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다양한 교육상품 할인정보를 놓치지 마세요!
교육상품 >
지루하게 말해 짜증나는 사람 간결하게 말해 끌리는 사람 : 하고 싶은 말을 명쾌하게 전달하는 기술 66
5%적립
지루하게 말해 짜증나는 사람 간결하게 말해 끌리는 사람 : 하고 싶은 말을 명쾌하게 전달하는 기술 66
10%
12,000
무이자최대 12개월
257명 관심
지루하게 말해 짜증나는 사람 간결하게 말해 끌리는 사람 : 하고 싶은 말을 명쾌하게 전달하는 기술 66 / 10,800원 (잔여 : 98개)
10,800
총 상품금액 0
0명
필수!확인사항
상품정보
추천연령 : 전 연령
구매수량 : 제한없음
상품/배송문의 태양 고객센터 ☎ 1588-1073
평일 10시~16시, 점심시간 12시 ~ 13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 경우, 상품문의에 글을 남겨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송환불
배송 : 구매순 순차배송
배송비 : 2,500원 / 1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도서 산간의 경우 추가 배송료 발생
환불 : 단순변심 환불은 상품 수령 후 7 일 이내 가능
- 개봉/사용/훼손의 경우 환불 및 교환불가
- 왕복배송비(반품비)발생

1분 안에 효과적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기술!


말을 길게 한다고 해서 반드시 상대방이 이해를 더 잘한다거나 설득이 잘 되는 것은 아니다. 그보다는 차라리 1분 안에 하고 싶은 말을 모두 끝마치는 것이 훨씬 이해하기 쉽고 흡인력이 있다.『지루하게 말해 짜증나는 사람 간결하게 말해 끌리는 사람』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1분 안에 끝내서 상대방을 더 쉽게 설득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1분 안에 이야기를 끝내면 내용을 오해 없이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으며 논리력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사람들에게 머리 좋은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줄 수도 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하고 싶은 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4단계 대화법 및 상대를 설득하는 비결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짧고 조리 있게 말하는 방법을 확실히 익히도록 도와준다.



간결하면서도 명쾌하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1분 안에 간결하게 하고 싶은 말을 끝내는 연습을 하고 나면 5분, 10분에 걸쳐 이야기를 해도 논지가 흐트러지지 않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도 미처 몰랐던 말이 길어지는 요인을 발견하고, 간결하면서도 핵심이 담긴 말을 하여 상대방의 호감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 : 히구치 유이치

지은이 히구치 유이치
와세다대학 제1문학과 졸업 후 릿쿄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프랑스문학과 아프리카문학 번역가로 활동하는 한편, 통신지도 방식의 소논문·작문 학원인 ‘하쿠란쥬쿠’를 경영하고 있다. 히구치식 소논문 작성법으로 많은 수험생을 합격으로 이끌어 ‘소논문의 신’으로 불리고 있으며 교토산업대학 객원교수, 도우신고교 객원강사를 역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일본에서 200만 부를 돌파해 베스트셀러가 된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을 비롯해 『꼭 합격하는 소논문 절대법칙』, 『진짜 문장력』, 『책을 읽는 아이는 반드시 성장한다』 외 다수가 있다.

옮긴이 황혜숙
건국대학교 일어교육과와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에서 일본어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오클랜드 대학 아시안 언어학부에서 각종 연구와 교재개발에 참여했으며, (주)디자인프레스의 건축잡지를 2년간 번역했다. 현재 SBS 번역 대상 최종 심의기관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이상한 생물이야기』,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 『성공으로 이끄는 비즈니스』, 『고양이 푸짱의 맛있는 연애』, 『와다 히데키가 20대에 한 모든 것』, 『고대 이집트 사전』 등이 있다.

지은이의 말 _ 아무리 복잡한 내용이라도 1분 안에 이야기하라



1장 1분 안에 이야기하면 당신의 삶과 일이 극적으로 바뀐다
아무리 복잡한 이야기라도 1분 안에 끝내라

간결하게 말할수록 내용을 전달하기 쉽다

간결하게 말하면 오해의 여지가 없다

말을 짧게 하는 습관은 머리를 좋게 하는 훈련이다

짧게 설명하면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할 거라 착각 마라

내용을 모두 전달하지 못했어도 1분 안에 말을 마쳐라



2장 말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드는 치명적인 맹점 9가지
상대방을 지나치게 배려하다가 하고 싶은 말을 못한다

구체적인 예를 들다가 삼천포로 빠져버린다

'Yes'인지 'No'인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알 수 없다

무슨 이야기를 해도 결국 자기 자랑으로 이어진다

배경 설명을 건너뛰고 갑자기 본론으로 들어간다

상대방이 모르는 것을 장황하게 설명한다

자세하고 정확하게 설명하지 않으면 만족하지 못한다

묻지도 않았는데 이런저런 변명을 늘어놓는다

자신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대화 도중 억지를 쓴다



3장 하고 싶은 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4단계 대화법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면 4단계로 생각을 정리하라

1단계 상대방의 입장을 확인하라

'3WHAT 3W 1H'를 통해 요점을 찾아라

질문을 삼가야 하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2단계 상대방의 불안 요인을 찾아라

