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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집에 살다 : 나무와 흙, 물과 바람, 이웃과 이웃이 함께 살아가는 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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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건축 전문가 4명이 모여서 만든 ‘쓰나가루즈(연결된 사람들)’의 첫 번째 결과물『착한 집에 살다』. 지금까지 주택설계와 수리 혹은 집필 등의 활동을 하면서 주로 편리한 설비와 공법이 넘쳐나는 주거형태, 화려한 생활방식을 제안해오던 저자들은 대지진 이후 ‘이대로 괜찮은가’, ‘집을 물건으로만 생각하고 그 안에서의 생활을 잊고 산 건 아닐까’라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들이 가진 전문성을 사회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살리고자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저자들은 ‘좋은 집’과 ‘삶의 방식’에 대한 의미를 새로이 하고, 사람 냄새가 나는 공간,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공간 10곳을 선정한 후 직접 찾아 나섰다. 건축가 혹은 거주자들과 인터뷰하면서 집을 짓게 된 계기와 현재의 삶, 집의 주요 소재와 짓는 과정, 집의 구조에 대해 끊임없이 듣고 질문했다. 더불어 그 집에서 엿볼 수 있는 삶의 철학과 전문가로서 느낀 점을 꼼꼼하게 정리하여 진정한 의미의 집짓기와 풍요로운 삶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저자 : 쓰나가루즈

저자 쓰나가루즈(연결된 사람들)는 여성 건축 전문가 4명이 모여서 만들었다. 이들은 건축설계사무소 대표, 시크하우스(sick house) 전문가, 주택 관련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 일본 대지진 이후 SNS를 통해 친교가 두터워진 네 사람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들을 연결하는 여러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저자 : 간다 마사코(神田雅子)
도쿄예술대학 대학원을 수료했다. 설계사무소에서 근무하다 2000년부터 아키카라반 건축설계사무소 공동 대표로 있다. 1급 건축사로, 지금 시대에 있어야 할 건축의 모습을 추구하면서 주택설계 외에 목조주택의 질적 향상과 관련한 개발, 컨설턴트, 집필활동 등을 하고 있다. (사)일본건축가협회 등록 건축가이며 NPO ‘나무의 건축포럼’ 이사이기도 하다.

저자 : 하마다 유카리(濱田ゆかり)
무사시노예술대학을 졸업하고, (유)사람/환경계획 대표로 있다. 1급 건축사로, 시크하우스의 개보수를 계획하고 화학물질을 배제한 주택, 바우비올로기주택을 설계했다. 독일 에코건축투어 등도 기획했다. NPO 법인 일본의 숲 바이오마스 네트워크 이사, 일본바우비올로기연구회 이사, NPO 법인 야베강 프로젝트 명예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저자 : 하야시 미키(林 美樹)
무사시노예술대학 대학원을 수료했다. 설계사무소에서 근무했고 1997년부터 (주)Studio PRANA 대표로 있다. 1급 건축사로, 친환경에 주안점을 두고 전통과 현대를 융합시킨 목조와 장인기술을 활용한 주택을 짓고 있으며, 지역을 위한 활동에도 관심이 많다. (사)일본건축가협회 등록 건축가이자, JIA 환경행동 래버러토리 위원, 장인이 만드는 목조주택네트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www.prana-trees.com

저자 : 히라야마 토모코(平山友子)
도쿄여자대학을 졸업한 후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목조주택과 그것을 만드는 장인, 시공사, 임산지를 취재하여 잡지 《콘포트(CONFORT)》와 《살다》, 신문에 인터뷰 기사 등을 쓰고 있다. 일을 통해 전통적인 기술과 기능의 계승도 응원한다. 저서로는 《안전화와 하이힐-건축현장에서 일하는 여성들》, 《삼대 가는 목조주택을 직접 만들다》 등이 있다.

프롤로그



Part 1 자연과 더불어 사는 집



01 사람들과의 관계가 깊어지는 녹색이 풍성한 삶의 공간_후카자와 친환경주택

02 도심 속에 자라는 한 그루 나무 같은 집_하쿠산거리의 집

03 하늘을 향해 뻗은 녹색의 저택_그린 펠로



column_01 숲의 보배를 연료로 삼다_펠릿난로

column_02 음식물 쓰레기를 가스와 액체비료로 바꾸다_바이오가스 플랜트

column_03 50와트의 전기를 만들어내다_태양광발전시스템



Part 2 내 손으로 짓는 집



04 완성까지 20년, 부부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집_낙일장(落日?)

