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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 3살 엄마의 말 사용법 : 3∼5세 공부 습관 자존감을 높여 주는 말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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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 3살 엄마의 말 사용법 : 3∼5세 공부 습관 자존감을 높여 주는 말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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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엄마의 말 사용법』은 3살 부모들의 대화법에 주목하며, 부모들의 말이 아이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성장발달 특징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들려준다. 부모들이 평소 자신의 말 습관을 점검하고 올바른 말 사용법을 익힐 수 있다. ‘아침마다 늑장 부리는 아이를 대할 때, 글자를 가르칠 때, 아이에게 싫어하는 행동을 권유해야 할 때’등 다양하고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한다.

저자 : 오야노 치카라

저자 오야노 치카라는 일본의 대표 자녀교육 전문가. 공립 초등학교에서 23년간 교사로 지냈다. 본명은 스기에마 게이치. 오야 노 치카라는 ‘부모의 힘’이라는 뜻의 필명이다. 직접 발행한 메일 매거진 《부모력에서 결정될 아이의 장래》는 보통의 부모들도 따라 하기 쉬운 세세하고 구체적 인 방법들을 담아내 각종 미디어에서 연일 소개가 되었다. 대중에게도 인기를 얻어 교육·연구 매거진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유명 잡지이다. 이외 에도 「아사히 신문」 <육아 고민 상담실>에 글을 연재 하고 있으며 NHK, 후지 TV 육아 프로그램, 라디오 등에도 꾸준히 육아 멘토로 출연하고 있다. 저서로는 『엄마의 의욕이 아이의 의욕을 꺾는다』, 『공부는 즐겁게 놀이처럼 시켜라』, 『프로 엄마 되는 법』 등이 있다.

추천사 >> 부모의 긍정적인 말은 아이교육의 최고 수단이다
프롤로그 >> 가르치려는 부모와 도망가려는 아이, 모든 문제는 ‘말’이다

제 1장 >> 아이의 첫 교육은 부모와의 대화로 시작한다
01 만 3세, 부모는 아이의 교육을 고민하기
시작한다
갑자기 꼬이기 시작하는 육아, 원인은 말
02 우리 아이 첫 교육, 엄마의 말 공부부터
아이의 성장 특징으로 살펴보는 부모의 말이 가져오는 효과
03 혼내서 가르치는 것의 효과는 일시적이다
긍정적인 말들의 진짜 효과는 오랜 시간 후에 나타난다
04 평소 나는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
자기번역력이 필요하다

제 2장 >> 마음가짐에 따라 엄마의 말이 달라진다
01 세 살 습관, 여든까지 가지 않는다
아이는 완성품이 아니다
02 아이의 자존감보다 우선하는 가르침은 없다
03 부모의 사랑 가득한 대화가 아이를
변화시킨다
부모와의 대화는 아이의 사회성을 좌우한다
04 부모의 이상향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제 3장 >> ‘공부는 즐겁게, 습관은 바르게, 자존감은 높게’ 키우는 엄마의 말
01 공부 - 아이는 엄마의 말로 공부의 첫인상을 결정한다
도대체 몇 번을 가르쳐 줬는데도 틀리는 거니?
무엇이 재미있니? 어때? 궁금하지 않니?
정말 대단하다, 이렇게 잘하는구나
어려운 건데 대단하구나
칭찬이 가진 놀라운 힘
방법을 알면 쉬워진다! ▶ 학습지와 숙제가 즐거워지는 법
02 습관 - “빨리빨리!”를 버리면 아침이
여유로워진다
빨리 안 일어날래? 꾸물거리지 좀 말고!
왜 그러니? 무슨 일 있니?
오늘 유치원에서 네가 좋아하는 텃밭 활동 하는 날이네?
방법을 알면 쉬워진다! ▶ 늑장 부리는 아이에게 시간개념을 만들어 주는 법
03 습관 - ‘이유’를 알려 주면 스스로 할 수 있게 된다
맨날, 늘, 항상이란 말 대신 요즘, 오늘, 지금
왜 하기 싫은지 말해 줄래?
엄마가 하라고 하면 그냥 해
엄마랑 약속했잖아
방법을 알면 쉬워진다! ▶ 하루 습관을 자기 주도적으로 기르는 법
04 자존감 - 부모의 평가로 자신을 판단하고 행동을 결정한다
거짓된 칭찬일지라도 아이에게 건네야 하는 이유
잘못된 칭찬용어가 문제다
방법을 알면 쉬워진다! ▶ 칭찬을 습관화하는 방법
05 자존감 - Yes, Yes……, But 대화법

