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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 조선을 뒤흔든 최대 역모사건 : 조선 천재 1000명이 죽음으로 내몰린 사건의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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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 조선을 뒤흔든 최대 역모사건 : 조선 천재 1000명이 죽음으로 내몰린 사건의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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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대 역모사건 '기축옥사'를 재구성하다

<조선을 뒤흔든 최대 역모사건>은 400년 동안 숨겨져 온 정여립 역모 사건의 음모와 진실을 파헤치는 책이다. 2000년에 출간된「지워진 이름, 정여립」을 저자가 수년간의 고증 끝에 전면적으로 개정하여 새롭게 펴냈다. 조선 최대 역모사건으로 꼽히는 '기축옥사'를 재구성하고, 정여립과 죽어간 1000명의 선비들을 역사 속에서 불러내었다.

16세기 조선은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불확실한 시대였으며, 나라의 운명이 불안했던 시대였다. 수많은 천재들이 태어났고, 서로 다른 정치적 견해를 가진 사람들이 운명을 걸고 대결하였다. 결국 그러한 시대 상황은 최대 역모 사건으로 꼽히는 정여립 사건, 즉 '기축옥사'를 불러왔으며 당대에 천재로 알려졌던 선비 1000명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이 책은 조선 천재들이 죽음으로 내몰린 정치적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자 했다. 당대에 문사철을 고루 갖춘 선비라고 평가받았으면서도 족보에서조차 지워져야 했던 정여립의 비극적인 생애를 살펴본다. 또한 정여립, 유성룡, 이항복, 정철, 최영경 등 그 시대의 천재들이 벌인 기축옥사를 중심으로 16세기를 재구성하였다.

저자 : 신정일

지은이 | 신정일 문화사학자. 1985년 중반 황토현문화연구소를 발족하여 동학과 동학농민혁명을 재조명하기 위한 여러 가지 사업들을 펼쳤고, 1989년부터 문화유산답사 프로그램을 만들어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동학농민혁명 백주년 기념사업회에 참가했다. 동학농민혁명의 지도자였던 김개남, 손화중 장군 추모사업회를 조직하여 덕진공원에 추모비를 세우는 데 일익을 담당했다. 젊은 시절 공사판을 전전하며 저녁이면 도스토예프스키를 읽었다. 한때 시와 열애에 빠져 1년 반 동안 시만 쓰며 살았다. 세상의 부조리에 눈을 뜨면서 민주화 운동의 길을 걸었다. 광주항쟁에서부터 거슬러 올라가 동학혁명, 그리고 유유히 이어져 내려온 우리의 대동사상에 관심을 갖게 되어 정여립 역모사건의 진실을 추적했다. 그리고 하루 16시간씩 책을 읽으며 수년간의 고증 끝에 《조선을 뒤흔든 최대 역모사건》을 탈고했다. 그는 반만년 한국사에서 기회이자 위기였던 16세기에 기축옥사가 일어남으로써 그 역사적 운명이 바뀌었다는 견해를 갖고 있다. 한국의 10대 강 도보 답사를 기획하여 금강에서 압록강까지 답사를 마쳤고, 우리나라의 옛길인 영남대로와 삼남대로를 도보로 답사했으며 400여 개의 산을 올랐다. 지금은 사단법인 <우리땅걷기모임>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daum에 있는 <우리땅걷기모임> 카페에 가입하면 사람 냄새 풀풀 나는 그의 글을 아침마다 만나볼 수 있다. 쓴 책으로는 「섬진강 따라 걷기」「신정일의 한강역사문화탐사」「신정일의 낙동강 역사문화탐사」「다시 쓰는 택리지 1, 2, 3, 4, 5」「대동여지도로 사라진 옛 고을을 가다 1,2, 3」「그곳에 자꾸만 가고 싶다」「한강 따라 짚어가는 우리 역사」등이 있다.

발문 - 차령 이남을 넘어 동아시아의 맥으로 / 김지하
프롤로그 - 조선 천재들은 왜 새로운 세상을 꿈꾸었는가?

제1부 천재들이 벌인 참혹한 전쟁
1. 한 통의 비밀 장계 - 눈물을 흘린 이유로 죽은 자들, 조대중과 김빙
2. 선비들의 시대, 대격돌의 시대 - 승려들의 희생, 서산대사와 사명당
3. 천재 중의 천재, 정여립 - 그를 천거한 두 사람의 비극, 노수신과 백유양
4. 돌이킬 수 없는 배신 - 그가 배신한 두 스승, 이이와 성혼
5. 선조의 두 얼굴 - 선조의 왼팔과 오른팔, 유성룡과 이항복
6. 상소 공방전과 대동계의 비밀 - 죽이는 자와 죽는 자, 정철과 최영경
7. 얼굴 없는 주인공 - 얼음과 불의 엇갈린 운명, 송익필과 이발
8. 죽음의 고발자 - 최대의 피해자들, 정언신과 정언지
9. 선조가 지시를 내리다 - 당의 운명을 걸고 맞서다, 이산해와 조헌
10. 정철의 몰락 - 사제 간의 비참한 말로, 박순과 정개청

제2부 비망록 - 기축옥사의 숨겨진 진실을 찾아서
1. 실패한 혁명인가 억울한 옥사인가
2. 논쟁의 불꽃이 튀다
3. 반역의 고향에 관한 이야기들
4. 아름다운 꿈, 대동

400년 만에 정여립과 죽어간 1000명의 선비들이 돌아왔다!
가 잊혔던 광주의 기억을 되살렸다. 그렇듯 한 시대를 뒤흔들었던 혁명의 기억은 시공을 뛰어넘어 되돌아오기 마련이다. 여기 문화사학자 신정일 선생의 노력에 의해 정여립과 죽어간 1000명의 선비들이 오래된 언어의 숲을 뚫고 귀환했다.

정여립이 “충신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아니하고, 열녀는 두 지아비를 바꾸지 않는다”는 유교의 윤리관을 여지없이 말살하고, “백성에게 해되는 임금은 죽이는 것도 가하고, 올바른 행실이 모자라는 지아비는 버리는 것도 가하다”라고 하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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