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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어북] 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 : 소금 1g감량으로 체중 10kg감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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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어북] 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 : 소금 1g감량으로 체중 10kg감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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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어북] 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 : 소금 1g감량으로 체중 10kg감량하는 / 12,420원 (잔여 : 99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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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1g 감량으로 체중 10kg 감량하는 『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 세계 1위 체지방계 회사 타니타 직원식당의 레시피를 모은 책으로, 나트륨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는 쉽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실제 타니타 직원들에게 제공한 140여 가지 저염식 레시피는 탁월한 다이어트 효과를 입증하며 일본 열도에 ‘타니타 다이어트’ 붐을 일으켰다. 늘 먹던 식사에서 소금 1g만을 줄임으로써, 평생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만드는 레시피를 공개한다.

이 책은 30일 동안 날마다 다른 정식을 소개한다. 요리에 염분과 칼로리가 얼마나 들어 있는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성인 하루 평균 섭취량을 기준으로 정식 요리의 염분과 칼로리를 표시한다. 정식 요리에 사용된 식품의 역사와 영양 성분, 효능 등을 소개한다. 아울러 이 책의 레시피를 정리한 타니타의 영양사 오기노 나나코가 저염 식사를 위한 정보, 남은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다른 요리 등을 알려준다.

저자 : 주식회사 타니타

저자 주식회사 타니타는 1992년 세계 최초로 체지방계를 만든 체지방계 세계 1위 기업이다. 1944년 통신기기 부품 회사로 출발한 타니타는 1959년 당시 CEO가 미국 출장길에서 각 가정에 체중계가 놓여 있는 것을 보고 일본으로 돌아와 체중계를 생산하며 건강 계측기기 전문 회사로 변신했다. 지금은 ‘건강을 측정한다’는 모토 아래 식사, 운동, 휴식, 질병 등 건강과 관련된 모든 것을 측정하는 헬스 케어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직원들의 건강 관리에도 힘쓰고 있는 타니타는 11년 전부터 직원식당에서 ‘저칼로리, 저염분, 저지방’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타니타 레시피는 직원식당을 이용하는 것만으로 체중 감량 효과를 봤다는 직원들의 증언이 이어지며 각종 미디어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10년 직원식당의 레시피를 모아 낸 이 책 『타니타 직원식당』이 전무후무한 판매 기록(2012년 9월 기준 누적 판매 485만 부)을 세우며 일본 열도에 ‘직원식당 다이어트’ 붐을 일으켰다. 타니타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비만 해결과 기아 구제 등에도 힘쓰고 있다. 매년 건강에 공헌한 단체를 선정해 ‘타니타 건강 대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살 찐 사람들이 감량한 만큼 기아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환원하는 ‘비만과 기아를 없애기 위한 기부’ 사업도 벌이고 있다.

첫 번째 테이블. 배불리 먹어도 살이 빠지는 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의 비밀
ㆍ 당신이 섭취하는 소금의 무게가 살의 무게다!
ㆍ 1년에 21킬로그램 감량! 타니타 다이어트 원리
ㆍ 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 시식 코너
ㆍ 이 책을 보는 방법

두 번째 테이블. 매일매일 몸이 가벼워지는 정식 요리
ㆍ Day 01.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추는 - 두반장 소스를 뿌린 삼치 찜 정식
ㆍ Day 02. 사랑의 묘약이 듬뿍 담긴 - 함박 스테이크 정식
ㆍ Day 03. 감기로 훌쩍거릴 때는 - 파를 얹은 고등어 미소된장 구이 정식
ㆍ Day 04. 찌뿌둥한 몸을 개운하게 만드는 - 돼지고기와 두부 볶음 정식
ㆍ Day 05. 내장지방을 활활 태우는 - 바질 소스를 얹은 닭고기 구이 정식
ㆍ Day 06. 앉았다가 일어날 때 ‘핑’ 돈다면 - 바삭바삭한 돼지고기 구이 정식
ㆍ Day 07. 바다의 기운과 칼슘을 듬뿍 담은 - 버섯 소스를 얹은 대구 구이 정식
ㆍ Day 08. 발암 물질 생성을 막아주는 - 두부 튀김 정식
ㆍ Day 09. 기미와 주근깨 걱정을 없애는 - 삼치 구이와 시금치 무침 정식
ㆍ Day 10. 소리 없는 ‘칼슘 도둑’을 잡는 - 양파 소스를 얹은 닭튀김 정식
ㆍ Day 11. 몸속의 독소를 정화시키는 - 닭고기 미소된장 구이 정식
ㆍ Day 12. 눈 밑 ‘그늘’ 다크서클을 없애는 - 닭고기 머스터드 구이 정식
ㆍ Day 13. 두뇌 발달에 좋은 - 마파두부 정식
ㆍ Day 14. 암세포 파수꾼이 가득한 - 닭고기 달걀 야채 구이 정식
ㆍ Day 15. 불끈불끈 기운이 솟아나는 - 연어 구이 정식
ㆍ Day 16. 세포 속부터 건강해지는 - 간장 소스를 곁들인 돼지고기 구이 정식
ㆍ Day 17.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하는 - 와인 소스를 얹은 꽁치 구이 정식
ㆍ Day 18. 몸과 마음의 힐링이 필요할 땐 - 폰즈 소스를 얹은 닭고기 구이 정식
ㆍ Day 19. 간의 피로를 풀어주는 - 명란 소스 연어 구이 정식
ㆍ Day 20. ‘나이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 토마토와 닭고기 조림 정식
ㆍ Day 21. 더부룩한 속을 ‘뻥’ 뚫어주는 - 미소된장 소스를 얹은 삼치 구이 정식
ㆍ Day 22. ‘변비 해결사’ 납시오! - 무 소스를 얹은 고등어 구이 정식
ㆍ Day 23. 담배 연기에 타들어가는 폐를 살리는 - 겨자 소스를 얹은 돼지고기 수육 정식
ㆍ Day 24. 조용히 빠져나가는 당을 지키는 - 단호박과 돼지고기 볶음 정식
ㆍ Day 25. 약해진 위를 포근히 감싸주는 - 요구르트 소스를 얹은 연어 구이 정식
ㆍ Day 26. 탱탱하고 촉촉한 꿀피부를 위한 - 칠리 옥수수 돼지고기 볶음 정식
ㆍ Day 27. 눈 건강을 위한 - 순무 소스를 얹은 대구 튀김 정식
ㆍ Day 28. 비싼 건강 보조식품이 필요 없는 - 돼지고기 찹스테이크 정식
ㆍ Day 29.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키는 - 청새치 구이 정식
ㆍ Day 30. 꼭꼭 씹을수록 살이 빠지는 - 크림 소스 연어 스테이크 정식
Special. 성별에 따라 다이어트 방법도 달라야 한다!

