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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북스] 감염유희 : 혼다 테쓰야 장편소설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 5)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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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북스] 감염유희 : 혼다 테쓰야 장편소설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 5)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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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북스] 감염유희 : 혼다 테쓰야 장편소설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 5) [양장] / 11,700원 (잔여 : 99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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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과 행동력으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여형사의 활약을 그린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 제5탄 『감염유희』.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2010년 후지TV에서 스페셜 드라마로 방영되었으며, 속편인 《소울 케이지》, 《시머트리》, 《감염유희》는 2012년 봄에 연속 드라마로 방영되어 인기를 얻었다.

이번 편은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의 외전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으로 레이코의 천적이자 날카로운 직관력을 가진 베테랑 형사 카쓰마타, 단편 《지나친 정의감》에 등장했던 전직 형사 쿠라타, 히메카와 반의 신출내기 형사 하야마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형사들 앞에 세 가지 사건이 놓인다. 제약회사에 다니던 젊은 샐러리맨의 죽음. 길거리 피습 사건, 노인들의 사소한 다툼.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사건들의 이면에 또 다른 진실이 숨어 있는데…….

저자 : 혼다 테쓰야

저자 혼다 테쓰야는 1969년 일본 도쿄 출생. 가쿠슈인 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BRAIN FACTORY’라는 록 밴드를 결성하여 활동했으나 그만두고 소설 집필에만 전념한다. 2002년 『다크 사이드 엔젤 코린 요화』로 제2회 무 전기소설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2003년에는 『액세스』로 제4회 호러서스펜스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지우』는 새로운 경찰 소설의 탄생이라는 호평과 함께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2009년에는 경찰이 뽑은 최고의 경찰 소설 작가에 뽑혔다. 최근에는 『지우』를 비롯하여 개성 넘치는 여형사가 주인공인 『스트로베리 나이트』가 드라마로 제작되었고, 그 속편으로서 『소울 케이지』, 『시머트리』, 『감염유희』를 원작으로 한 연속 드라마가 인기리에 방영되었다. 『스트로베리 나이트』를 타이틀로 한 영화도 개봉되었으며 같은 시리즈의 『인비저블 레인』이 원작이다. 인기 배우들이 총출동한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히토리 시즈카』도 드라마화되어 일본 WOWOW에서 방영하였다. 그 밖에도 『국경사변』, 『레이지』, 『행』, 『월광』, 『돌체』, 『신이여, 영원한 안식을』, 『당신의 책』 등 30여 편의 소설을 썼다. 현재 경찰 소설의 선두주자로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을 뿐 아니라 추리소설, 청춘 소설, 호러 소설, 전기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작품을 발표하고 있으며, 많은 작품이 밀리언 셀러에 올랐다.

◎ 감염유희 / Infection Game
◎ 연쇄유도 / Chain Trap
◎ 침묵원차 / Silent Murder
◎ 추정유죄 / Probably Guilty
◎ 옮긴이의 말

“하루하루 쏟아져 나오는 정보가 오토모 같은 사람 손에 들어간다면 어떻게 되겠어? (……) 15년 전, 오토모 신지와 같은 원망과 분노가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국민들 사이에 똬리를 틀고 응어리져 있어. 그 응어리는 시시각각 사람들을 감염시켜 세력을 넓혀가겠지. 엄청난 시대가 도래할 거야. 레이코, 정부에 대한 국민의 역습이다. 까딱하다간 마녀사냥을 보게 될지도 몰라.” (48쪽)

스스로도 놀랄 만큼 아들을 만나고 싶지가 않았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어느샌가 히데키를 미워하는 자신이 있었다. ‘세상 사람들이 다 너를 의심해도 부모인 우리는 너를 끝까지 믿는다’ 따위의 말은 입이 찢어져도 해줄 자신이 없었다. (……)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살인자로 키웠다. 부모로서는 실격이다. 하지만 경찰관으로서는 마지막까지 살인자와 맞서서 싸우리라. (70쪽)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데에 이유 따위는 필요 없다. 그것이 무엇이든 상관없다. 중요한 것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살인이라는 방법을 쓰느냐, 안 쓰느냐의 차이다. 즉 선택의 문제다. (9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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