05 직접 지은 집에서 농사짓는 삶_산기슭의 집



column_04 셀프 집짓기는 궁극의 DIY



Part 3 흙으로 돌아가는 집



06 후손에게 빚을 남기지 않는 흙으로 돌아가는 집_비와 호반의 집

07 초고층빌딩의 선구자가 지은 마지막 거처_호큐안(邦久庵)



column_05 흙과 물과 볏짚으로 만든 흙벽의 매력



Part 4 여럿이 함께, 새로운 공동체의 탄생



08 느슨하게 마을과 연결되는 목조연립_오모리 롯지

09 거주자 한 사람 한 사람이 만드는 작은 사회_콜렉티브하우스 세이세키

10 시간에 쫓기지 않는 숲 속의 마을_고지카라 마을



column_06 나누는 삶과 커뮤니티



에필로그

후기


4명의 건축 전문가들이 찾아낸

평생 살고 싶은 집 10곳 & 그들이 먹고사는 이야기



“풍요로운 삶, 평생 함께할 집이란 무엇일까?”

‘좋은 집’, ‘삶의 방식’에 대한 개념을 바꿔주는 책!



집은 물건이 아니다.

집은 지어졌을 때 완성되는 게 아니라 생활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집은 손을 볼수록 빛이 나는 것이다.

집은 조금 불편한 편이 좋다.

집은 자신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게 아니다.

집은 환경의 일부다.

집은 인간의 생활과 삶의 방식을 비추는 거울이다.



《착한 집에 살다》는 여성 건축 전문가 4명이 모여서 만든 ‘쓰나가루즈(연결된 사람들)’의 첫 번째 결과물이다. 이들은 지금까지 주택설계와 수리 혹은 집필 등의 활동을 하면서 주로 편리한 설비와 공법이 넘쳐나는 주거형태, 화려한 생활방식을 제안해왔다. 그러다 대지진 이후 ‘이대로 괜찮은가’, ‘집을 물건으로만 생각하고 그 안에서의 생활을 잊고 산 건 아닐까’라는 반성과 자신들이 가진 전문성을 사회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살려야 한다는 생각에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저자들은 ‘좋은 집’과 ‘삶의 방식’에 대한 의미를 새로이 하고, 사람 냄새가 나는 공간,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공간 10곳을 선정한 후 직접 찾아 나섰다. 장소가 어디가 되었든 4명은 늘 함께 찾아가 건축가 혹은 거주자들과 인터뷰하면서 집을 짓게 된 계기와 현재의 삶, 집의 주요 소재와 짓는 과정, 집의 구조에 대해 끊임없이 듣고 질문했다. 더불어 그 집에서 엿볼 수 있는 삶의 철학과 전문가로서 느낀 점을 꼼꼼하게 정리하여 진정한 의미의 집짓기와 풍요로운 삶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착한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나무와 흙, 물과 바람, 이웃과 이웃이 함께 살아가는 집 이야기



착한 집이란,

계속 손을 보는 사이 그 맛이 깊어지는 집

흙, 물, 공기를 더럽히지 않고 지어서 마지막엔 홀연히 흙으로 돌아가는 집

사람과 사람이 고리처럼 이어져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집



《착한 집에 살다》는 4명의 건축 전문가들이 선정한 ‘평생 살고 싶은 집 10곳’(녹색이 풍성한 삶의 공간, 도심 속에 자라는 한 그루 나무 같은 집, 하늘을 향해 뻗은 녹색의 저택, 부부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집, 직접 지은 집에서 농사짓는 삶, 썩어서 흙으로 돌아가는 집, 건축가가 지은 마지막 거처, 마을과 마을이 연결되는 목조연립, 타인들이 모여 사는 공동주택, 숲속 오두막 같은 집)을 직접 찾아가 보고 들은 집짓기 과정과 그들이 먹고사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냈다. 특히 환경을 소중히 지킴으로써 훌륭한 커뮤니티가 탄생해 유지되고 있는 생활상을 들여다보았고, 자급자족하면서 집을 지은 여러 가족들을 소개했다. 또한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무너져 내려 흙으로 돌아가는 집과 함께 모여 사는 길을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외에 나무톱밥을 재활용한 펠릿난로, 음식물 쓰레기를 활용한 바이오가스 플랜트, 태양광발전시스템, 셀프 집짓기, 흙+물+볏짚으로 만든 흙벽 이야기, 커뮤니티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담아 실생활에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좋은 집’, ‘삶의 방식’이란, 미국의 위대한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Frank Lloyd Wright, 1867~1959)의 ‘유기적 건축’처럼 사람과 사람, 집과 환경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삶의 태도에서 느끼는 충족감이야말로 앞으로의 인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된다는 의미와 일맥상통한다. 이 책에 소개된 나무와 흙, 물과 바람, 이웃과 이웃이 함께 살아가는 10곳의 주택과 삶의 방식은 앞으로 집을 지을 사람, 짓고자 하는 사람, 새로운 공간에서 생활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 조금이라도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멋지다, 즐겁겠다,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적어도 주거생활에서 자신의 인생을 만들고 있다는 기쁨 정도는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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