제 4장 >>잘못된 감정 표현은 아이교육에 ‘독’이 된다
01 상처 주는 것이 습관이 되는 이유
02 감정을 다루는 데 서툰 부모를 위한 대처법
감정이 휘몰아친다면, 아이와 거리를 둔다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고 감정을 표현하는 법
감정의 원인을 찾아야 한다
아이에게 화를 내는 것은 결코 나쁜 행동이 아니다
03 그래도 잘 되지 않을 때의 궁극의 방법, 못 본 척 해 라
04 엄마 혼자 육아를 짊어져서는 안 된다.
도와주는 아빠가 아니라 ‘하는’ 아빠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법

제 5장 >> 다음 단계의 교육으로 나아가기 전, 잊지 말아야 할 점들
01 초심이 옳을까? 욕심이 옳을까?
초심과 욕심 사이의 균형
02 우리 아이는 대기만성형?
03 아이가 말을 안 듣는 것은 당연하다 .

에필로그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아이의 첫 교육은
부모의 바른 말 습관에서 시작한다!

 
만 3~5세 아이를 둔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무엇일까요? “안 돼!” “하지 마!” “엄마가 안 된다고 하면 안 되는 거야!” “다른 아이들은 모두 잘하잖아. 봐 봐.”
이 시기 부모들은 무엇을 가르치느냐에 따라 아이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한 기대와 욕심은 아이가 어린이집에 들어가는 첫 교육 시기와 맞물려 부모의 말투를 바꿔 놓기 시작하죠. 그도 그럴 것이 이때부터 부모들은 바빠집니다. 일상습관부터 사회성, 글자나 책 읽기 교육 등 해 줘야 할 게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부모의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이들은 잘 따라 주지 않지요. 그 모습을 보고 부모는 자신도 모르게 아이에게 부정적으로 말하게 됩니다.
하버드 의대 연구팀을 비롯한 수많은 전문가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말이 아이의 두뇌와 성장을 좌우한다.” 특히 어휘력과 두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자아가 발달하기 시작하는 무렵의 아이에게 부모의 말이 미치는 힘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크다고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3살 부모들의 대화법에 주목하였습니다. 부모들의 말이 아이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성장발달 특징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들려주지요. 그리하여 부모들이 평소 자신의 말 습관을 점검하고 올바른 말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무엇보다 이 시기 부모들의 관심사이자 아이 성장의 기초 능력인 ‘습관, 자존감, 공부’를 높여 주는 말 사용법을 소개한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아침마다 늑장 부리는 아이를 대할 때, 글자를 가르칠 때, 아이에게 싫어하는 행동을 권유해야 할 때’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아이의 행동을 보다 쉽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엄마를 도와줄 말들을 알려 줍니다. 이를 따라 하기만 해도 아이에게 바른 습관을 심어 주고, 공부의 즐거움을 일깨워 주고, 아이의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지요.
5년 연속 1위의 교육잡지 발행인이자 부모들의 인기 교육멘토인 저자가 수많은 부모들이 직접 실천하여 효과를 본 말 사용법만을 소개한 만큼 알찬 정보가 가득합니다. 무엇보다 말은 마음을 반영하기 마련입니다. 교육에 관한 잘못된 고정 관념을 바로잡고, 마음속 화를 다스릴 줄 알아야 아이에게 사소한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넬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부모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선입견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한편 육아 스트레스를 이겨 내는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그렇게 이 책은 아이교육을 시작하는 부모들에게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출판사 리뷰
“혼내지 않고 가르칠 수 있는 비결은 없을까?”

부모의 한마디에 크는 아이 VS 멈추는 아이

평소 부모들이 아이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무엇일까요? 이와 관련하여 한 사이트에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그만해.” “하지 마.” “안 돼.”라는 말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00명이 넘는 설문 조사자 중 무려 915명(41%)이 꼽은 결과이지요. 이 말들이 나쁘다는 걸 알지만 부모들은 쉽게 잘 바꾸지 못합니다. 혹은 이 모든 것이 아이를 위한 것이라는 생각에 독한 마음을 먹고 오히려 더 강하게 말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부정적인 말을 들을수록 아이는 자신의 성장을 스스로 멈추어 갑니다. 실제로 하버드 의대 연구팀이 유년기에 가정에서 언어폭력을 경험한 성인들의 뇌를 조사해 보니, 그 크기가 상당히 위축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능지수 감소, 우울증, 사회성 약화로 이어질 수도 있는 문제지요. 또 다른 실험에서 도 아이들은 소리치고 위협적인 지시보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지시에 더 잘 따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밖에도 이 책은 부모의 말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과 중요성을 다양한 근거와 함께 일깨워 줍니다. 그리고 부모들을 위해 바른 말 사용의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3~5세,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고민이 시작되었다면,
부모는 올바른 말 사용법부터 배워라!

