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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필름 속을 걷다 : 이동진의 영화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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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풍경들로 걸어가다

다양한 영화가 태어난 풍경으로 안내하는 여행기 <필름 속을 걷다>. 영화와 여행은 현실에서 한 발 벗어난 꿈과 같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 둘이 만나는 순간을 경험한다는 것은 얼마나 멋진 일인가. 이 책은 '이동진의 세계영화기행'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일보에 연재했던 내용을 수정하고 보완한 것이다. 쉽게 행동에 옮기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영화 전문기자 이동진이 영화와 여행이 만나는 낭만적인 순간으로 초대한다.

이 책은「러브레터」「비포 선셋」「러브 액츄얼리」「화양연화」등 다양한 영화들이 탄생한 풍경을 살펴보는 이동진의 기행 에세이를 담고 있다. 저자는 특유의 섬세한 시선과 감성적인 글쓰기로, 영화에 대한 애정은 물론 여행자로서의 느리면서도 호기심 가득한 발걸음과 시선을 전해준다. 사랑의 추억과 흔적, 리얼리티와 판타지, 찰나와 영원을 찾아 영화 속 풍경들로 걸어 들어간다.

저자 : 이동진

이동진 네 살 때 고향을 떠나 고향에 대한 기억 자체가 없다. 내내 서울에서 자랐지만 이사를 자주 다녀 마음을 둔 곳이 없다. 동창회가 어색해서 가본 일이 거의 없기에 출신 학교들에 대한 소속감도 거의 없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신문사 기자’ 생활을 14년간 했고, 또 어찌어찌 하다보니 ‘영화평론가’로 불리게 됐다. 영화를 너무나 좋아했지만 한 번도 꿈꾸진 않았던 ‘영화 전문가’가 됐고, 글쓰기에 대한 절망의 끝에서 ‘글쟁이’가 됐다. 꿈이 없었다기보다는 꿈을 지탱할 만한 의지가 없었다. 그리고 이제, 삶에서 꿈이 그렇게 중요한가라고 되물으며 변명한다. 여전히 핑크 플로이드를 듣고 여전히 이승우를 읽으며 여전히 타르코프스키를 본다. 그리고 여전히 글을 쓰고 싶다. 10년 전에 내가 좋아했던 것을 아직까지 좋아하듯, 다시 10년이 지나도 지금 내가 좋아하고 있는 것들을 계속 좋아할 수 있기를. 그저 그럴 수만 있다면. 서울대학교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부터 조선일보의 영화 담당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 1인 미디어 ‘이동진닷컴’을 설립하고 깊이 있는 영화 리뷰와 인터뷰 기사를 발표하는 한편 TV, 라디오, 케이블TV 등에 출연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이동진의 시네마 레터》,《함께 아파할 수 있다면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오태진, 이동진의 시네마기행》등이 있다.

프롤로그

#01 흔적을 찾다
세상으로 내려가야 할 시간 ― 러브레터
숲을 이룬 꽃은 시든다 ― 비포 선셋
사랑은 소화불량으로 죽는다 ―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시간을 견뎌낸 모든 것은 ― 이터널 선샤인
사랑을 말하면 사랑을 하게 된다 ― 러브 액츄얼리

#02 리얼리티를 찾다
입에서 터지는 탄산의 죄책감 ― 화양연화
무엇일까 어딜까 그저 또 ― 행잉록의 소풍
과소비되는 혁명 ― 부에나비스타 소셜 클럽
겨울 바다에 갔다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게으름 피울 수 있는 권리 ― 나니아 연대기

#03 시간을 찾다
봉인된 시간 ― 글루미 선데이
당신이 여기 있으면 좋겠어 ― 쉰들러 리스트
이 차가운 별의 귀퉁이에서―티벳에서의 7년
어떤 이들은 그저 슬픔을 타고난다 ―장국영을 기억하다
깊을수록 고독한, 섬 ―베니스에서 죽다

사랑의 추억과 흔적, 리얼리티와 판타지, 찰나와 영원을 찾아
영화 속으로 걸어가다

《필름 속을 걷다》의 지은이 이동진 기자는 섬세한 시선과 감수성이 뛰어난 글쓰기로, 기자로서는 드물게 고정 독자 팬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책에는 그러한 특징이 유감없이 나타나 있는데, 영화에 대한 애정과 여행자로서의 느리면서도 호기심 가득한 발걸음과 시선이 그 매력을 더한다.
예를 들어〈러브레터〉의 주인공들이 다녔던 중학교를 직접 찾은 이동진 기자는 촬영 장소였던 교실 뒷자리에 앉아 어린 소년 소녀들의 풋사랑을 진지하게 떠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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