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다양한 교육상품 할인정보를 놓치지 마세요!
교육상품 >
[양문] F1 디자인 사이언스 : F1 진화 속에 숨겨진 자동차의 비밀
5%적립
[양문] F1 디자인 사이언스 : F1 진화 속에 숨겨진 자동차의 비밀
10%
28,000
추가 할인 무이자최대 12개월
507명 관심
[양문] F1 디자인 사이언스 : F1 진화 속에 숨겨진 자동차의 비밀 / 25,200원 (잔여 : 999개)
25,200
총 상품금액 0
0명
필수!확인사항
상품정보
추천연령 : 전 연령
구매수량 : 제한없음
제품보증기간 : 구입일로부터 15일일
상품/배송문의 태양 고객센터 ☎ 1588-1073
평일 10시~16시, 점심시간 12시 ~ 13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 경우, 상품문의에 글을 남겨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송환불
배송 : 구매순 순차배송
배송비 : 2,500원 / 1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도서 산간의 경우 추가 배송료 발생
환불 : 단순변심 환불은 상품 수령 후 7 일 이내 가능
- 개봉/사용/훼손의 경우 환불 및 교환불가
- 왕복배송비(반품비)발생

『F1 디자인 사이언스』는 F1 엔지니어링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엘리트 모임의 적잖은 도움을 받았다. 저자는 매우 엄격하게 통제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의 규정에 따라 진행되는 F1 경주차 개발 프로그램부터 서스펜션, 엔진, 섀시, 트랜스미션, 공기역학 등 F1과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해 스피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더 나은 혁신과 진보를 거듭하는 기술 진화의 비밀을 낱낱이 밝히고 있다.

저자 : 데이비드 트레메인

저자 데이비드 트레메인David Tremayne는 영국을 중심으로 유럽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명한 포뮬러 1 저널리스트 데이비드 트레메인은 《스피드의 과학The Science of Speed》, 《안전의 과학The Science of Safety》, 《잃어버린 세대The Lost Generation》 등 여러 권의 F1 관련 서적을 집필했다. 현재 영국의 유력 신문인 <인디펜던트Independent>의 F1 전문 저널리스트이며, F1을 전문으로 다루는 전자잡지 [그랑프리 플러스Grand Prix+]의 공동 창립자이기도 하다. F1과 자동차 관련 전문성과 통찰력을 인정받아 영국 자동차전문기자조합(Guild of Motoring Writers)이 선정하는 올해의 저널리스트 상을 세 차례 수상하기도 했다.

서문_포뮬러 1 경주차는 최신 기술의 결합체

1. 공기역학_터널에서 확인되는 특성
2. 공기역학 II_바람의 변화
3. 섀시_충실한 다리
4. 엔진_공기의 힘
5. 엔진 제어장치_표준화의 성공
6. 트랜스미션_동력의 통로
7. 전자장비_중요한 요소들을 기록한다
8. 서스펜션과 스티어링_열정의 억제
9. 브레이크_디스크를 다루는 법
10. 타이어_드라이버에게 모든 감각을 전달한다
11. 시뮬레이션 기법_가상현실의 능력·
12. 신뢰성을 위한 기술_1위를 향한 노력
13. 에너지의 재생_자동차 발전을 향해
14. 지적 재산권_스파이게이트
15. 기술의 응용_F1의 세계를 세상에 반영하다

용어 해설
부록_2014년 시즌에 맞춰 달라진 규정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공학기술과 인간이 만들어내는 F1의 매력
세계 최고급 스포츠 중 하나인 F1(Formula 1)은 유럽과 아시아,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를 순회하며 열리는 경기로 6억 명 이상이 열광하는 가장 인기 있는 모터스포츠이다. 인간의 한계속도에 도전하며 0.01초에 승부가 갈릴 만큼 숨 돌릴 틈조차 없이 짜릿한 속도 경쟁이 뜨거운 F1 그랑프리의 중심에는 경주차가 자리하고 있다. 한 대당 개발비용이 100억 원을 훌쩍 뛰어넘는 F1 경주차는 말 그대로 가장 진보한 과학기술과 자동차 개발자들의 피와 땀이 농축된 연구의 결정체이자 결과물이다.
F1과 자동차와 관련하여 전문성과 통찰력을 인정받은 저명한 F1 저널리스트 데이비드 트레메인은 철저하게 베일에 가려져 있던 F1 경주차의 진화 과정과 F1 현장의 목소리, 그리고 까다롭고 복잡한 제작공정의 자동차 엔지니어링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기 위해, 단계별로 연구개발(R&D) 및 공기역학, 금속공학을 비롯해 엔진, 섀시, 제어장치, 트랜스미션, 전자장비, 서스펜션과 스티어링, 브레이크와 타이어, 시뮬레이션 기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치열한 경쟁 속에서 벌어지는 스파이게이트 추문 같은 지적 재산권 분쟁, 자동차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F1 기술을 혁신하려는 과학자의 노력과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줄 수 있도록 그 기술이 세상에 반영되기를 바라는 F1 엔지니어의 정신까지 두루 담아내고 있어 공학기술과 인간이 만들어내는 F1의 매력을 맘껏 만끽할 수 있다.


