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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찍은 사진 한 장 : 내 생애 최고의 사진 찍기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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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찍은 사진 한 장 : 내 생애 최고의 사진 찍기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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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찍은 사진 한 장』은 사진을 전면 교체하고, 기술 변화에 발맞춰 필름 카메라 중심의 서술이던 것을 디지털 카메라 중심을 전환하여 10년의 세월을 반영하였다. 거기에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잘 찍은 사진’에 대한 노하우와 애티튜드를 그대로 담았다.

저자 : 윤광준

저자 윤광준은 1959년 강원도 횡성에서 출생했다.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마치고 월간 <마당>과 <객석>의 사진기자를 거쳐 웅진출판(웅진씽크빅)에서 사진부장을 지냈다. 사진의 영역을 넘어 오디오 평론가로, 에세이스트로도 활약하며 ‘사진 잘 찍고 글 잘 쓰는 사람’으로는 첫손에 꼽힌다. 문화심리학자 김정운은 ‘그의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고 말한다. 재미있게 사는 것을 신조로 삼아 놀이와 작업의 경계를 나누지 않는 작가로 소문나 있다.《잘 찍은 사진 한 장》 《아름다운 디카 세상》 《찰칵 짜릿한 순간》 《내가 갖고 싶은 카메라》 등 네 권의 사진책과 오디오 마니아들의 필독서인 《소리의 황홀》, 중년의 삶을 돌아보는 에세이 《내 인생의 친구》 《마이웨이》, 명품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보여주는 《윤광준의 생활명품》 등 여러 저서가 있다. 일산의 작업실 ‘비원’을 근거지로 사진 작업과 책 쓰는 일로 여러 곳을 여행하며 기업과 일반인 대상의 강의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추천의 글: 사진 잘 찍는 법이 인생 잘 사는 법이다

책머리에: 10년의 의미를 헤아리며



1부: 멋진 사진은 바로 멋진 인생이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_‘백문이불여일찍’ 論

해야 할 짓, 하지 말아야 할 짓_사진 감상이 필요한 이유

카메라가 아니라 사람이 사진 찍는다_사진 잘 찍는 지름길

우연과 필연_장소와 시간의 선택

참새는 M-16 소총으로 잡아야 제맛?_카메라 성능의 진실

사진은 알지 못하는 속내까지 담는다_사진으로 나를 표현하기

사진답게 찍으면 예술이 된다_촬영 대상을 찾는 법

다가서는 거리가 성패를 좌우한다_사람 사진 찍을 때

왜 생각한 대로 찍히지 않을까?_눈과 렌즈의 차이

생명이 담긴 알_한계를 뛰어넘고 싶다면

여자들에게_사진과 창조적 삶

바보 같은 년_아름다움을 저장하는 법



2부: 찍는 이와 카메라가 편안해지려면
볼펜과 카메라의 대차대조표_사진 찍기의 비용

신기루를 오아시스로 만드는 법_찍은 사진 즐기기

선학의 발자국은 후학의 길_나의 사진 멘토

카메라와 오디오와 자동차_카메라 선택의 기준

필요한 카메라를 분류해 보면_크기와 스펙

O양의 이야기_생동감 있는 사진을 찍으려면

보석만큼 비싼 데는 이유가 있다_독일제 렌즈 vs 일본제 렌즈

너의 진실을 보여줘!_나만의 스타일 만들기

빛 그리고 그림자_조명의 위력

동신 형! 제발 자동 노출로 사진 찍으세요_A, S, P 모드의 충고

내가 얼마나 낮아질 수 있느냐 하면_새의 시선, 벌레의 시선

사진 찍는 사람은 넘치고 넘친다. 숫자에 비해 좋은 사진은 턱없이 모자란다. 카메라가 사진의 주체란 믿음을 떨쳐버리지 못한 탓이다. 좋은 사진을 찍는 방법은 간단하다. 자신이 먼저고 카메라가 다음이란 순서만 잊지 않으면 된다. 주인공인 여러분이 카메라란 노예에 끌려 다닌다면 슬픈 일이다. 우리는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사진을 찍는다.

─〈카메라가 아니라 사람이 사진 찍는다〉



단출한 카메라 가방과 초라한 내 카메라를 본 그들은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좋은 사진을 찍으려면 적어도 이 정도는 필요하단 말이오!” 자부심은 당연해 보였다. “예! 잘 알겠습니다” 하고 돌아서서 남들이 보지 못하는 장면을 찍었다. 보잘것없는 카메라로 찍은 내 사진은 책에 실리게 될 테지만 그들은 돌아가서 의도와 달리 찍힌 자신의 사진을 보며 고민에 빠졌을지 모른다.

─〈참새는 M-16 소총으로 잡아야 제맛?〉



세상사 ‘쓸데 있는 일’은 대개 긴장과 대립관계를 부르고 스트레스를 동반하게 마련이다. 이득과 성과가 분명한 일일수록 재미와 즐거움은 없고 경쟁과 피곤함만 넘친다. ‘쓸데없어 보이는 일’인 예술은 일탈의 쾌감과 자유를 회복시켜 현실의 굴레를 넘게 해준다. 현실의 이득이 없으니 경쟁할 상대도 없다. 자체의 몰입으로 얻게 되는 재미는 경탄의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여자들에게〉



다시 강조하면 기종의 선택이란 자신의 목적에 맞는 도구를 찾아내는 일이다. 메이커가 강조하는 성능과 복잡한 기능들은 평생 쓸 일이 없을지 모른다. 메이커의 관심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여러분의 주머니를 털어내는 데 있다. 물신의 유혹을 자극하는 메이커의 고단수 공세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하나다. 신제품을 갖고 싶은 것인지 좋은 사진을 찍고 싶은 것인지 되물어보면 된다.

─〈카메라와 오디오와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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