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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쑥쑥! 역량 쑥쑥! '하브루타 학습법'
에듀팡 2019-04-25 19:05:33
조회: 3300 공감: 1
http://www.edupang.com/community/85756










 

우리나라 학생들은 공부를 하기 위해 도서관에 간다. 그리고 이 도서관 책상에는 대부분 칸막이가 존재한다. 혹은  파일을 세워 임시 칸막이를 만들거나 책을 쌓아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고 공부를 하는 게 보통이다.

 

반면 미국 뉴욕에 있는 예시바대학교의 도서관 풍경은 우리나라와는 매우 다르다. 유대인은 전 세계 인구의 0.2%지만 역대 노벨상 수상자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비상한 두뇌를 가진 민족이다. 그런 유대인 엘리트 젊은이들이 다니는 대학이 바로 예시바대이다.

 

학생들은 주변 학생들이 공부를 하든 말든 신경을 쓰지 않고 옆 친구와 토론 삼매경에 빠져 있다. 한국 학생들처럼 책 속에 고개를 파묻고 조용히 공부하는 학생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이처럼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고 주제에 대해 파트너와 치열한 토론과 논쟁을 벌이며 진리를 찾아가는 유대식 학습법을 '하브루타 학습법'이라고 한다.

 

"떠드는 공부의 힘!"

 

하브루타 학습법은 이미 수많은 연구를 통해 그 효과가 검증돼 왔으며, 유대인의 비상한 학습능력의 원동력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실제로 한국에서도 대학생을 대상으로 '조용한 공부방'과 '말하는 공부방'으로 나눠 실험한 적이 있다.

 

말하는 공부방에서 공부한 학생들이 조용한 공부방 학생들보다 2배나 높은 성적을 받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학습한 내용을 직접 말로 설명할 때 두뇌의 '메타인지' 영역의 작동으로 이해할 수 있다.

 

친구와 부모님을 하브루타 파트너로

 

하브루타 학습법은 뇌를 격동시키는 학습방법이다. 끊임없이 질문을 하며 서로의 사고를 확장시키는 과정을 통해 뇌를 능동적으로 활동하게 해준다.

 

어떻게 보면 법정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논쟁과 닮은 하브루타 학습법은 진정한 '고등 사고력'을 키워내는 학습법이라고 할 수 있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18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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