세 번째 테이블. 후다닥 만드는 한 접시 요리
ㆍ Side Dish 01. 나른한 오후, 졸음을 쫓아줄 - 양배추와 매실 드레싱 샐러드
ㆍ Side Dish 02. 남은 재료를 모아 뚝딱 만드는 - 콩나물과 피망 무침
ㆍ Side Dish 03. 늦은 밤, 허기진 배를 달래는 - 닭가슴살과 소송채 무침
ㆍ Side Dish 04. 몸에 좋은 끈적거림 - 오크라와 팽이버섯 무침
ㆍ Side Dish 05. 배부르게 먹어도 살 찔 걱정 없는 - 두부 가쓰오부시 볶음
ㆍ Side Dish 06. 아삭아삭 씹는 맛이 즐거운 - 마와 오이 무침
ㆍ Side Dish 07. 숙취 해소 음료보다 좋은 - 오이 참깨 무침
ㆍ Side Dish 08. 부드럽고 고소한 - 감자와 호두 볶음
ㆍ Side Dish 09. 달달한 간식이 생각날 때 - 단호박 쓰유 조림
ㆍ Side Dish 10. 5분 만에 완성되는 초간단 술안주 - 아스파라거스 미소된장 무침
ㆍ Side Dish 11. 비타민이 가득한 애피타이저 - 다시마 토마토 샐러드
ㆍ Side Dish 12.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 숙주 샐러드
ㆍ Side Dish 13.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 파드득나물 고추냉이 무침
ㆍ Side Dish 14. 특별한 날, 색다른 요리 - 곤약 갓 볶음
ㆍ Side Dish 15. 달콤 쌉쌀한 - 셀러리와 게맛살 무침
ㆍ Side Dish 16. 카레 향이 물씬 풍기는 야식 - 당면과 양배추 카레 볶음
ㆍ Side Dish 17. 인기 만점 도시락 반찬 - 참치와 옥수수 조림
ㆍ Side Dish 18. 바다 내음이 솔솔 풍기는 - 바지락과 브로콜리 볶음
ㆍ Side Dish 19. 부드럽고 순한 맛이 입안 가득 - 시금치와 버섯 무침
ㆍ Side Dish 20. 슈퍼 채소로 차린 한 접시 - 몰로키아 참깨 무침
ㆍ Side Dish 21.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 가지 무침
ㆍ Side Dish 22. 바쁜 아침, 세 가지 재료로 뚝딱 만드는 - 브로콜리 참깨 무침

