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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특목,자사고 합격 수기(명덕외고-4)
진학대장 2017-12-28 13:59:00
조회: 783 공감: 1
http://www.edupang.com/community/79435

 

 

 

Q1. 특목·자사고를 준비한 계기가 있나요?

 

장래희망인 번역가가 되기 위해 전문적으로 언어를 배우고 싶어 외고 진학을 생각한 것도 있지만, 외고에 재학 중인 오빠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자연스레 준비하게 된 것 같다. 


Q2. 나만의 교과 or 비교과 관리 노하우가 있다면?


교과의 경우, 국어는 흐름 파악 중심의 학습법을 실천했고 수학은 예제를 통해 개념을 잡은 뒤 난이도별로 문제를 풀어보며 많은 문제들을 접해보았다.


비교과 중에서도 봉사의 경우, 개인적으로는 정기적인 봉사활동은 안해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지하철 봉사 또는 환경정리 등의 봉사는 피했으면 한다. 여러 봉사활동을 하면 좋지만 자신의 흥미나 진로와 관련된 봉사활동을 하면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듯 하다.


Q3. 실제 면접은 어땠나요? 기억에 남는 질문은?


대기 중일 때만 하더라도 매우 긴장했었는데 막상 면접실로 들어가니 면접관 분들 모두 웃으며 반겨주시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면접을 볼 땐 크게 떨리지 않았다.


 4차 산업 때면 인공지능이 번역을 대신해 줄 텐데 왜 번역가가 되려는지 물은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번역가가 꿈이 내가 가장 고민해 본 내용이기도 하고 내 생각에도 아주 먼 훗날에는 번역가가 사라질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었다.


Q4. 중1,2로 다시 돌아가서 꼭 챙기고 싶은 것이 있다면?


꿈을 좀 더 구체화 하는 것이다. 장래희망이 확실히 정해지지 않고 계속해서 방황한다면 그만큼 장래희망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와 내용이 점점 줄어들 뿐만 아니라 지원하고자 하는 고등학교가 뚜렷하게 잡히지 않으므로 준비할 기간이 축소되어 충분한 연습을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자소서 작성 기간 때까지도 확실한 진로를 잡지 못해 몇 번씩 갈아 엎었고 그로 인해 소비된 시간이 너무 아까웠기에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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