 이해해 주기를 갈망하는 나머지, 서로에게 상처를 줍니다. 

서로 상처 주지 않는 관계를 만들고 싶을 때, 잠시 이 근본적인 원인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사람은 자신을 이해해 주기를 갈망해 서로에게 상처를 줍니다. 

이런 상황은 서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서로 상처 주지 않는 관계를 만들고 싶을 때, 잠시 이 근본적인 원인을 생각해보라고 제안합니다. 

 

상대가 내게 상처를 준다면, 원망하지 말고 잠깐 동안 만이라도 이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서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나도 편해지고 상대도 이해받는 다는 느낌에 편해질 거에요. 

 

 

흔히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아서……”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정말로 잘못된 생각입니다. 

사람마다 사고방식이나 가치관, 모든 일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다릅니다.

따라서 상대방이 자신을 이해해 주기 바란다면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아무리 가까운 부모, 연인 사이라 해도, 말하지 않고 표현하지 않으면 알기가 어렵습니다. 

말하지 않고 표현하지 않는 부분들에서 의심의 싹이 핍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관계를 위해 많이 표현해주세요. 

 

 

어떤 일로 상처를 받았을 때, 

'내 속에 오래된 상처가 있는 게 아닐까?'라고 

깨닫고 기억을 떠올려 보세요. 

상대방의 말로 오래된 상처가 쑤셨을 뿐이라고 말이죠. 

오래된 상처도 의외로 콕콕 쑤셔서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내 마음의 상처가 있을 때, 상처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지 마세요. 

그냥 오래된 상처가 외부의 상태에서 콕콕 쑤셔져서 괴로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완벽하지 않듯, 

인간이 맺는 관계도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을 받아들여보세요. 

 

 

 

저는 예전에 자신감이 전혀 없었던 탓에

‘나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해’라며 죽도록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자신감이 더 사라졌습니다. 

뭘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특기가 있는 것도 아니었어요. 

능력, 외모, 성격이 모두 완전히 꽝이었죠.

 

저자는 이러한 상황에 오히려 반대로 생각을 해봤다고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노력해도 이 정도밖에 안된다면 노력을 안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라는 생각으로 

일부러 노력하는 것을 그만두어봤다 합니다. 

그랬더니 점점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고 인정받기 시작합니다. 

 

있는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도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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