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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그 여자. 2 : 부족하고 서툰 내 사랑에 용기를 불어넣어 준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93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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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그 여자. 2 : 부족하고 서툰 내 사랑에 용기를 불어넣어 준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93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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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그 여자. 2 : 부족하고 서툰 내 사랑에 용기를 불어넣어 준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93 [개정판] / 11,700원 (잔여 :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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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고 부족한 사랑에 용기를 불어 넣어 준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93『그 남자 그 여자』제 2권. 수백만 청춘 남녀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은 MBC FM '이소라의 음악도시‘ 인기 코너 ’그 남자 그 여자‘에서 가장 뜨거운 공감과 찬사를 받았던 93편의 사랑 이야기를 현대적 감성으로 다시 쓰고, 아름답고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담아낸 책이다. 이번 개정판에는 MBC FM ’음악도시, 성시경입니다‘의 코너 ’사랑을 말하다‘에서 가장 큰 감동을 준 사랑 고백 30편을 추가하여 재미를 더했다.



같은 시간, 같은 상황에서 서로 다른 생각을 하는 두 남녀의 진짜 속마음을 섬세한 심리묘사와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적인 글로 한 편의 영상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펼쳐냈다.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고 눈치만 보는 그 남자 그 여자, 이제 막 서로에게 다가가기 시작한 그 남자 그 여자,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그 남자 그 여자 등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 세상 모든 ‘그 남자, 그 여자’의 모습이 한 권에 그려진다.

저자 : 이미나

저자 이미나는 하루에 한두 잔 커피를 마시고, 한 주에 한두 번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한 계절에 한두 번 공연을 만들고, 일 년에 한두 번 여행을 간다. 특이하다는 소리보다는 평범하다는 소리를 칭찬으로 듣고 약속에 자주 늦지만 상대방이 늦을 때도 착하게 잘 기다린다. 주위로부터 ‘여행만 보내 주면 시키는 건 다 할 것 같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으며 단골 카페에서 자신이 늘 앉는 자리에 누가 앉아 있으면 그 사람이 나갈 때까지 1분 간격으로 몰래 째려보며 살인 광선을 쏜다. 추리 소설을 쓰고 싶어 하지만 아직 그쪽으로는 재능이 발견되지 않았고 처음 본 사람이 자꾸 직업을 물으면 출판사 쪽에서 일하고 있다고 둘러댄다. 일부에게만 친절한 사람보다는 차라리 모두에게 불친절한 사람을 신뢰하고 담배 연기와 계단과 쓸데없이 비싼 것과 깜빡이도 켜지 않고 끼어드는 운전자를 싫어하고 늘 웃어 주시는 아파트 수위 아저씨와 무민과 삐삐와 반 고흐의 팬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아이 러브 유』, 『사랑, 고마워요 고마워요』, 『내 여자 친구는 여행 중』이 있다.

:: 프롤로그



Chapter 1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아무래도 난 정말 널 사랑하나 봐

:: 어떤 청혼

::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 똑같다 2

:: 가진 것은 오직

:: 사랑한다면, 가끔은 영화처럼

:: 이런 나쁜 친구는 되지 맙시다

:: 사랑은 착각을 타고

:: 1박 2일도 길다



Chapter 2 주기만 해도 기쁜, 더 줄 수 없어서 안타까운
:: 난 그런 노래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어

:: 줄 수만 있어도 행복했는데

:: 증거를 보여 주세요

:: 현관 불을 켜 주고 돌아가던 사람

:: 하늘, 구름, 바람, 꽃.. 너 다 가져

:: 잠결에라도 외로워하지 마라

:: 착각해서 미안, 욕심내서 미안, 부담 줘서 미안

:: 흰수염고래의 까만 등

:: 그 여자가 서운한 이유



Chapter 3 너무 늦게, 너무 일찍 사랑한 이야기
:: 왜 나를 피하는 걸까요?

:: 내가 울 때, 넌 어디 있었니

:: 어느 날 갑자기 싫어졌습니다

:: 키스에 관한 입장 차이

:: 나는 보고, 너는 보지 못한 것

:: 이 남자는 아직 멀었다

:: 두 번째 사랑을 놓치고

:: 어느 오래된 연인

:: 그 시절의 나는



Chapter 4 가난한 날의 행복
:: 그녀가 면접 보던 날

:: 3년이라는 시간

:: 처음 사랑했을 때처럼

:: 내가 갖고 싶은 행복은 딱 이만큼

:: 화양연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 늦게 태어나서 미안해

::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 많은 이유가 있었겠죠

:: 첫눈이 옵니다



Chapter 5 내가 너에게 충분한 사람일까
:: 네가 좋아하는 소리, 내가 싫어하는 소리

:: 아무렇지 않게 던진 말 한마디

:: 친구? 자유? 그건 다 거짓말

:: 네 잘못은 없었다

:: 내가 갖지 못한 능력

:: 처음부터 불평등한 관계

:: 널 만나며 내가 가장 잘한 일은

:: 혼자이기 싫어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여자

:: 사랑이 아니라도 괜찮아



Chapter 6 헤어져야 하는, 헤어질 수 없는 천 가지 이유
:: 양치기 개가 있었어

:: 나는 끝까지 아무것도 모를 거야

:: 처음부터 쉬운 시작이 아니었습니다

:: 나한테 희망은 고문이 아니야

:: 너무 다른 마음의 온도

:: 들어줄 수 없는 부탁

:: 그래도, 설마, 어쩌면, 제발..