저자는 자녀가 만 3~5세가 되었다면, 부모는 자신의 말을 점검하고 올바른 말 사용법을 익혀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본격적으로 교육을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이죠. 이 무렵의 부모들은 아이에게 무엇을, 언제부터 가르쳐야 할지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그런 부모들에게 유명한 학습지, 비싼 교구, 훌륭한 교육 환경보다 부모의 말이 교육의 기본이자 근본임을 알려 줍니다. 두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어휘력이 향상되고 자아가 발달하기 시작하는 이 시기 아이에게 부모의 말은 절대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것밖에 못해?” “엄마가 그럴 줄 알았다.” 이런 말에 자주 노출된 아이는 부정적인 자기 이미지를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공부나 습관교육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평소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이 책 다 읽고 읽어야지. 왜 이리 한 책에 집중을 못하는 거니.”와 같은 부모의 한마디에 책이 싫어지기도 합니다. 공부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공부라는 말만 나오면 자꾸 강요받고 혼이 나니 저절로 공부를 기피하게 되기도 합니다. 호기심과 배움에 대한 의지가 강한 아이에게 잘못된 첫 단추를 끼워 주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 시기 부모의 말 사용은 매우 중요합니다.

‘습관은 바르게, 자존감은 높게, 공부는 즐겁게’ 가르치는
상황별 실천적인‘말 사용법’을 소개한다!

이 시기 아이를 둔 부모는 몸과 마음이 매우 바쁩니다. 또래 아이들과 생활을 하기 시작하는 아이를 위해 사회성 교육부터 양치하기, 외출 후 손발 씻기와 같은 일상 습관, 해야 하는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 등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집중력 좋은 아이가 성공한다, 자존감이 우선이다, 영어는 빠를수록 좋다……”는 주변 이야기들은 불안감과 조급증을 부추기지요.
수많은 정보 앞에서 혼란스러울 부모를 위해 저자는 ‘습관, 자존감, 공부’를 가장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23년간의 교사경험과 5년 연속 1위의 교육잡지를 발행하며 무수히 많은 학부모와 아이들을 현장에서 만난 결과, 이 세 가지야말로 성장의 근본이 되는 힘이자 부모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
바른 말 사용을 통해 습관은 바르게, 자존감은 높게, 공부는 즐겁게 가르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무엇보다 이론과 실천 사이에서 힘들어할 부모들을 위해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의 말 사용법을 소개합니다. 읽고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요.

▶ 아이의 습관을 올바르게 만드는 부모의 말
아이들에게 안 좋은 습관은 개선시키고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엄마가 유도할 수 있는 말 사용법을 소개합니다.
예)“왜 하기 싫은지 말해 줄래?” “이것만 한번 해 볼까?”

▶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부모의 말
자존감을 쌓아가는 시기, 부모의 평가는 아이의 자의식을 결정짓고 자존감을 좌우합니다. 평소 자신의 말투를 점검해 보고, 아이가 긍정적인 자아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표현을 가르쳐 줍니다.
예) “고마워.” “잘할 수 있어.” “확실히 네 말이 맞구나.”

▶ 아이 공부의 첫 인상을 결정짓는 부모의 말
아직 어린데 공부라고요? 여전히 많은 부모들의 최대 관심사는 공부입니다. 잘못된 시작으로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 주기보다 즐거운 첫 인상을 선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예) “어려운 건데 잘했어!” “궁금하지 않니?”

마음가짐이 달라져야 말이 바뀐다!
육아스트레스는 어루만져 주고, 잘못된 교육관을 바로잡아 주다!
말의 중요성에 대해 모르는 부모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부정적인 말 습관을 고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스트레스로 너무 지쳐 있기 때문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혼내서라도 가르쳐야 한다.”처럼 잘못된 교육관을 자신도 모르게 가지고 있어서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먼저 이러한 마음부터 다독이고 바로잡아 줍니다. 그리하여 요령에 그치는 말 사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근본부터 달라질 수 있도록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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