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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고교 자퇴생, 무슨 이유일까?
에듀팡 2019-02-21 18:57:03
조회: 469 공감: 2
http://www.edupang.com/community/85224









 

최근 5년 내에 점차 감소하던 학업중단 학생 수가 1, 2년 새 다시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 강남구의 자퇴 사례가 늘어, 자퇴가 일부에선 일종의 대입 출구전략으로 기능한단 분석이다.

 

학생들이 학교를 떠나는 이유는 다양하다. 교육통계서비스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근 2018년의 학업중단 사유를 분류해 보면 자퇴가 2만3506명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구체적 사유로는 ‘기타(검정고시, 대안 교육, 종교, 방송활동 등 ‘자발적 의지의 학업 중단')’가 1만1558명으로 전체의 47.1%를 차지하여 가장 높고, 부적응, 대인관계 순이다.

 

그렇다면 왜 한동안 조금씩 줄던 자퇴생들이 다시 늘어나고 있는 것일까.

 

일각에선 학생부 중심 전형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시모집의 확대로 내신 부담이 커진 점을 꼽는다. 내신 경쟁에서 밀린 학생들이 차선책으로 자퇴를 선택한다는 것.

 

실제로 2018년 서울시에서 학업중단 학생 수가 가장 많은 자치구는 강남구(413명, 학업중단비율 1.8%)였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1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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