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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12가지 : 아직 젊은 당신은 나처럼 실패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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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서 실패한 이가 쓴 이 책은, 직장 생활을 돌아보며 직접 경험하고 후회한 점 12가지를 정리하고 있다. “회사의 색깔에 물들었어야 했다”, “자만하지 말았어야 했다”, “신념을 버렸어야 했다” 등 저자 본인이 경험한 이야기에서 얻은 후회와 독자들에게 진심으로 전하는 조언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지막 후회인 “동기가 먼저 승진하는 것을 웃으며 넘겼어야 했다”로 끝맺음을 하면서 후배 직장인들에게 마지막 조언을 한다.

저자 : 와다 이치로

저자 와다 이치로는 1959년 3월 8일생. 오사카부 도요나카시 출신. 쿄토대학교 농학부 수산학과 졸업. 대형 백화점에서 18년간 근무. 42세에 퇴직하여 그 당시에는 생소했던 해외를 겨냥한 앤티크·구제 기모노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2003년에 유한회사 ICHIROYA를 설립. 금융위기 이후 현재는 일본 국내 판매에 힘을 쏟고 있다. 2012년 3월부터 ICHIROYA 블로그를 매일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허핑턴포스트> 일본판에도 기고하고 있다.http://kyouki.hatenablog.com/
http://japan.ichiroya.com/

회사를 그만두었다



나의 후회 1

입사 첫날부터 사장을 목표로 전력 질주했어야 했다



나의 후회 2

회사의 색깔에 물들었어야 했다



나의 후회 3

롤모델을 조금 더 빨리 찾았어야 했다



나의 후회 4

사내의 인간관계에 관심을 더 가졌어야 했다



나의 후회 5

자만하지 말았어야 했다



나의 후회 6

부족한 상사나 싫어하는 상사에게 다정했어야 했다



나의 후회 7

공부를 더 했어야 했다



나의 후회 8

골프를 시작하고 와인에 대한 소양을 쌓았어야 했다



나의 후회 9

신념을 버렸어야 했다



나의 후회 10

창의적이기보다 건실했어야 했다



나의 후회 11

주위로부터 호평을 얻기 위해서 오래 일하지 말았어야 했다



나의 후회 12

동기가 먼저 승진하는 것을 웃으며 넘겼어야 했다



그리고 지금

직장인은 사회에 나와서 두 번 죽는다

한 번은 아무것도 아닌 자신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또 한 번은 마흔의 목소리를 듣는 중년이 되었을 때



직장 생활은 힘들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를 해도, 직장 생활이라는 게임은 겨우 시작일 뿐이다. 한 조사에 따르면 입사 1년차 직장인의 75퍼센트 정도가 이직을 고민하고, 그 중 37퍼센트가 실제로 이직을 한다고 한다.

인터넷 상에는 이 같은 현실을 반영하듯이 퇴사와 이직에 대한 고민과 조언이 넘쳐난다. 소개하는 책《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12가지》도 블로그에서 시작되었다. 18년을 한 직장에서 근무하고 퇴사한 저자가 직장 생활의 경험과 후회를 정리하면서 작성한 진심어린 글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 했고 <허핑턴포스트> 일본판에 기고되면서 결국 책으로 출간된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와다 이치로는 일본의 명문 국립대인 교토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형 백화점인 다이마루백화점에 24세에 입사하여 42세에 퇴직할 때까지 꼬박 18년간을 한 직장에 근무한다.

입사 동기들보다 앞서는 스펙만을 믿고 시작한 직장 생활은 첫 날부터 난관에 부딪친다. 직장 생활에 적응하면서 뛰어난 성과를 내는 등 나름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이어가지만 마흔이 넘어 뛰어 넘을 수 없는 벽을 마주하게 되고 회사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을 수 없음을 깨달으면서 직장 생활을 끝마치게 된다.

그의 진솔한 경험담과 후회는 동기부여만 강조하는 여타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울림이 있다. 저자가 실제 경험에서 얻은 뼈저린 후회이기 때문이다.

그가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시간’이다. 직장 생활은 ‘단거리 경기가 아닌 마라톤 경기’이기 때문에 직장 생활에서 마주치게 되는 어려움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먼 미래를 보라고 충고한다.

결국 직장 생활이라는 게임의 승패는 퇴사를 할 때 가려지는 것이다.



나의 직장 생활은 실패했다



저자는 서문에서 자신의 직장 생활이 실패했다고 단언하며 시작한다.

저자는 직장 생활의 성공은 입사한 회사의 사장이 되거나 임원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은 입사할 때부터 사장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말하면서, 직장 생활의 첫 번째 후회인 “입사 첫날부터 사장을 목표로 전력 질주했어야 했다”를 말하기 시작한다.

소설가의 꿈을 버리지 못하였던 저자는 회사 업무에 적극적이지 못한 상태로 직장 생활을 시작한다. 반면 입사 동기들은 대놓고 “사장을 목표로 한다”라고 말하지 않았지만, 조용히 투지를 불태우고 있었다. 처음에는 단지 마음가짐뿐인 작은 차이였지만, 그 작은 차이가 지금 임원이 된 동기들과 실패하여 회사를 퇴직한 저자와의 차이를 만든 것이다. 직장 생활은 단거리 경기가 아닌 마라톤이기 때문에 투지를 가지고 하루 1퍼센트씩 업무와 행동을 개선한 사람과 하루 1퍼센트씩 의욕이 절하된 상태로 일한 직원의 차이가 20년, 30년 후에는 따라 잡을 수 없는 큰 차이가 된다.

이렇게 저자는 책에서 직장 생활을 돌아보며 직접 경험하고 후회한 점 12가지를 정리하고 있다. “회사의 색깔에 물들었어야 했다”, “자만하지 말았어야 했다”, “신념을 버렸어야 했다” 등 저자 본인이 경험한 이야기에서 얻은 후회와 독자들에게 진심으로 전하는 조언으로 이 책은 이루어져 있다. 마지막 후회인 “동기가 먼저 승진하는 것을 웃으며 넘겼어야 했다”로 끝맺음을 하면서 후배 직장인들에게 마지막 조언을 한다.

“행복과 불행은 마치 꼬아 놓은 새끼줄과 같이 번갈아 찾아오는 법이다”

아무리 실수와 실패가 많더라도 불행 뒤에는 반드시 행복이 찾아온다. 불행과 행복이 꼬여있는 새끼줄이 인생이라고 생각하라.

저자도 직장 생활은 실패했지만, 벼랑 끝에서 창업한 회사가 안정을 찾으면서 블로그에 글을 쓰게 되었고,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결국 20대 신입사원 시절 버리지 못하였던 꿈을 퇴직을 한 이후에 이루게 된 것이다.

독자들의 직장 생활이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인생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저자가 독자들에게 바라는 것은 직장 생활이라는 게임에 후회가 없도록 몸과 마음을 다해 직장 생활이라는 게임에 도전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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