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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늘 불만족스럽다면? ‘관점을 바꿔라!'
에듀팡 2019-02-07 18:49:32
조회: 263 공감: 2
http://www.edupang.com/community/85103









 

"해군 임관 10주년 행사에 참석했을 때다. 군 복무시절을 같이 보낸 익숙한 얼굴들이 눈에 들어왔다. 낯익은 동료들과 서로 부둥켜안고 등을 두드렸다" 

 

"행사를 마치고 집에 와보니 팔과 등에 손자국이 있었다. 반가워서 얼마나 세게 포옹을 했는디 피 멍이 생긴 것이다. 만지면 아팠지만 동료들의 얼굴을 떠올리니 그래도 피식피식 웃음이 나왔다"

 

통증은 아프게만 느껴질까?

 

우리는 통증이나 아픈 것을 대부분 겪고 싶지 않은 것으로도 생각합니다. 통증은 아픈 것이고 아픈 것은 싫으니 당연하겠죠. 하지만 위 사례처럼 아파도 웃을 수 있었던 것은 통증, 아프을 행복한 자극이라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즉 스스로 관점을 달리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모순적인 상황들은 누구에게나 제법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어떤 사람은 이러한 통증을 즐거운 추억으로 간직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복수를 위한 다짐으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관점에 달라지는 ‘통증’ 부정적인 관점을 멀리하라

 

이 상대적 원리는 우리 인생에서도 행복과 불행, 사랑과 증오, 아름다움은 추함, 성공과 실패, 기쁨과 슬픔 그리고 이별과 만남, 1등과 꼴찌, 날씬한 것과 뚱뚱한 것에서도 마찬가지로 작용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관점의 차이이기 때문에, 이것이 달라지면 반대로 자신을 나쁜 상황으로 몰고 갈 수도 있습니다. 또 통증을 계속해서 부정적인 관점으로만 바라볼 경우 패배감으로 일생을 보낼수도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1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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