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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 학종 평가요소 종합해보니 지역별로 대학이 중시하는 요소 다르다
에듀팡 2019-07-10 17:59:43
조회: 1520 공감: 0
http://www.edupang.com/community/86332







 

대학마다 평가요소를 활용하는 방법이 다르고, 기준이 모든 대학에서 적용되지는 않겠지만, 이를 바탕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방법을 이해하고 준비하는 데 참고자료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대입정보포털 '어디가' 사이트의 학생부종합전형 자료를 분석한 내용을 통해 2020학년도 지역별, 선호대학별로 평가요소 반영 시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살펴보자.

 

가장 많은 대학의 평가요소는 '인성'

 

내신 성적을 포함하는 학업역량이나 전공적합성을 중심으로 평가할 것이라는 생각과는 달리, 가장 많은 대학에서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요소에 반영하고 있는 것은 '인성'이었다.

 

상위권 대학, 학업역량 높고 전공적합성 낮아

 

수도권인 `서울, 인천, 경기권` 대학 역시 인성 역량을 가장 많이 평가요소에 포함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수도권 51개 대학 중 47개 대학이 인성 역량을 평가하고, 업역량=발전가능성(44개 대학), 전공적합성 (40개 대학) 순으로 많은 대학에서 평가요소로 선택하였다.

 

지역별로 반영하는 평가요소 경향은 달라

 

`강원·충청권`에서는 인성을 채택한 비율이 월등히 높다. 35개 대학 중 34개 대학(97%)이 인성을 평가요소로 선택하였으며, 그 뒤를 이어 전공적합성을 25개 대학(71%)이 선택하였다. 학업역량과 발전가능성은 각각 23개 대학(각 66%), 22개 대학(63%)이 선택하였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2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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