Special. 많이 먹는 외식 음식 나트륨 함량과 칼로리

요즘 텃밭이나 베란다에서 직접 채소를 재배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저도 베란다에 미니 텃밭을 만들어 토마토와 상추를 기르는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그런데 식물을 키우다 보면 거름을 주고 해충이 생기지 않게 관리해야 하는 등 신경 쓸 일이 많아집니다. 한마디로 게으른 사람은 수확의 기쁨을 맛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부추라면 게으른 사람도 충분히 기를 수 있습니다. 부추는 한 번 씨를 뿌리면 그 다음 해부터는 뿌리에서 싹이 계속 돋아나 알아서 자랍니다. 따로 돌보지 않아도 싹을 틔운 자리에서 10년 이상 자라고,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 수확할 수 있습니다.
자생력이 강한 부추는 비타민A, 비타민B, 비타민C, 칼륨, 철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부추에서 맵고 싸한 냄새가 나는 것은 유화알린이라는 성분 때문입니다. 유화알린은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몸속 연소 활동을 촉진해 체온을 올립니다. 체온이 1도씨 올라가면 기초대사량이 15퍼센트나 증가해 살이 빠지기 쉬워집니다.
유화알린은 몸속에서 비타민B1과 결합해 알리티아민이라는 성분으로 바뀝니다. 알리티아민은 피로 회복과 정력 증강에 좋습니다. 그래서인지 타니타 남성직원들은 요리에 들어간 부추를 남기는 법이 없습니다. -65쪽

음식에 들어 있는 염분을 낮추기 위해서는 요리할 때 소금보다 대두를 발효시켜 만든 간장이나 된장으로 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은 짠맛이 주를 이루지만, 간장과 된장은 짠맛과 콩의 구수한 맛, 단맛 등 다양한 맛이 납니다. 또 대두의 영양을 그대로 담고 있으면서 발효되는 과정에서 유산균 등 우리 몸에 좋은 성분이 더해집니다.
간장과 된장의 주재료인 대두는 다른 콩에 비해 알이 크고 단백질 함량이 풍부해 발효되면 글루타민산이 많이 생성됩니다. 글루타민산은 감칠맛을 내는 성분으로, 조미료에 꼭 필요한 성분입니다.
대두는 두뇌 발달에 좋은 불포화지방산과 레시틴도 풍부합니다. 특히 레시틴은 물과 기름을 섞는 성질이 있어 혈관에 쌓인 지방을 녹여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같은 혈관계 질환을 예방합니다.
또 대두에 함유된 이소플라본은 뼈를 만드는 골아 세포를 증가시켜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을 억제해 오십견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킵니다. -95쪽

파를 보면 어릴 적 식탁 앞에서 엄마와 씨름했던 기억이 납니다. 맵고 알싸한 향이 나는 파가 싫었던 저는 엄마 몰래 국이나 반찬에 들어간 파를 쏙쏙 골라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매처럼 날카로운 눈으로 현장을 포착해, 파를 골라내는 제 손등을 ‘탁’하고 내려쳤습니다. 시골에 계신 할아버지 댁에 가면 텃밭에 있는 파를 발로 툭툭 차면서 화풀이를 하기도 했지요. 그런데 나이가 들어 식성이 바뀌었는지 파가 좋아졌습니다.
파는 찌개, 국, 나물, 고기와 생선 요리에 빠지지 않고 들어갑니다. 하지만 미역국에는 파를 넣지 않습니다. 미끌미끌한 미역과 미끈거리는 파를 함께 넣으면 식감이 좋지 않고, 파에 들어 있는 유황과 인이 미역에 풍부한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파에서 나는 맵고 알싸한 향은 알리신이라는 성분 때문입니다. 알리신은 식재료의 독을 희석하고, 잡내를 중화시킵니다.
파에는 비타민A, 단백질, 칼슘, 철분, 엽산 등 몸에 좋은 성분이 꽉꽉 들어차 있습니다. 게다가 비타민C는 사과나 양파보다 두 배 이상 많습니다.
우리 부엌에는 병원 약보다 더 효과적인 감기약이 많습니다. 그중 하나가 파지요. 감기로 코가 답답할 때 파를 달인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면 꽉 막힌 코가 뻥 뚫립니다. -53쪽

밥상 앞에 앉으면 어른들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지요. “체할라, 꼭꼭 씹어 먹어라!” 이 말은 소화 작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음식을 꼭꼭 씹을수록 침 속에 들어 있는 아밀라아제라는 소화효소가 많이 분비됩니다. 또 잘게 쪼개진 음식물은 위장에서 소화액과 접촉하는 면적이 넓어져 소화가 잘 됩니다.
꼭꼭 씹는 행위는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보통 음식을 먹고 나면 20분이 지나야 포만중추가 자극을 받습니다. 20분이 경과하기 전에는 뱃속이 음식물로 가득 차 있어도 배고프다고 느끼게 됩니다. 결국 과식을 한 후 뒤늦게 찾아온 포만감으로 괴로워하게 되지요. 천천히 꼭꼭 씹다보면 식사 시간이 길어져 과식을 방지합니다. 또 음식물을 씹을수록 교감신경을 자극해 체내에서 지방 분해가 활발해집니다.
꼬들꼬들한 무말랭이는 꼭꼭 씹어 먹어야 하는 대표적인 식품입니다. 무말랭이는 무를 얼렸다 녹였다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수분은 증발하고, 영양소만 남게 됩니다. 그래서 생무보다 식이섬유가 열다섯 배, 칼슘이 열세 배, 칼륨이 열두 배 이상 함유되어 있습니다. 무말랭이를 햇빛에 말릴 때는 생무에 소량 들어 있던 비타민D가 풍부해집니다. 비타민D는 몸속에서 칼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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