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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24곳 중 ‘10곳’ 최종 탈락
에듀팡 2019-08-05 17:45:39
조회: 2025 공감: 1
http://www.edupang.com/community/86539








 

'안갯속' 고입의 주요인이었던 2019년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재지정 평가가 마무리됐다.

 

전체 자사고 42곳 중 24곳을 대상으로 진행된 올해 자사고 재지정 평가 결과, 서울 지역 자사고 8곳과 경기 안산동산고, 부산 해운대고 등 총 10곳이 탈락해 일반고로 전환된다.

 

올해 평가 대상 학교 중 41%가 자사고 지위를 잃었다. 논란의 과정 중 일반고로 자발적 전환을 신청한 자사고 4곳을 포함하면 올해만 14곳의 자사고가 사라지게 됐다.

 

정부와 각 시, 도교육청이 추진해온 '자사고 폐지' 정책이 어느 정도 힘을 발휘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그러나 자사고발 고입 혼란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전망이다. 최종 결과를 둘러싼 교육당국과 자사고 관계자, 학부모 등의 반응이 엇갈리며 지난한 법정 다툼이 예고돼 있기 때문이다.

 

상당수 자사고가 지정 취소되는 와중에도 교육부의 ‘부동의’ 결정으로 기사회생한 전주 상산고를 비롯해 전국 단위 자사고가 모두 살아남아 ‘자사고’라는 선택지가 여전히 유효한 것도 남은 고입의 미묘한 변수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27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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