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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항에 불개미 100여마리 발견 ... 불개미에 물리면 증상은? 불개미 대처법
에듀팡 2017-11-06 17:27:37
조회: 128 공감: 0
http://www.edupang.com/community/view/76951

 

 

인니서 온 컨테이너 1곳서 26일 발견, 방역 진행 중 

검역본부 "부산항 불개미와 달라 독성 거의 없다."

광양항 "외부 유출 가능성 無.. 24시간 주시"

김영춘 장관 "2년 이상 조사ㆍ방역 병행해야 "

 

 

[세종=이데일리 최훈길기자] 

전남 광양항 컨테이너부두에서 열대 불개미가 발견돼 관계 당국이 방역에 나섰다. 부산항에서 발견된 이른바 살인개비와 다른 종이어서 독성이 약한 데다 도심으로 확산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양항은 당분간 24시간 비상본부를 가동해 면밀히 주시하기로 했다. 

 

27일 농림축산검역본부,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에서 근무중인 근로자가 지난 26일 오후 3시 22분에 농림축산검역본부 광양항 사무소로 "빈 컨테이너 안에서 불개미를 발견했다"고 신고했다. 이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광양항으로 입항한 컨테이너였다. 

 

검역본부는 출동한 검역관을 통해 시료를 분석한 결과, 발견된 불개미는 '열대 불개미'(solenopsis geminata)였다. 검역본부 관계자는 통화헤서 "광양항에서 발견된 불개미는 부산항에서 나온 외래 붉은 불개미(red imported fire ant) 와 다른 종이다. 독성, 인체 유해성이 거의 없다" 고 말했다. 다만 방역 매뉴얼대로 이를 처리하기로 했다. 

 

이에 검역본부는 지난 26일 해당 컨테이너에 대해 훈증 소독 등 1차 방역 조치를 한 뒤27일 추가 방역작업을 진행 중이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동일노선에서 광양항으로 입항한 나머지 컨테이너 2개에 대해서도 조사 중이다. 

 

여수광양항만공사 관계자는 "컨테이너 3개 모두 광양항에 있기 때문에 외부로 불개미가 유출됐을 가능성은 없다"면서도 "공사는 비상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해 감염 우려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방희석 사장은 "혹시 모른 유입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철저한 방역과 예방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추석 연휴인 지난 7일 부산항을 찾아 "항만을 통해 유해생물이 국내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며 "6개월에서 2년 이상 상황을 지켜보면서 조사와 방역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불개미 대처법

 

개미에 물려 이상 증상이 생긴 경우에는 즉시 병원 응급진료를 받아야 한다. 주말이나 공휴일에 문을 여는 의료기관은 보건복지콜센터 (국번 없이 129) 및 119 구급상황 관리 센터(국번 없이 119)에 전화를 걸면 안내해 준다. 불개미를 발견하면 농림축산검역본부로 신고(054-912-0612) 하면 된다. 

 

[출처: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2168086616097184&mediaCodeNo=257]

 

 

외래 붉은 불개미에 물리면 ? -   증상과 대처법 

 

외래 붉은 불개미에 대한 대처법에 관심이 집중 되고 있습니다. 맹독성인 붉은 불개미는 강한 독성물질을 몸속에 지니고 있어 날카로운 침에 찔릴 경우 심한 통증과 가려움증을 동반합니다. 심할 경우 현기증과 호흡곤란 등의 과민성 쇼크 증상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특히 한 매체에 따르면 농림축산검역본부 측이 독개미의 독에 대한 반응은 사람에 따라 크게 다른것으로 전했으며 독개미의 독에는 벌이 가진 독과 공통 성분이 있기 때문에 벌 독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붉은 독개미에 쏘였을 경우 20~30분 정도는 안정을 취하다가 컨디션변화를 지켜봐야 합니다. 증상이 악화되는 상태가 아니면 천천히 병원에 가도 되지만, 증상이 급속히 진행될 경우 제일 가까운 병원에서 즉시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경증인 경우는 쏘이는 순간 심한 통증과 함께 가려움 증이 유발됩니다. 이후 10시간 정도 지나면 고름이 생길 수 있으나 급하게 병원진료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쏘인 이후 호흡 곤란, 혈압 저하, 의식장애 등이 나타나면 병원으로 신속히 이동해야 합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이 같은 증상이 나타날 시 더 진행되면 의식을 잃을 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독개미(일명 붉은 불개미) 발견시 - 농림축산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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