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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서울 초3·중1 학생 '기초학력평가' 받는다
에듀팡 2019-09-06 17:26:45
조회: 1668 공감: 0
http://www.edupang.com/community/86786









 

내년부터 서울지역 초등학교 3학년과 중 1학생은 모두 기초학력 테스트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학력 수준을 파악해 학습 부진을 막겠다는 의도다.

 

서울시교육청은 5일 '2020 서울학생 기초학력 보장방안'을 발표했다.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진단을 실시하고 맞춤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진단 결과, 통계 잡지 않고 학생 지도로 활용할 계획"

 

내년부터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은 서울기초학력지원시스템 등을 활용해 새학기가 실시된 3월 중 3R’s(읽기·쓰기· 셈하기)와 교과학습능력 진단검사(국어·영어·수학)를 1차로 받는다.

 

초등학교 3학년은 3R’s 진단을 받고, 중1은 이에 더해 교과학습능력도 평가한다. 이제까지는 교사가 자율적으로 문제를 만들거나 진단도구를 선택해 기초학력 진단을 실시해 일부 학교에서는 제대로 기초학력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게 교육청의 설명이다.

 

진단 결과는 상담이나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학부모에게 통지된다. 1차 진단에서 기초학력 부진으로 판단된 학생은 학교가 지역 학습도움센터에 의뢰해 비언어성 지능검사, 정서·행동특성검사, KOLRA(한국어읽기검사) 등 심층진단을 실시한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29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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