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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인기대출도서 (11위-20위)
에듀팡 2017-07-20 14:55:36
조회: 142 공감: 0
http://www.edupang.com/community/72880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할 지 고민되는 

여러분을 위해 에듀팡이 추천드립니다. 

 

30대 인기대출 도서 

순위 11위~ 20위까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1위 어떻게 살것인가

 

자유인으로 돌아온 유시민,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해 되짚어본다!

세상의 변화를 누구보다 예민하게 감지하면서 한 걸음 앞서 

시대와 삶의 과제를 고민해 왔던 유시민이 정치시장을 떠나 지식시장으로 복귀하여 내놓은 첫 책이다. 

자기 자신의 삶을 냉정하게 성찰하면서 인생의 기쁨과 아픔, 불의와 부조리를 어떻게 바라보고 다루어야 하는지 이야기 한다.

 

 

 

 

12위 숨결이 바람 될 때

 

뉴욕타임스 12주 연속 1위, 2016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서른여섯, 전문의를 앞둔 신경외과 레지던트 마지막 해. 

하루 열네 시간씩 이어지는 혹독한 수련 생활 끝에 원하는 삶이 손에 잡힐 것 같던 

바로 그때 맞닥뜨린 폐암 4기 판정은 폴 칼라니티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의사로서 치명적인 뇌 손상 환자들을 치료하며 죽음과 싸우다가 

자신도 환자가 되어 죽음과 마주친 그의 마지막 2년의 기록이 지적이고 유려한 언어로 펼쳐진다.

 

 

 

 

13위 오베라는 남자

 

웬만하면 마주치고 싶지 않은 까칠한 이웃 남자, 오베가 나타났다! 

무엇이든 발길질을 하며 상태를 확인하는 남자. BMW 운전자와는 말도 섞지 않는 남자. 

그런 그의 인생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14위 프랑스 아이처럼

 

미국식 속도전 육아법도 싫고, 규율만을 강조하는 유교식 육아법으로는 모자라고, 

창의와 자율만 강조하는 스칸디나비아식 육아법으론 왠지 불안한 당신을 위해, 여기 프랑스식 육아법이 있다. 

극단의 규율과 너그러운 방종이 공존하는, 조금은 이기적이고 조금은 덜 짐스러운 프랑스식 육아법을 만나보자. 

 

아울러, 지금 당신이 고전하는, 그리고 두려워하는 몇 가지 아이 키우기와 해법까지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15위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

 

엄마들이 모두 “나만 알고 싶다"고 말하는 화제의 영어 교육 블로그, ‘영어책 읽어주는 새벽달'의 17년 엄마표 영어 노하우를 집약한 책. 저자는 엄마와 아이 모두를 괴롭히는 ‘극성 영어 교육'과는 달리, 아이가 영어와 자연스럽게 친해지도록 도와주는 ‘새벽달 엄마표 영어' 를 소개하고 있다.

 

 

 

 

16위 기린의 날개

 

가가 형사가 날개 달린 기린 조각상에 얽힌 사건의 진실에 한 발 한 발 다가간다. 

‘기린의 날개'는 ‘가가 형사 시리즈‘ 아홉 번째 작품이다. 일본에서는 영화로 만들어져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가족애를 그린 감동적인 휴먼스토리에 수많은 일본인들이 눈물을 흘리며 환호했다. 

작가 자신도 가족애를 그린 이 작품을 ‘가가 형사 시리즈‘ 중 최고의 걸작으로 꼽는다고 밝힌 바 있다.

 

 

 

 

17위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10여 년간 작은 집 안에 침대와 쇼파, 책상과 책, CD, 앤티크 카메라 등 

온갖 물건들을 가득 쌓아두고서 그것이 자신의 가치이자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믿었다. 

그런 그가 지금은 필요한 물건을 최소한으로 줄이며 사는 ‘미니멀리스트’가 되었고, 

물건을 줄이면 줄일수록 마음이 편하고 훨씬 더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가 실천한 건 단 하나, 물건을 하나씩 버렸을 뿐이다. 

 

물건을 버리면서부터 180도 변하기 시작한 심플한 인생을 그는 한 권의 책 안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18위 쇼코의 미소

 

“쇼코를 생각하면 그애가 나를 더 이상 좋아하지 않을까봐 두려웠었다.”

맑고 투명한 그 목소리로 타박타박 담담하게 이어지는 소설들, 서로에 대한 

마음의 ‘기댐'과 ‘기대받음'의 연쇄가 갖고 있는 힘을 믿는 소설들. 

그리하여 다시 한번 우리를 ‘사람의 자리'로 이끌어가는 소설들. 

타인에 대한 윤리감각이 점차 희박해지는 지금, 최은영은 “순하고 맑은“ 힘으로 그 감각을 부드럽게 일깨운다.  

 

 

 

 

19위 편의점 인간

 

2016년 여름 특이하게 일본 도쿄의 한 편의점에서 소설가의 사인회가 열렸다.

사인회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편의점에서 18년째 알바를 하고 있는 여성 작가 무라타 사야카. 

그녀는 편의점에서 알바한 경험을 녹여낸 자전적 소설 『편의점 인간』으로 

2016년 일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순수문학상인 제155회 아쿠타가와상을 받았다. 

저자의 독특한 이력에 더하여, 편의점이라는 현대를 대표하는 공간을 배경으로 

날카로운 현실 묘사와 유머 넘치는 풍자가 한데 어우러진 뛰어난 작품성이 모두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20위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

 

대국민 ‘한국사 바로 알기’ 프로젝트 ! 

한국사 한 과목을 학생과 대중에게 가르치고 있는 저자에게 작금의 현실은 너무나 가슴 아픈 순간들이었다. 

역사라면 어렵고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일반인들에게 저자는 한국사 강의 노하우를 집약해 

누가 읽어도 쉽고, 재미있게 그러면서도 제대로 된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자 고심했다. 

그 결과로 이 책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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