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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의 네이버 웹툰 『모두에게 완자가』 제1권. 레즈비언 여성 작가가 자신의 성 정체성을 밝히며 성 소주자의 일상을 보여준 만화이다. 동성애라는 소재를 가지고 최대한 진솔하게 담아내려고 했다. 보수적인 가치관으로 부정적 시각과 싸워야만 했던 커플의 소소하면서도 평범한 일상을 통해서 ‘성 소수자’를 향한 긍정적 시각을 이끌어내고 있다.



1권에서는 사랑이 주된 내용이었다면 2권에서는 이별을 담고 있다. 동성애자들이라면 공통적으로 겪을 수 있고, 고민하고 있을 법한 에피소드를 선별하여 엮어냈는데 그 중 가장 중심이 되는 이야기는 작가의 커밍아웃과 이별이다. 우선 작가는 부모님께 자신의 성 정체성을 밝히는 난이도 높은 미션을, 정말 우연한 기회에 ’어쩌다 보니’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완수하게 된다.

저자 : 완자

저자 완자는 2012년 네이버 웹툰 《모두에게 완자가》연재 종료

part 1 외출하기 싫은 날

25화 어… 엄마…?

26화 어… 엄마!

27화 외출하기 싫은 날

28화 주말의 house

29화 동생이 태어나던 날

30화 큐브를 맞추면서 생각했다

31화 고민하지 마 친구들아

32화 산타 할아버지의 마지막 방문

33화 제로콜라의 여자친구



part 2 사랑스러운 사람

34화 삐침 대처법

35화 감정에 대한 정의

36화 없는 말과 듣고 싶은 말

37화 야근과 빨간 매니큐어의 관계

38화 한 벽장 속에서

39화 수백만 형제들의 응원

40화 우리가 헤어지면

41화 맞춰간다는 것

42화 너는 사자고, 나는 토끼야

43화 사랑스러운 사람

44화 연애 10년



part 3 노란색 달력

45화 노란색 달력

46화 어떤 데이트

47화 마지막 데이트

48화 첫 이별, 그 다음

49화 아직 겨울



-부록

편견으로 가득한 세상에 ‘완자’작가가 전하는

당당하고 용기 있는 고백!

《모두에게 완자가》2권 출간!



양성애자인 작가의 꾸밈없는 생각과 성소수자로서 겪었던 경험담을 진솔하게 담아낸 《모두에게 완자가》 두 번째 이야기가 재미주의에서 출간되었다. 실제 동성연애 이야기라는 솔깃한 주제로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연재됐었던 이 작품은, 동성의 연인 ‘야부’와의 10년간 사랑을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그려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주제가 민감한 만큼 크고 작은 논란도 많았고, 작품을 불편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 역시 적지 않았다. 그럼에도 한 사람이라도 더 동성애자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만들고 싶어 웹툰을 그린다는 작가. 이러한 그녀의 마음이 여전히 변하지 않았기에, 지금은 비록 사랑도 일도 모든 것이 ‘잠시 멈춤’이라고 해도, 모두에게 완자가 보내는 메시지는 또 다른 시작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두 여자의 연애, 커밍아웃 그리고 이별


《모두에게 완자가》 두 번째 이야기는 동성애자들이라면 공통적으로 겪을 수 있고, 고민하고 있을 법한 에피소드를 선별하여 엮어냈다. 그 중 가장 중심이 되는 이야기는 작가의 커밍아웃과 이별이다.

우선 작가는 부모님께 자신의 성 정체성을 밝히는 난이도 높은 미션을, 정말 우연한 기회에 ’어쩌다 보니’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완수하게 된다(비록 어머니에게만 털어놓은 것이었지만). 다행스럽게도 어머니는 작가의 ‘결혼 못할 팔자’를 예언했던 ‘철학하시는 분들’의 ‘용’함에 더 소름 돋아하며 엉뚱하기는 해도 딸의 용기 있는 고백을 담담하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이어지는 동성애에 관한 완자와 어머니의 대화는 평소에 우리 부모님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실지 유추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1권에서는 사랑이 주된 내용이었다면, 2권에서는 이별을 담았다. 웹툰 연재 후 많은 팬들의 아낌없는 관심 속에 지내왔던 완자커플. 1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어느 연인들처럼 서로 사랑하고, 가끔 다투기도 하며 쌓아온 그녀들의 관계에가 결국엔 끝이 나고 만다.

사귀는 동안 서서히 찾아왔을 권태와 동성커플로는 더 이상 지내기 힘들었을 현실의 벽이 서로를 갈라놓지는 않았을까? 안타깝지 않은 헤어짐이 어디 있을까마는 그녀들의 사랑은 조금 남달랐고, 서로에게는 청춘의 한 쪽이 뚝 떨어져나가는 일이었기에 더 그랬다.



우리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더 늘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두에게 완자가



2015년 6월 26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을 합법화 하면서 세계적으로 동성애자에 대한 관심이 폭발한 한 해였다.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은 무지갯빛으로 물들었고, 그들의 사랑이 법으로 허락받았다는 사실에 많은 사람들이 축하했다.

하지만 세상은 최첨단을 달리고 있어도, 사람들의 인식변화만큼은 느린 걸음을 걷기 마련이다. 특히나 성소수자에 대한 그것은 한 걸음 내딛기가 너무나도 더디고 힘든 곳에서 우리들은 살고 있다. 종교적 교리를 앞세우거나 다른 이유들로 그들의 ‘사랑’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호모포비아’들도 많다. 동성애자들을 이해할 수 있다고 굳게 믿는 사람이라도 가족이나 친한 친구가 자신에게 커밍아웃이라도 하게 된다면 아마 태연하게 받아들이고만 있지는 못할 것이다. 그렇다고 과연 누구를 탓할 수 있을까? 그래도 좀 더 이해해 주는 사람이 많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가는 계속 웹툰을 그리기로 했다.



세상에 나오기를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모두에게 보내는 완자의 메시지.



동성애 단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 5~10% 정도가 동성애자라고 추정한다고 한다. 적어도 250만, 많으면 500만 명의 국민이 동성애의 성적 지향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 된다.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니며 우리들의 주위 곳곳에 그들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드러내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훨씬 많다.

《모두에게 완자가》는 그런 이들에게 용기와 위안을 전한다. 동성커플의 소소한 일상을 그려내어 동성애자에게는 공감을 이끌어내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들에 대해 뿌리 깊게 박힌 고정관념과 오해를 풀고자 한다. 부정적인 시선을 거두면 그들도 별반 다를 것 없음을, 오히려 동성커플이라서 더 행복하고 재미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의 전환을 이끌어낸다. 그렇게 한 사람, 또 한 사람 늘어나 언젠가는 모두가 그들의 존재를 평범하게 바라볼 수 있는 관대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오늘도 작가는 모두를 위한 만화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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