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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가지 사례로 본 스코어를 줄이는 골프규칙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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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를 줄이는 골프규칙 100』은 1993년부터 2009년 8월 말까지, 15년 여 동안 전 세계 골프대회에서 벌어진 180가지 사례들이 담겨 있다. 골프전문기자가 직접 눈으로 보거나 외신을 통해 전해들은 100가지 상황을 골프규칙과 접목시켜 알기 쉽게 재미있게 알려준다.

저자 : 김경수

저자 김경수는 1987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한 후 1993년부터 현재까지 골프를 맡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에 ‘레슨 다이제스트’, ‘전략골프’, ‘케이스&스트러티지’, ‘골프팁스’, ‘1분 어드바이스’, ‘김경수의 버디&보기’ 등을 연재하면서 골프독자들과 만나왔다. 한경닷컴(www.hankyung.com) 골프플러스의 ‘취재기자 X파일’과 ‘골프 Q&A’를 통해서도 골퍼들과 소통하고 있다. 매년 4월 둘째 주 남자골프 첫 메이저대회로 열리는 마스터스 골프토너먼트에 여덟 차례(1997, 2000, 2001, 2003~2006년, 2010년) 현장 취재했다. 핸디캡은 12, 베스트 스코어는 이븐파 72타(레귤러티 기준 두 차례). 저서로는《주말골프 무조건 10타 줄이기》(2008년 출간)가 있다.

1장 반드시 알아야 할 골프규칙 10
1. 0B는 1벌타 / 2. 볼이 카트도로에 멈추면 무벌타 구제받는다 / 3. 볼끼리 부딪칠 경우 맞은 볼은 리플레이스한다 / 4. 드롭-한 클럽 길이냐, 두 클럽 길이냐 / 5. 워터해저드-노란 말뚝과 빨간 말뚝의 차이는? / 6. 벙커 내에서도 언플레이어블 볼을 선언할 수 있다 / 7. 잠정구는 언제, 왜 치는가 / 8. 어드레스 후 볼이 움직이면 1벌타 / 9. 연습스윙 도중 볼이 움직일 때의 벌타 / 10. 자신이 친 볼에 맞으면 1벌타

쉬어가기 _ 골퍼들이 가장 싫어하는 골프규칙 7가지



2장 상식으로 알아야 할 골프규칙
11. 스트로크플레이에서의 일반적 규칙 위반 / 12. 클럽은 몇 개까지 가지고 나갈 수 있는가 / 13. 플레이 중 클럽이 손상될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 / 14. 친 볼이 사람이나 물건을 맞혔을 때 벌받는 경우는? / 15. 언플레이어블 볼 처리를 할 때는 꼭 선언해야 하는가 / 16. 캐디가 할 수 있는 행위 / 17. 집어올리기, 마크, 드롭, 플레이스, 리플레이스 / 18. 자신의 볼과 동반자의 볼을 식별할 수 없는 경우 / 19. 연습스윙이냐 실제스윙이냐 / 20. 볼은 꼭 찾아야 할까 / 21. 플레이 중 볼을 바꿀 수 있을까 / 22. 골프장 담장에 관하여 / 23. 임시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

쉬어가기 _ 골퍼들이 자주 위반하는 규칙 10가지



3장 일반적인 골프규칙
24. 볼 찾는 시간은 5분 / 25. ‘기점’ 있는 드롭과 그렇지 않은 드롭 / 26. 말뚝과 살아 있는 나무 / 27. 순서를 바꿔 플레이해도 될까 / 28. 거리에 대한 정보를 물어봐도 될까 / 29. 티잉그라운드 밖에서 티샷했을 때 / 30. 티업한 뒤 볼의 뒷면 잔디를 발로 다져도 될까 / 31. 볼을 치우도록 요구받을 경우 / 32. 몇 번 클럽으로 쳤어요? / 33. 바람 때문에 볼이 움직였을 때

