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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0, 4개 영역 모두 공부할 필요 없다
에듀팡 2019-08-01 17:16:44
조회: 2609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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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레이스를 바쁘게 뛰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남은 기간 동안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따라 지원 대학이 달라질 수 있다. 필요한 것은 자신의 현재 상황에 최적화된 전략적 학습으로 실질적인 점수 향상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전략적으로 학습해야 한다. 국어·수학·영어·탐구영역 두 과목과 필수 응시 영역인 한국사까지 공부하려면 시간이 턱 없이 부족할 것이다.

 

최상위권이 아니라면 4개 영역의 우선순위 달리 학습하라

 

현 대입에서는 수시 모집이 모두 끝난 다음에 정시 모집을 실시하며, 수시 모집에 합격한 학생은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따라서 목표 대학 중 한 개 대학이라도 수시 모집에서 합격할 가능성이 있는 수험생은 수시모집에, 수시모집에 강점이 없는 수험생이라면 정시모집에 집중해 준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수시 모집과 정시 모집 모두 수능 성적을 반영하나 반영 방법은 크게 다르다. 정시는 수능이 가장 중요한 전형요소로, 대부분의 주요 대학에서 4개 영역의 점수를 모두 반영한다.

 

수시모집에 집중한다면 수능 최저 충족 위해 전략적으로 준비하라

 

정시모집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인문계열은 국어/수학, 자연계열은 수학/과탐 등 계열별로 목표 대학에서 반영하는 비율이 높은 영역 중심으로 전 영역을 고르게 학습해 나가면 된다.

 

반면, 수시 모집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목표 대학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확인하고, 이를 충족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수능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27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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