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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일-가족의 미소가 내복.
사교계여우 2019-12-03 09:28:47
조회: 19 공감: 1
http://www.edupang.com/community/87316
12월3일-가족의 미소가 내복.
변변찮던 시절 부모님은 매서운 겨울 칼바람을 내복 한 벌로 버티셨다. 첫 월급으로 사 드린 내복,겨우내 자랑하며 대견스러워하셨다. 지금 내복이야 없어도 그만이지만 축 처진 자식 놈 어깨 안쓰럽기만 한 겨울이다. 젊은 사람들 좋은 일자리 좀 많이 만들어 주면 어디가 덧나는가? 어머니 아버지라는 이름을 가진 이들 모두가 온 동네 자식놈이 사준 내복 자랑하며 든든하게 이 겨울 나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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