:: 핑계

:: 이미 사랑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



Chapter 7 우리 다시 만나는 날
:: 안녕 열일곱 내 첫사랑

:: 이런 것도 범죄 심리일까요?

:: 그래요, 이런 인사도 있을 수 있겠죠

:: 밥은 잘 먹고 다니니

:: 옛사랑과 마주치던 날

:: 마음이 또 한 번 휘둘립니다

:: 포기했더라면 몰랐을..

:: 꿈이었을까

::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사랑하는 시간



Chapter 8 사랑을 말하다
:: 네가 좋아. 처음보다 훨씬 더

:: 일요일에 헤어져도 월요일이면 웃어야 하는 곳

:: 너는 기다리는 사람이 되어 버렸구나

:: 두 사람이 서로에게 마지막으로 배운 것

:: 떨어져 있는 우리가 함께하는 법

:: 너에게 조금 더 시간을 줬어야 했는지도

:: 같이 있어도 이렇게나 행복하지 않다면

:: 처음으로 친구들에게 애인을 보여 주던 날

:: 떠나는 역할이 아니라 보내는 역할을 해 봤더라면

:: 너는 지금도 누군가와 통화 중

:: ‘땅꼬마’라도 괜찮아

:: 나는 네가 바빴으면 좋겠어

:: 그때의 너는 나를 숨 막히게 했었지만

:: 그런데 왜 넌 나한테 먼저 연락 안 해?

:: 사실 오늘은 내게도 힘든 날이었어

:: 나를 다 알게 되면 넌 실망할 거야

:: 나중에, 다음 주에, 이것만 끝나면

:: 나는 그냥 네가 너무 보고 싶었어

:: 딱 한 발 늦게 알아차린 마음 때문에

:: 건조하고 단단하고 평화로운 외로움

:: “나 살쪘지?”, “저 여자가 예뻐, 내가 예뻐?”

:: 돌아갈 수 없어도 슬프지 않은 이야기

:: 그 남자가 화를 내는 진짜 이유

:: 나는 말 한마디로 너를 울릴 수 있고

:: “내가 몇 번을 말해, 친구라고”

:: 좋아하는 마음을 꽁꽁 숨겨 어쩌겠다고

:: 이번 주말엔 나랑 안 놀아 줘도 돼

:: 사랑도 지칠 수 있다는 것

:: 진심일 때만 소용 있는 말, 사랑한다는 말

:: 여전히 같은 하늘 아래 있어도

사실대로 말하자면..

네 눈은 한참 더 컸어야 하고

코는, 대체 콧대는 어디 갔니?

그리고 입은 너무 커.

너 가끔 하품할 때 보면 하마 같은 거 알지?

그래도 네가 좋은 거 보면

아무래도 난 정말 널

사랑하나 봐.

_「아무래도 난 정말 널 사랑하나 봐」 중에서



쿨한 척했지만 씩씩한 척했지만

사실 나는

당신에게 더 멋진 애인이 되고 싶어서

애를 많이 쓰고 삽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남들도 좋아해 주는 기쁨

남들이 다 좋아하는 사람이 바로 내 거라는 기쁨

당신에게 그런 기쁨을 주고 싶어서..

_「처음으로 친구들에게 애인을 보여 주던 날」 중에서



혼자 사는 나를

못내 안쓰러워하던 사람이 있었죠.

불 꺼진 집에 들어서는 게

얼마나 외로운 일인지 안다며

현관 불을 켜 주고 돌아가던 사람.

이젠 내 옆에 없군요.

난 정말, 혼자가 됐네요.

_「현관 불을 켜 주고 돌아가던 사람」 중에서



그녀가 떠나고 난 지금에야

난 가장 중요한 것을 깨닫습니다.

사랑은 아낀다고 아껴지는 게 아니라는 것.

그녀는 내게 넘치게 잘해 줬으니

미련이 남을 리가 없겠죠.

어리석던 나만 오래오래 후회하겠죠.

잘해 주지 못한 것만 생각나

두고두고 얼굴이 아프도록 울겠죠. 지금처럼..

_「두 번째 사랑을 놓치고」 중에서



살면서 한두 번 착각도 하고

그로 인해 몹시 부끄러운 적도 있었지만

돌아보면 그 망신보다 더 억울한 건

‘착각일 거야, 착각이겠지.’

쉽게 포기해 버렸던 내 뜨겁고 소중한 감정들.

두려워하느라 조심하느라

우린 또 얼마나 많은 걸 잃어버리고 살까요.

‘나 너 좋아, 너랑 만나고 싶어.’

최고로 단순하게.

_「그런데 왜 넌 나한테 먼저 연락 안 해?」 중에서



나는 오늘 너한테 전화를 하려고 해.

너는 뭐라고 대답할까.

받지 않을지도 모르지,

그래도 나는 걸어 보려고 해.

안녕 나야.

미안해, 그동안 아무 답도 준비 못했어.

나는 그냥..

네가 너무 보고 싶었어.

_「나는 그냥 네가 너무 보고 싶었어」 중에서



스포츠 마사지, 휴가, 흔들의자,

지중해로 가는 비행기 티켓..

그렇게 내가 해 줄 수 없는 것만

줄줄이 늘어놓던 그녀

마지막으로 인심을 써서 말해 주네요.

“그리고 너, 너만 있으면 돼.”

_「늦게 태어나서 미안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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