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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쏘아 올린 교육업계의 변화
에듀팡 2019-03-25 18:50:27
조회: 2658 공감: 1
http://www.edupang.com/community/85482









 

‘큰별 쌤’으로 유명한 한국사 스타 강사 최태성 씨는 최근 ‘에듀크리에이터’``로 깜짝 변신했다

 

‘큰별 쌤’뿐만이 아니다. 유튜브가 현대인의 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최근에는 많은 현직 교사, 강사가 ‘에듀크리에이터’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공부의 신' 강성태는 학습법 멘토링부터 영문법 공부, 동기부여 영상, 공부할 때 들으면 좋은 ASMR(자율감각 쾌락반응)까지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선보인다.

 

사실 에듀크리에이터가 선보이는 공부 방송, 이른바 '스방(스터디 방송)'은 온라인을 통해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 영상이라는 점에서 기존 ‘인강’이라고 불리는 인터넷 강의와 다르지 않다.

 

유튜브는 기본적으로 시청에 드는 비용이 '무료'다. 대체로 일정 비용을 지불한 이들만 보는 인강과는 다르다. 그렇다보니 ‘스방’은 교육 내용을 충실하게 담아야 한다는 압박감이 적다.

 

스방’은 교육 내용을 진지하고 충실하게 담은 기존 인강과 달리 젊은이들의 시선을 끄는 참신한 기획 속 짧고 강렬하게 교육 내용을 구성한다.

 

‘스방’은 인강만큼 충분한 학습 내용을 전달하는 데 한계를 보이는 대신 기존의 ‘선생과 제자’라는 벽을 허물고 더욱 친숙하게 학습에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유도하는 장점을 지닌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17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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