쉬어가기 _ 최악의 규칙 위반 사건



그림으로 보는 13가지 특수 상황


4장 페어웨이, 러프에서의 골프규칙
34. 한 스트로크에 볼이 클럽헤드에 두 번 맞으면 1벌타 / 35. 볼이 흔들린 것과 움직인 것의 차이 / 36. 장해물로부터 구제를 받았는데 또 다른 장해물이 방해가 되는 경우 / 37. 카트도로나 수리지에 있는 볼 / 38. 친 볼이 방공 시설물이나 전깃줄, 애드벌룬 등에 맞고 굴절될 경우 / 39. 볼이 지주목을 맞힐 우려가 있을 경우 / 40. 볼에 묻어 있는 흙이나 잔디 / 41. 볼을 닦을 수 있는 경우 / 42. 친 볼이 지면에 박힌 경우 / 43. 나무 위에 올라가 있는 볼 처리 / 44. 친 볼을 취소하고 벌타없이 다시 치는 경우 / 45. 볼이 바윗돌 뒤에 멈춘 경우 / 46. 볼이 페어웨이 복판에 떨어졌는데 없을 경우 / 47. 다른 사람의 볼을 자기 볼인 줄 알고 쳤을 땐 2벌타 / 48. 볼에 현저한 상처가 났을 때 교환 기준은? / 49. 두 볼의 상표와 번호가 같은 경우엔 분실구 처리 / 50. OB ? 워터해저드 경계선의 기준 / 51. 볼이 배수구에 들어가 없어졌을 때 / 52. 볼 두 개가 인접해 있어 칠 수 없을 때 / 53. 볼이 떨어질 경우 빌릴 수 있을까 / 54. 홀아웃한 뒤 원구를 발견했을 때 / 55. 드롭한 볼이 정지하였는데 그 뒤 OB로 굴러간 경우 / 56. 언플레이어블 볼 후 드롭한 볼이 원위치나 플레이할 수 없는 곳에 정지 / 57. 주된 손을 바꿔 스윙해도 구제받을까?

쉬어가기 _ The spirit of the game



5장 벙커, 워터해저드에서의 골프규칙
58. 벙커 내 발자국에 멈춘 볼은 그대로 쳐라 / 59. 볼이 고무래에 걸렸을 때 / 60. 볼이 워터해저드에 들어갔으나 타구가 가능할 경우 쳐도 된다 / 61. 볼이 벙커 모래 속에 파묻힐 경우 누구의 볼인지 확인할 수 있을까 / 62. 벙커에서 친 볼이 OB날 경우 / 63. 벙커에서 연습스윙 할 수 있을까? / 64. 벙커에서 치기 전에 모래를 평평하게 고르면 2벌타 / 65. 벙커샷 실패 후 모래를 정리할 수 있을까 / 66. 벙커샷을 하려는데 나비가 볼 위에 앉을 경우 / 67. 벙커와 워터해저드 내 ‘움직일 수 없는 인공장해물’ 처리는 다르다 / 68. 벙커에서 치울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 69. 벙커에 풀이 나 있는 지역은 벙커가 아니다? / 70. 물이 찬 벙커에 볼이 빠졌을 때 / 71. 동반플레이어의 디봇이 벙커 안 내 볼 옆에 날아와 멈추면? / 72. 벙커 상태가 먼저 친 동반플레이어에 의해 변경된 경우 / 73. 벙커에서 친 볼이 다시 굴러 내려오고 있는 도중에 할 수 있는 것은? / 74. 볼이 물에 빠져 흘러갈 경우 쳐도 될까? / 75. 워터해저드의 생장물을 건드려도 될까 / 76. 워터해저드에서 뽑히지 않는 말뚝이 방해될 때 / 77. 워터해저드에서 언플레이어블 볼 처리할 수 있을까 / 78. 표시되지 않은 도랑은 워터해저드로 간주

쉬어가기 _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6장 그린 주변에서의 골프규칙
79. 그린 밖에서 샷을 할 때에도 깃대를 잡게 할 수 있을까 / 80. 그린 프린지의 볼 자국을 수리해도 될까 / 81. 그린 밖에서 친 볼이 홀에 끼여 있을 때 / 82. 사용하지 않는 그린에 볼이 올라갔을 때 / 83. 그린을 갓 벗어난 지점에 스프링클러 덮개가 있을 때

쉬어가기 _ 규칙만 잘 알아도 1~2타 줄이기 문제없다

7장 퍼팅 그린에서의 골프규칙

84. 온그린 판단 기준 / 85. 그린에서 친 볼이 깃대를 맞으면? / 86. 홀아웃 후 그린에서 연습퍼트해도 될까 / 87. 모래는 그린에서만 치울 수 있을까 / 88. 퍼트 라인을 퍼터헤드로 치거나 라인 위 스파이크 자국을 눌렀을 때 / 89. 캐디가 볼을 집어 올려 마크해도 될까 / 90. 짧은 퍼트를 놓친 뒤 움직이고 있는 볼을 치면 2벌타 / 91. 홀에 들어갔다가 튀어나온 볼 / 92. 퍼트 선에 물이 괴어 있을 경우 / 93. 볼이 홀 가장자리에 걸쳤을 때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은 10초 / 94. 볼 마크는 무엇으로 하나 / 95. 볼마커의 위치 / 96. 볼마커를 원위치하지 않은 건망증의 대가 / 97. 동반자의 큰 볼마커를 맞고 볼이 굴절됐을 경우 / 98. 마크 도중 볼마커가 퍼터헤드에 달라붙은 경우 / 99. 그린에서 아이언으로 쳐도 될까 / 100. 그린에서 볼이 움직이고 있을 때 동반자가 깃대를 잡는 경우

쉬어가기 _ 꼭 알고 지켜야 할 에티켓



부 록

신페리오 방식 / 캘러웨이 방식

실전에서 강한 골퍼가 되려면 골프규칙을 잡아라!