베일에 싸인 F1 경주차의 비밀을 밝히다
어떤 책이든 저절로 써지는 것은 없다. 기술을 다루는 책은 더더욱 그렇다. F1처럼 피나는 속도 경쟁을 벌이며 철저하게 비밀이 지켜지는 세계에서, 관례를 깨고 값진 정보를 알려준다는 것은 사실 쉽지 않은 일이다. 유럽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전문성과 통찰력이 돋보이는 이 책은 F1 엔지니어링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엘리트 모임의 적잖은 도움을 받았다. 저자는 매우 엄격하게 통제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의 규정에 따라 진행되는 F1 경주차 개발 프로그램부터 서스펜션, 엔진, 섀시, 트랜스미션, 공기역학 등 F1과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해 스피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더 나은 혁신과 진보를 거듭하는 기술 진화의 비밀을 낱낱이 밝히고 있다. 여기에 치열하고 격렬한 현장 전문가들의 생생한 정보를 바탕으로 주요 부품과 품질 점검, 후방충돌시험과 안정성 확보, 전자장비와 시스템 설계, 전략기획자들의 전략 등을 다루고 있어서 한결 설득력이 커진다.

현장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F1 교과서
F1은 모든 노력을 한계까지 쏟아야 하는 가장 치열하고 극적인 모터스포츠다. 그랑프리에서 드라이버가 시속 360킬로미터 이상의 속도를 내며 달릴 때에는 수없이 다양한 변수가 작용한다. 그중 통제를 통해 변수를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경주차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F1 경주차라는 특정 분야의 기술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자동차에 관한 지식이 어느 정도 있거나 F1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무척 흥미진진할 것이다. 저자는 공학기술을 언급하면서도 사람을 그 중심에 두고 서술하기 때문에 그리 어렵거나 딱딱하지도 않다. 덕분에 첨단 설계, 구조, 소재, 공기역학, 전기 및 전자장비 같은 난해한 내용을 현장 전문가의 입을 통해 편히 접할 수 있다. 나아가 비즈니스 세계로서의 F1과 F1의 발전과정, F1 무대 뒤에서 벌어지는 일까지도 파헤쳐주기 때문에 F1 경주차의 모든 것을 알고 싶었던 이들에게 훌륭한 교과서가 될 것이다.

추천의 글
F1 머신은 속도를 즐기려는 인간의 본능을 뼈대로 삼고, 그 위에 자동차라는 기계문명의 결정체를 살로 입힌 존재다. 한 대당 개발비용이 100억 원에 이른다는 이 호화로운 탈거리는 오늘날 전 세계 6억 명의 팬들을 흥분시키며 테크놀로지가 스포츠로 승화되는 기적을 만들고 있다. 《F1 디자인 사이언스》는 F1의 기계적 아름다움을 그 누구보다 친절하게 설명한 책이다. F1 저널리스트인 데이비드 트레메인이 생생한 F1 현장의 목소리를 끌어오는 기법으로 까다로운 레이스 엔지니어링의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결과다. 자동차 저널리스트인 옮긴이의 노력으로 원서에 없는 최신의 F1 규정까지 담고 있어 내용이 더욱 풍부해졌다. 자, 이제 F1 비밀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김재호|(사)한국자동차경주협회 사무국장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이전의 모터스포츠 교본에서 발견할 수 없었던 F1 그랑프리 세계에 대해 새롭고도 깊은 안목을 터득할 수 있다. 자동차경주의 무대 뒤에서 전개되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최고의 엔지니어와 드라이버가 되는 데 필요한 이론적인 지식도 제공하고 있어 모터스포츠에 대한 가이드북으로서 뿐만 아니라 F1 전문가나 초보자 모두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김병헌|모터스포츠 칼럼니스트

자동차 세상에 있어 F1은 베일에 가려진 신세계다. 《F1 디자인 사이언스》는 자동차 기술을 이끌어온 F1의 과학과 비밀의 신세계를 숨이 멎을 만큼 낱낱이 드러내고 있다. 우선 방대한 정보에 숨이 멎을 듯하고, 세상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정보를 접하는 희열에 다시 숨이 멎는 것 같다. 밑줄 그어가며 읽어 마땅한 주옥같은 내용으로 가득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었을 때의 포만감이 상당하다. 어마어마한 정보량과 심연처럼 깊은 내용이라고 해서 덜컥 겁부터 난다면 관심 가는 분야의 비밀부터 차근차근 ’털어 봐도‘ 좋겠다. 자동차에 관한 더 진보한 지식을 갈망해온 사람의 필독서!
-김형준|<모터 트렌드> 한국판 편집장

서명
  •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은 상품문의를 이용해주세요
  • 교환/환불 및 배송관련 문의는 고객센터 내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문의를 통한  취소나 환불, 반품 등은  처리되지  않습니다.
  • 상품과 관계없는 글, 양도, 광고성, 욕설, 비방, 도배 등의 글은 예고없이 삭제됩니다.
상품 문의하기
옵션 선택
오늘특가
  • Loading...

에듀팡 로그인

반갑습니다.

회원님의 계정 상태가 휴면계정에서 정상계정으로 복구되었습니다.

에듀팡 이용에 앞서
회원정보수정 페이지에서 개인정보의 변동내역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