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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은 말솜씨보다 진솔하고 솔직해야 한다
에듀팡 2019-10-23 16:30:43
조회: 1907 공감: 0
http://www.edupang.com/community/87103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한 달여를 남겼다. 수능이 끝나면 곧바로 대학별 면접고사가 이어지기 때문에 수시모집에 지원한 학생은 구체적인 면접일정도 살펴야 한다.

 

대학별 면접고사는 수능 직후부터 치러진다. 시기가 겹치는 대학이 많으므로 일정을 꼼꼼히 살펴 하루에 두 곳 면접 응시가 가능한지 확인해보는 게 좋다.

 

가장 빠른 면접고사는 16일~17일 성신여대의 학생부전형(자기주도인재). 이어 22일엔 서울대가 미술대학과 음악대학, 수의과대학, 치의학대학원, 치의학을 제외한 일반전형 면접을 치른다.

 

전문가들은 정시모집을 노리는 수험생은 수능 전 면접 전형은 소신 지원하고, 수능 후 면접은 안정 지원하는 전략도 권한다.

 

자칫 정시모집에서 높은 점수를 얻고도 수능 전 수시전형에 합격해 정시에 지원할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면접에 대비해선 무엇보다 듣고 말하는 기본기를 다지는 게 좋다. 단순히 암기한 것을 풀어내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대다수 수험생이 스트레스를 받지만, 좀 더 자연스러운 표정과 제스처를 보여줄 수 있다면 큰 이점이 된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3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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