규칙만 제대로 알아도 ‘싱글 핸디캐퍼’가 될 수 있다

골프경기에서 선두를 달리던 골퍼가 골프규칙을 어겨 순식간에 2벌타를 받아 순위권 밖으로 밀리거나 실격 당하는 경우를 봤을 것이다. 미셸 위는 실격을 당한 적이 있고 로레나 오초아, 최경주, 박세리도 어겨 벌타를 받은 적이 있을 정도로, 베테랑 골프선수들도 헛갈리는 것이 골프룰이다. 반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는 골프규칙 수준도 ‘황제급’인 것으로 유명하다. 떠오르는 골프지존 신지애 역시 어지간해서는 벌타를 잘 받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니 정상에 설 수 있는 것이다.

아마추어 골퍼들이 필드에 나가면 어떻겠는가? 실내연습장이나 스크린골프장과는 달리 실제 필드에서는 갖가지 상황이 생긴다. 골프규칙을 미리 알았더라면 범하지 않았을 실수로 인해 받는 벌타도 속상한데, 서로 규칙을 모르는 사람들끼리의 입씨름에서 진 사람이 억울하게 벌타를 받는 경우라면 골프 칠 맛이 안 날 것이다. 아무리 장타를 날려 버디 기회를 잡은들 사소한 규칙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해 벌타를 받거나 실격을 당한다면 얼마나 허무할 것인가?

지금까지 스윙 자세나 퍼트, 장타에 신경써왔다면, 이제 정정당당하고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서 골프규칙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자주 맞닥뜨리는 100가지 상황을 설명했다. 딱딱한 법조항 같은 골프규칙을 이해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 프로골퍼들이 실제 경기에서 저지른 실수담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실제 경기에서 일어난 프로골퍼들의 규칙사례 180
《스코어를 줄이는 골프규칙 100》에는 1993년부터 2009년 8월 말까지, 15년 여 동안 전 세계 골프대회에서 벌어진 180가지 사례들이 담겨 있다. 골프전문기자가 직접 눈으로 보거나 외신을 통해 전해들은 100가지 상황을 골프규칙과 접목시켜 알기 쉽게 재미있게 알려준다. 특히 실제 경기가 있었던 날짜와 대회명, 선수들의 실명을 실어줌으로써 신뢰성과 실제감을 높이고, 풍부한 사례를 통해 딱딱했던 기존 골프규칙 도서와의 차별성을 두었다. 설명으로 부족한 부분은 그림과 사진을 첨부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1장에서는 골퍼라면 누구나 반드시 알아야 할 골프규칙 10가지를 소개한다. OB는 몇 벌타인가, 잠정구는 언제 치는가 등 프로들도 헛갈리는 골프규칙을 담았다.

2장에서는 상식으로 알아야 할 골프규칙 13가지를 설명한다. 클럽은 몇 개까지 가지고 나갈 수 있는가, 자신의 볼과 동반자의 볼을 식별할 수 없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등을 살펴 골프규칙의 기초를 다진다.

3장에서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골프규칙 10가지를 통해 아리송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려준다.

※ 3장과 4장 사이에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헛갈리기 쉬운 상황 13가지를 컬러그림으로 설명해놓았다.

4장에서는 페어웨이와 러프에서 발생하는 24가지 상황을 정리하였다. 주로 볼과 관련된 여러 가지 상황을 나열하고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지 알려준다.

5장에서는 벙커와 워터해저드에서 일어날 수 있는 21가지 상황 중에서 특히 스윙, 모래, 물과 관련된 민감한 내용을 살펴본다.

6장에서는 그린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5가지 경우를 파헤친다.

7장에서는 퍼팅 그린에서 주의해야 할 17가지 상황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부록에서는 즉석에서 핸디캡을 산출할 수 있는 ‘신페리오 방식’과 ‘캘러웨이 방식’에 대해 설명한다.



▶추천의 글
인터뷰 때마다 골프규칙에 관한 질문을 하는 기자가 있었다. 바로 김경수 기자다. 이 책이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최경주 (미국 PGA 투어프로)



골프인으로서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 출간되었다. 많은 분들에게 골프의 즐거움을 전하는 책이 되기를 바란다. -박세리 (미국 LPGA 투어프로)



골프규칙은 난해하고 알쏭달쏭하다. 오랜 경험과 해박한 지식을 가진 골프전문기자가 대회에서 실제로 있었던 사례를 정리한 이 책은 골퍼들에게 훌륭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

-김광배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경기위원장)



골프의 두 축은 ‘스윙’과 ‘골프규칙’이다. 스윙이 ‘기술’이라면 골프규칙은 골프의 본질을 관통하는 ‘정신’이다. 골프규칙을 잘 몰랐거나 알쏭달쏭한 조항 때문에 혼선을 빚었던 골퍼들에게 실제 사례를 통해 명쾌한 해답을 주는 책이다.

-최창호 (일간스포츠 골프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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