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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맵] 삼국지 여인천하 : 불꽃러럼 살다간 삼국의 여인 이야기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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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처럼 살다간 삼국의 여인이야기『삼국지 여인천하』. 삼국시대에 등장한 수십 명의 여인을 소개한 책이다. 《적삼국》,《장거정 평전》등을 펴내며 과장되거나 부풀려진 중국 고대 역사물을 사실적으로 기록하는 데 힘써온 작가 양이(楊益)가 중국 역사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여인 중에서 극적인 삶을 살다간 주인공을 선별하여, 철저한 사료 조사를 바탕으로 가장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였다. 특히 누구나 알고 있을 법한 유명 인사를 비롯하여,《삼국연의》혹은 민간 전설에서만 종종 등장하는 허구의 인물, 역사서에 언급조차 되지 않는 여인들을 모두 모아 네 장에 걸쳐 정리하였다. 난세에 이슬처럼 사라진 여인들 혹은 불행의 씨앗으로 전락한 여인들의 사랑이야기를 통해 역사 읽기의 재미는 물론, 역사적 사실과 인문학적 지식을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 양이

저자 양이(楊益)는 충칭(重慶)에서 태어나 청두(成都)에서 자란 후 베이징(北京)에 정착해 고등학교 교사로 일했다. 글쓰기를 좋아하여 칼럼니스트로 전향한 후 웹 사이트 편집인, 전문작가로 변신해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10년 동안 많은 글을 썼는데, 특히 과장되거나 부풀려진 중국 고대 역사물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기록하는 작업에 열중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적삼국(賊三國)》, 《장거정(張居正, 명나라의 철혈 재상-역주) 평전》등이 있다.

1장: 난세에 이슬처럼 사라져 간 여인들

강동이교­행운과 불행의 교차점
강동의 또 다른 미인 자매­‘오국태’의 진위 논란
번씨­조자룡과의 안타까운 인연
사냥꾼 유안의 처­고결한 영웅들의 추악한 진실
견복­건안의 ‘삼조’를 무너뜨린 ‘낙신’
두부인­조조와 관우의 사이를 멀어지게 만든 주인공
추씨­가슴 아픈 조조의 ‘하룻밤 연정’
채문희­만능 소녀가 부른 비가
복황후와 동귀비­한나라 헌제의 여인들

2장 누가 여자가 남자보다 약하다고 하던가?

손상향­손권­유비 연맹의 유일한 피해자
초선­중국 4대 미녀 중 유일한 환상 속의 미인
축융부인­중원의 아마조네스
장수 가문의 여장부­관우의 딸에 관한 전설
강서의 어미와 조앙의 처­마초에게 비수를 꽂은 여인들
서부인­지혜와 용기를 두로 갖춘 미녀 ‘승부사’
신헌영­무한한 사랑을 실천한 현명한 미인
허완씨­최고의 심리 분석가
강유 이씨­등애를 전군 몰살이라는 위기에 빠뜨리다

3장 구름에 달 가듯 서로에게 끌리는 영웅과 미녀

조조의 정실 정부인­무뢰한에게는 이겼지만 일개 첩에게는 지다
변부인­괴로운 삼국 제일의 귀한 몸
유비의 여인들
황월영­제갈량의 행복한 못난이 아내
장춘화­사마의의 천생연분
하후씨­적국을 시댁으로 두다

4장 불행의 씨앗으로 전락한 여인들의 사랑과 전쟁

동태후와 하태후­피를 부른 고부 갈등
곽사의 아내­질투가 일으킨 전쟁
원술·원소의 여인들
채부인­우방에게 줄지언정 가노에게는 주지 않겠다
운영과 춘향­한나라 왕실을 해친 내부의 적

과장되고 부풀려진 기존의 삼국지를 뒤집는
사실에 근거한 역사!

이 한권으로 모든 삼국지를 종결한다!

누가 삼국지를 남자들만의 전쟁이라고 했는가?
불꽃처럼 살다간 삼국의 여인 이야기


창과 방패가 춤추는 삶과 죽음의 갈림길, 수많은 영웅을 배출한 삼국의 역사 속에는 알려지지 않은 ‘그녀들만의 무대’도 있었다. 숨 막히는 미모 아래 숨겨진 추악한 욕망, 사내라는 이름을 무색하게 만드는 여장부, 영웅들을 조정해 역사를 바꾼 막후 실력자, 난세 속에서 하나하나 드러나는 영웅과 여인들의 생생한 이야기……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삼국시대에 등장한 수십 명의 여인을 소개하고 있다. 그녀들 중에는 누구나 알고 있을 법한 ‘유명인사’가 있는가 하면, 《삼국연의》혹은 민간 전설에서만 종종 등장하는 허구의 인물도 있으며, 심지어 언급조차 되지 않은 여인들도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한데 모아 모두 네 장에 걸쳐 정리했다.
작가는 이 책에서 수많은 삼국시대의 여인 중에서도 드라마틱한 삶을 살다간 주인공을 특별히 선별해 철저한 사료를 바탕으로 가장 객관적인 관점을 입혔다. 삼국지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잘 알려지지 않은 삼국시대에 관한 역사적 사실과 인문학적 지식을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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