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다양한 교육상품 할인정보를 놓치지 마세요!
교육상품 >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 현대사 [개정증보판]
5%적립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 현대사 [개정증보판]
10%
23,000
추가 할인 무이자최대 12개월
1,669명 관심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 현대사 [개정증보판] / 20,700원 (잔여 : 98개)
20,700
총 상품금액 0
0명
필수!확인사항
상품정보
추천연령 : 전 연령
구매수량 : 제한없음
상품/배송문의 태양 고객센터 ☎ 1588-1073
평일 10시~16시, 점심시간 12시 ~ 13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 경우, 상품문의에 글을 남겨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송환불
배송 : 구매순 순차배송
배송비 : 2,500원 / 1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도서 산간의 경우 추가 배송료 발생
환불 : 단순변심 환불은 상품 수령 후 7 일 이내 가능
- 개봉/사용/훼손의 경우 환불 및 교환불가
- 왕복배송비(반품비)발생

한국 현대사 분야 최초의 박사학위 수여자 서중석 교수의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 현대사』. ‘시민을 위한 최고의 현대사 개설서’라는 호평을 받아온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 현대사》의 개정증보판으로, 2000년 6ㆍ15남북정상회담 이후부터 최근 18대 대통령 선거와 박근혜 정부 출범까지의 내용을 추가했다. 친일파 문제, 단정운동과 ‘건국’, 건국절 문제, 유신체제의 성립과 성격, 말로 및 유신체제와 경제와의 관계 등 바로 알아야 할 현대사의 쟁점들을 새롭게 서술하였다.



이 책은 해방 이후 반세기 동안 자유와 민주주의를 향해서 나아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정치사를 중심으로 서술하면서도 경제, 교육, 문화 등의 각 분야를 종합적으로 아우른다. 또한, 반공, 냉전 이데올로기에 짓눌린 역사를 바로잡으려는 일관된 시각으로 사실을 객관적으로 서술한다. 또한 각 장의 끝에 특집 원고를 통해 깊이 있게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500여 컷의 사진 자료와 그림, 지도, 인포그래픽 등을 통해 다양한 역사 읽기를 시도한다.

저자 : 서중석

저자 서중석은 1948년 충남 논산에서 출생했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9년부터 1988년까지 동아일보 기자로 재직했으며, 6월항쟁 당시 《신동아》 취재기자로 역사적 현장에서 그날의 사건들을 생생히 목격하고 기록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역사문제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 『80년대 민중의 삶과 투쟁』 『한국 현대 민족운동 연구 1·2』 『신흥무관학교와 망명자들』 『남북협상: 김규식의 길, 김구의 길』 『조봉암과 1950년대』(상·하) 『이승만의 정치이데올로기』 『한국 현대사 60년』 『이승만과 제1공화국』 『대한민국 선거이야기』 『지배자의 국가 민중의 나라』 『6월항쟁』 등이 있다.

개정증보판 서문 : 현재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역사

초판 추천사 : 시민들을 위한 최고의 현대사 개설서

초판 서문 : 역사 바로 알기의 계기가 되기를



1. 통일민족국가 건설을 위하여(1945~1948)
101 꿈같이 찾아온 해방을 맞아

102 깊어지는 좌우 대립과 갈등

103 반탁의 소용돌이 속에서

104 좌우합작을 추진하다

105 멀고도 험한 남북협상의 길

106 새 세상 건설의 노력



(史+)

친일 문화인들의 해방맞이 표정 - 채만식과 이광수

해방 후 첫 여론조사 - 반다시 우리를 지도하야 줄 인물은?

미소공위와 임시정부 수립 - 반탁의 소용돌이 속에 숨은 미ㆍ소의 암투

우익의 거두, 김규식 - "나무 위에 올려놓고 흔들지 마시오"

단선 반대와 김구 - "38선을 베고 쓰러질지언정"

월북 예술인의 비애 - 잊힌 천재 작곡가 김순남



2. 분단정부 수립과 전쟁의 참화(1948~1959)
201 민주주의 헌법의 탄생

202 김구, 암살당하다

203 민족의 비극 한국전쟁

204 전쟁의 와중에도 권력 쟁탈전이

205 역풍의 정치가 조봉암



(史+)

대한민국의 탄생 - 광복절인가 건국절인가

유권자 의식 보여준 5ㆍ30선거 - 통일세력과 분단세력의 대결

한국전쟁과 평화운동 - 살벌한 전쟁터의 평화운동가, 최능진

개헌의 역사 - 수난의 헌법 변천사

이승만 vs 조봉암 - 북진통일론과 평화통일론



3. 새로운 사회의 출현(1945~1959)
301 한글세대의 대거 등장

302 폐허 위에 경제 건설이

303 변화하는 여성

304 노동자는 굶주리고, 노조 간부는 마카오 양복 걸치고

305 전쟁 속에 꽃핀 휴머니즘



(史+)

국대안 파동 - 국립대학 설립을 반대합니다?

미국 원조의 속셈 - 원조는 공짜가 아니다

바야흐로 나일론 시대 - 새로운 유행, 새로운 패션

정치깡패의 등장 - 주먹들의 전성시대

독립운동가와 친일파 세상 - 독립운동 하면 3대가 망한다는데...