상대방이 왜 반대하는지를 반드시 생각하라

3단계 자신의 입장을 밝혀라

찬성인지 반대인지를 결정하라

일부러 반대 의견을 생각해보라

아무 의견도 떠오르지 않을 때는 생각할 시간을 가져라

한 번 밝힌 입장이라도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

'I' 메시지로 표현의 애매함을 막아라

4단계 논리적인 화법을 설정하라

어떤 스타일로 말할지 결정하라

처음에 이야기의 핵심을 확실히 밝히는 A형

결론을 마지막에 전달하는 B형

상대 체면을 세우며 부정하는 C형



4장 상대방이 어느새 넘어오는 설득의 비결 14가지
가상의 적을 만들고 상식을 부정하라

카메라가 클로즈업하듯 구체적인 예를 들어라

주변의 일상적인 이야기만큼 설득력 있는 것도 없다

추상적인 설명을 할 때는 예를 들어 구체화시켜라

적절한 비유로 이야기의 핵심을 찔러라

비교가 오히려 역효과를 낳기도 한다

자신의 주장과 맞아떨어지는 데이터를 이용하라

부처님도 웃게 만드는 미소를 이용하라

이야기를 잠시 중단함으로써 웃음을 유도하

말과 말 사이에 조금 길게 쉬어줘라

짧은 문장으로 임팩트를 줘라

어떻게 해서든 호응을 얻고 싶다면 실패담을 이용하라

"왜?"라는 질문을 통해 상대방의 관심을 끌어라

부탁을 할 때는 감정에 호소하라



5장 효과 만점 상황별 설득법, 이럴 땐 이렇게 설득하라
말이 길어질 땐 서두에 3가지 이유를 제시하라

상대방의 말이 길어질 때는 '즉'으로 정리해버려라

상대방이 지루해할 때는 과제를 내주도록 하자

어려운 말을 할 때는 캐치프레이즈를 사용하라

근거 자료가 없을 때는 '단골 메뉴'를 준비하라

술자리에서 분위기를 띄워주는 소재 3가지를 준비해두자

협상을 할 때는 마지막 타협점을 정하라

의뢰나 제안을 할 때는 하나의 의견만 말하라

반론을 제기할 때는 상대방의 인격이 아닌 의견에 주목하라

손윗사람에게는 자신의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을 첨가하라

업무를 지시할 때는 '선 긋기'가 중요하다

야단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4가지 포인트

클레임을 걸 때는 위압적인 태도를 보여라



6장 하루에 10분, 논리력을 길러 더 능력 있는 사람이 되자
지식의 창고보다는 의견의 창고를 채워 넣자

토론 프로그램을 볼 때 자신의 의견을 미리 정해두자

신문 독자투고란을 보며 찬반 의견의 근거를 생각하자

적절한 코멘트를 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예습이 필요하다

'4단계 구성'에 맞춰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라

2시간짜리 드라마로 논리력을 기르는 방법

어떤 일이든 항상 양면성을 생각해두고 말하라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상황을 생각해보자

사회의 흐름과 주변의 일을 연관 지어보자

가설을 세웠으면 우선 술자리에서 시도해보자

항상 'Yes' 또는 'No'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자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이 들고 난다!

사람들은 보통 짧게 설명하면 상대방이 잘 이해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해 말을 길게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 경우 상대방이 모르는 것을 장황하게 설명하거나 구체적인 예를 들다가 삼천포로 빠져버리는 등 오히려 말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기 쉽다. 이 책에서는 말이 길어지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무엇을 전달해야 할지 잘 몰라 생각나는 대로 말해버리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따라서 하고 싶은 말을 정확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먼저 말을 하기 전에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책이나 신문을 읽을 때는 앞의 내용이 기억나지 않으면 앞으로 돌아가 찾아볼 수 있지만, 말을 할 때는 그럴 수 없다. 따라서 상대방이 분명히 기억할 수 있도록 간결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책에서는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이야기하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을 전수한다.



하고 싶은 말을 명쾌하게 전달하는 기술 66가지!

이 책의 1장에서는 아무리 복잡한 이야기라도 1분 안에 끝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한다. 이를 통해 논리력이 향상되는 효과를 거두는 것은 물론, 사람들에게 머리 좋은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도와준다. 2장에서는 말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드는 사람들의 치명적인 맹점 9가지를 소개한다. 상대방을 지나치게 배려하다가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못하거나 배경 설명을 건너뛰고 갑자기 본론으로 들어가는 등 흔히 저지를 수 있는 실수가 이야기의 논지를 흐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3장에서는 하고 싶은 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4단계 대화법을 제시한다. 대화를 할 때는 먼저 상대방의 입장을 확인한 다음 상대방의 불안 요인을 찾아내고, 자신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밝혀야 한다고 지적한다.

4장에서는 이야기를 잠시 중단해 웃음을 유발하거나 실패담을 들려주는 등의 방식을 통해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드는 14가지 비결을 소개한다. 5장에서는 상황에 따라 다른 설득 방법을 알려준다. 이야기 도중 상대방이 지루해하거나 클레임을 걸 때 등의 각기 다른 상황에 따른 대화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6장에서는 TV 토론 프로그램이나 신문 등을 통해 논리력을 길러야 하는 이유와 논리력을 기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서명
  •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은 상품문의를 이용해주세요
  • 교환/환불 및 배송관련 문의는 고객센터 내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문의를 통한  취소나 환불, 반품 등은  처리되지  않습니다.
  • 상품과 관계없는 글, 양도, 광고성, 욕설, 비방, 도배 등의 글은 예고없이 삭제됩니다.
상품 문의하기
옵션 선택
오늘특가
  • Loading...

에듀팡 로그인

반갑습니다.

회원님의 계정 상태가 휴면계정에서 정상계정으로 복구되었습니다.

에듀팡 이용에 앞서
회원정보수정 페이지에서 개인정보의 변동내역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