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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 대한 잘못된 속설들
에듀팡 2019-04-18 18:45:48
조회: 2288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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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잠과 관련한 속설들이 실제 근거가 없으며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뉴욕대학교 랑곤의료센터 연구팀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수면 관련 믿음과 이에 대한 실제 전문가의 판단을 조사한 내용을 발표했다. 연구는 수면건강저널(journal Sleep Health)에 게재됐다.

성인은 하루 5시간 이하로 자도 충분?

연구팀은 많은 사람들이 성인은 하루 5시간 이하로 자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게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수면시간이 5시간 밑으로 떨어질 경우 심혈관 질환이나 조기 사망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광범위한 증거가 나왔기 때문이다.

언제 어디서나 잠드는 건 건강하기 때문?

자동차, 열차, 비행기 등 움직이는 이동수단 안에서 잠드는 것은 충분히 휴식한 사람의 증상이 아니라 그 반대에 해당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했기 때문에 몸이 '마이크로 수면'이나 '짧은 잠'에 빠지는 것이다. 몸이 너무 지쳐서, 시간이 날 때마다 수면 부채(sleep debt)를 갚는 것과 같다.

잠이 안 올 때는 기다려야 할까?

건강한 사람이라면 누운지 약 15분 안에 잠에 든다. 이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 그대로 침대에 누워있기 보단 환경을 바꾸거나 단순한 일을 해보는 것이 좋다. 만약 약 계속 침대에 머문다면 우리는 침대와 불면증을 연관짓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잠자기 전 술 한잔?

술은 잠이 들도록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오히려 알코올이 얕은 수면을 취하게 해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 취침시간 2시간 전부터는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꼭 필요하다면 스크린 밝기를 줄이거나 블루라이트 차단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라.

알람 끄고 5분 더는 괜찮다?

알람이 울릴 때, 알람을  끄고 조금 더 자고 싶은 유혹에서 벗어나야 한다. 가볍고 질 낮은 잠을 자게 되기 때문이다. 깰 무렵이면 우리의 몸은 보통 '렘(REM) 수면' 마지막 부분에 가까워져 있는데 다시 잠들면 새로운 렘 주기로 빠져들게 된다. 몇분 뒤 다시 알람이 울리면 수면 주기 한가운데서 깨게 되고 비몽사몽한 상태가 더 오래 지속된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19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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