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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서습관이 중고등 문해력을 좌우한다
에듀팡 2018-05-04 13:12:48
조회: 689 공감: 2
http://www.edupang.com/community/view/81827

















초등 독서습관이 중·고등학교 문해력을 좌우한다!

부모님들은 아이에게 좋은 인문학도서를 사주고 싶지만 아이는 만화책을 사고 싶어한다. 결국 절충 방안으로 교육용 만화책을 사주지만 부모들은 아이의 독서습관을 걱정한다.

우리 아이는 어떤 독서에 길들여져 있습니까?

실제로 어릴 때부터 형성되는 독서습관은 이후 중·고등 때 큰 영향을 미친다. 고등학교에서 푸는 수능 언어영역 지문을 보면 짧은 지문이지만, 긴 호흡으로 읽어야 하는 문장이 많다. 언어영역 관련하여 가장 큰 문제는 아이들의 '문해력' 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문해력 :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문해력이 낮은 아이들은 글을 읽을 수 있지만, 말하는 의도와 주제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기 때문이다.2011년 OECD가 실시한 경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문맹률은 낮은편이지만 문해력은 OECE 가입국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좋은 독서습관은 좋은 책을 고를 때 시작한다!

말을 물가에 데려갈 수는 있어도 물을 억지로 먹일 수는 없다. 글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긴 장편소설이나 인문학 고전들을 사주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독서교육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글을 읽는 것 자체의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다.
 
20~30분이라도 한 권을 꾸준히 잡고 있더라도 충분하다. 짧은 시간이더라도 계속 손이 가는 책을 곁에 두도록 해보자

출처 : [에듀진] 초등 독서습관이 중·고등학교 ‘문해력’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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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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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엄마 2018-05-08 21:48:37 0
우리 아이들이 대학을 진학할때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독서랍니다. 그런데 독서는 습관이 기초가 되고 오랜시간에 걸쳐서 형성이 된답니다. 지금 초등자녀이지만 훗날에 좋은 대학을 보내고 싶다면 지금 바로 독서의 기초를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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