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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Life : Kume Mari의 생활을 디자인하는 DIY 셀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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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Life : Kume Mari의 생활을 디자인하는 DIY 셀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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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LIFE』는 일본에서 인테리어 코디네이터로 맹활약 중인 저자의 좌충우돌 DIY 입문기를 소개하고 있다. 자신의 집의 모습을 ‘비포 앤 애프터’로 나눠서 확실한 변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작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리폼 방법, 간단한 DIY 소품부터 자신에게 꼭 필요한 수납 가구 만드는 법 등을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소개한다.

저자 : 쿠메 마리

저자 쿠메 마리는 1986년생. 오사카 거주. 원상복구가 가능한 DIY로 지은 지 46년 된 월세집을 안락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그리고 이 과정을 기록한 블로그 《Smile Happy Sweet Home》이 대인기를 모아 주목을 받았다. 워크숍, 토크 이벤트, 모델하우스의 기획부터 인테리어 코디네이트까지, DIY의 전도사로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한 남자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Day by Day DIY STORY 시작하며



THE HISTORY OF MY HOUSE 우리 집의 역사 Before→After

주방 / 거실 / 취미실 / 침실 / 현관 / 수납공간 / 평면도



FAVORITE & LOVE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

1 Shine / 2 Green / 3 Breakfast / 4 Clean / 5 Dressing

6 Cafe / 7 Book / 8 Make / 9 Alone Time / 10 Family



CRAFT RECIPE 크래프트 레시피

《Decoration》

낡은 목재풍 도어 / 현관 데커레이션 / 회벽 / 벽돌풍 벽(브릭 타일 편, 발포 스티롤 편)

싱크대 데커레이션(타일 편, 블록타일 편) / 싱크대 하부장 데커레이션 / 물탱크 커버

우드 펜스

《Remaking》

북스탠드 리폼 / 수납 케이스 리폼 / 박스 테이블 / 스위치 커버 / 보틀 램프

테이블 리폼 / 시저 암 램프

《Making》

에어 플랜트 홀더 / 벽 선반 / 창틀(아이언 편, 화이트 편) / 칠판 / 패널 보드

나무 시계 / 환기팬 커버 / 상부 벽장 도어 / 앤틱풍 도어 / 전신 거울 / 신발장

책장 / 식물&책 캐비닛 / 파이브웨이 랙 / 카운터 테이블



DIY LIFE

Working Uniform 작업복

My Diy Tools List 내가 애용하는 도구

My Diy Rule DIY를 즐기는 아홉 가지 비결



쿠메 마리의 DIY LIFE, 그 새로운 도전



Create my Life 마치며

발매 직후 일본 아마존 인테리어 분야 1위!

지은 지 46년, 방3+주방1, 월세집.

넓이도 기본적인 방 배치도 바꿀 수 없다. 하지만 DIY로 이만큼 해낼 수 있다!

평범한 가정주부 Mari를 스타로 만들어준 셀프 인테리어의 모든 것!



평범한 가정주부의 DIY 도전기.

초보자도 도전할 수 있는 셀프 인테리어의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지은 지 46년 된 낡은 월세집. 각 방이 미닫이문으로 연결된 오래되고 좁은 집이 저자의 첫 신혼집이었다. 여자라면 꿈꿔왔을 신혼집과는 너무나도 거리가 멀어서 도무지 정을 붙이지 못하고 우울해하던 나날들. 하루라도 빨리 이 집에서 이사 가는 것만을 바랐다고 한다.

그러다가 ‘DIY(Do It Yourself)’를 만나고 그녀의 생활은 확 바뀌었다. DIY라는 단어가 뭔지도 몰랐던 평범한 가정주부가 자신의 집을 하나하나 입맛에 맞게 고쳐가기 시작했던 것이다. 처음에는 실패도 잦고 상당한 시간을 소요해야 했지만,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집을 보면서 이 집에서의 생활도 즐거워졌다. 낡고 좁다는 것은 여전히 변함이 없지만, 일상에 DIY가 더해지면서 외면했던 장소가 어느새 즐거운 장소로 탈바꿈한 것이다.

그렇게 4년 반 동안 시행착오를 거치며 변화시켜온 셀프 인테리어의 기록을 저자는 자신의 블로그에 남겼고, 그것이 네티즌들의 입소문을 타고 큰 사랑을 받아 이렇게 책으로 발행되었다.

이 책은 이미 일본에서 인테리어 코디네이터로 맹활약 중인 저자의 좌충우돌 DIY 입문기를 소개하고 있다. 자신의 집의 모습을 ‘비포 앤 애프터’로 나눠서 확실한 변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작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리폼 방법, 간단한 DIY 소품부터 자신에게 꼭 필요한 수납 가구 만드는 법 등을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소개한다. DIY에 도전하고 싶은 초보자라면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는 한 권이 될 것이다.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DIY 셀프 인테리어
이 책은 저자 쿠메 마리의 집의 극적인 변화에 주목하였다. 낡은 월세집이 초록 식물이 어울리는 화사하고 살기 좋은 집으로 거듭난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 하나하나의 아이템이 사실은 DIY 셀프 인테리어였음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 아이템과 제작 방법을 책 뒷면에 자세히 소개해, 초보자라도 약간의 시간과 정성을 들이면 이렇게 멋진 집을 가질 수 있다고 얘기한다.

간단하게는 문짝의 리폼이나 스위치 커버부터 나아가서는 신발장의 리폼이나 주방의 카운터 테이블까지, 그 제작 과정을 사진과 그림을 곁들여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물론 사용한 재료와 도구도 빠짐없이 실려 있다. 또한 저자 자신이 평범한 주부였기에, 자신이 경험해보고 느꼈던 것을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정리하였다.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이 모든 DIY가 원상복구가 가능한 것을 대원칙으로 삼았다는 점이다. 저자가 월세집에 사는 만큼 집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 모든 DIY가 이뤄지고 있다. 이 점은 전세나 월세에 살면서 집을 바꾸고 싶은 국내 독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생활이 즐거워지는 DIY
사실 손수 만들거나 꾸미는 수고를 들이지 않고, 이사를 가거나 전문 업자에게 맡기면 훨씬 편하게 좋은 집을 가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DIY로 만드는 생활이 풍요로운 삶으로 이어진다고. 시간이 흐를수록 손길이 닿을수록 사랑스러워지는 공간. 자신의 취향을 확실히 살리고, 남는 공간도 활용해서 이용한다. 이것이 DIY의 묘미가 아닐까.

이제 집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내 집이 아니라고 한숨쉬며 포기하지 말자. 대신 이 책의 기록들을 통해 나만의 맞춤형 집 꾸미기에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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