좌절과 퇴폐의 문화 - '흥겨운 절망' 기타부기



4.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1960~1961)
401 '피의 화요일'에서 '승리의 화요일'로

402 허정 과도정부와 내각책임제 개헌

403 경제 제일주의 내세운 장면 정권

404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



(史+)

4월혁명의 주인공들 - "썩어빠진 어제와 결별하자"

풀리지 않은 의혹사건 - 정치인의 죽음과 집단 학살 사건 진실 밝히기

장면 내각 평가 - 4월혁명기는 혼란기였나

혁신세력의 계보 - 다양한 정치세력의 탄생



5. '근대화'와 정보ㆍ철권 정치 18년(1961~1979)
501 군인들의 세상

502 민정 이양과 한일회담

503 영구 집권을 향해

504 초강권체제의 등장과 민주세력의 저항

505 총성에 무너진 유신독재



(史+)

대한민국 국군의 탄생 - 국군의 뿌리는 어디에 있는가

한일회담의 이면 - '독도밀약은 유령문서로 원천 무효'

김대중ㆍ김영삼 시대 개막 - 보수 야당의 세대교체론, 40대 기수론

국가보안법과 일상생활 - 막걸리반공법, 막걸리보안법

김대중 납치사건 - 최대 정적을 제거하라!

박정희 체제의 통치방식 - 정보ㆍ공작 정치의 최고봉



6. 경제 발전의 빛과 어둠(1961~1979)
601 농업사회에서 산업사회로

602 흔들리는 성장제일주의

603 극단적인 반공ㆍ국가주의 교육

604 대중문화 없는 대중사회



(史+)

경부고속도로 개통 - '단군 이래 최대의 토목공사'

대학생과 지식인의 양심을 강타한 전태일 -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김지하와 「오적」- 칼보다 강한 붓

유신체제와 가요 대학살 - 피지도 못하고 된서리 맞은 청년문화



7. 민주주의를 위하여, 통일을 위하여(1979~)
701 현대사의 새 이정표, 광주항쟁

702 신군부와 민주화 세력의 격돌

703 민주주의의 위대한 승리, 6월항쟁

704 전진하는 민주주의

705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향해



(史+)

5월의 광주 - 한 특전사 병사가 겪은 광주

보도지침 - 신군부의 언론 길들이기

삼청교육대 - 군홧발에 짓밟힌 인권

광주청문회 스타 등장 - 청문회 시대 막을 연 광주 5공 비리특위

21세기 한반도 미래 - 희망과 유신체제의 망령이 교차한 남북관계



글을 마치며 : 미래를 여는 역동적 참여



찾아보기

진보세력은 1980~1990년대에 수구냉전 이데올로기를 강하게 비판했지만, 그들이 알고 있는 현대사 지식은 피상적이고 도식적인 수준이 많아 수구냉전 세력이 조금만 구체적으로 공격을 해오면 적절히 대응하지 못했다. 진보세력은 광복절과 건국절이 어떻게 다른지 왜 이승만의 ‘건국’이 문제가 있는지 설득력 있게 설파할 수 있는 지식이 약했다.

- 왜 지금 현대사인가(6쪽)



지금까지 대부분의 개설서가 연석회의와 남북협상을 명확히 구별하지 못한 채 이 부분을 기술했다. (...) 북의 의도에 맞춰 열린 연석회의와 통일의 방안을 협상하기 위해 열린 남북협상은 성격이 전혀 다르다. (...) 남북협상이 없었더라면 한국인은 분단을 막기 위해 해방 3년 동안 무슨 노력을 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공동 성명서에 담긴 내용은 당장에 실현되기는 어려웠으나 통일국가수립 방안을 구체화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 통일민족국가 형성을 위하여(85쪽)



단정운동 세력의 ‘단독정부’와 이른바 건국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친일파가 대거 가담한 단정운동은 이미 해방 직후부터 통일민족국가를 건설하려는 노력을 방해하면서 자신들의 정치적 이해관계에 집착해 조숙한 수구냉전 논리로 분단정부를 세우려고 했다.

- 광복절인가 건국절인가(116쪽)



국군(육군)의 정통성을 어디에 두고 있을까. 대한민국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정통성을 두고 있으므로, 국군도 독립군 또는 광복군에 정통성을 두고 있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군사(軍史)에서 군사영어학교나 국방경비대를 이어받았다는 주장은 있어도 광복군을 이어받았다는 주장은 거의 나오고 있지 않다.

- 국군의 뿌리는 어디에 있는가(294쪽)



2012년은 선거의 해였다. (...) ‘박정희 신드롬’이 ‘안철수 현상’을 이겼다고 할까. 과거 세대가 미래 세대를 밀어냈다고 할까. 50대는 박정희 집권 18년에 유년기, 성장기의 대부분을 보낸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특히 박정희 유신체제로부터 초?중?고 시절에 ‘유일 영도자’로서 박정희를 절대시하는 교육을 받았고, 총력안보체제론과 반공?반북 이데올로기에 젖어 있었다.

- 민주주의를 위하여, 통일을 위하여(481쪽)



분단도 오래되면 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다. 그렇지만 긴 역사에서 볼 때 분단은 아주 짧은 기간에 지나지 않는다. 민족 화해, 경제협력과 긴장 완화는 궁극적으로는 분단의 지양으로 수렴되어야 한다. (...) 이제 어느 때보다도 민주주의와 인간 존중의 사회, 평화와 통일을 위해 능동적으로 참여해 삼천리강산을 모든 인간이 더불어 인간답게 사는 땅으로 일구어내야 하겠다.

- 미래를 위한 역동적 참여(491쪽)




서명
  •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은 상품문의를 이용해주세요
  • 교환/환불 및 배송관련 문의는 고객센터 내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문의를 통한  취소나 환불, 반품 등은  처리되지  않습니다.
  • 상품과 관계없는 글, 양도, 광고성, 욕설, 비방, 도배 등의 글은 예고없이 삭제됩니다.
상품 문의하기
옵션 선택
오늘특가
  • Loading...

에듀팡 로그인

반갑습니다.

회원님의 계정 상태가 휴면계정에서 정상계정으로 복구되었습니다.

에듀팡 이용에 앞서
회원정보수정 페이지에서 개인정보의 변동내역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