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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출판사] 깨어라 잠들어 있는 마음의 벽 (나를 바꾸는 6가지 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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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출판사] 깨어라 잠들어 있는 마음의 벽 (나를 바꾸는 6가지 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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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 라즈니쉬의 '나를 바꾸는 6가지' 시리즈 <각성>편. 지혜와 깨달음으로 가득 찬 이 시리즈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부족하다고 느꼈지만 선뜻 바꾸지 못한 삶의 태도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스스로 성장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특유의 해학과 통찰력으로 자신의 사상을 가르쳐주고 있으며, 진정한 행복을 깨닫게 해주고 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꿀 사람들에게 보내는 저자의 지혜를 담고 있는 이 책은 구도의 목적으로서 모든 가르침의 중심인 깨어남, 즉 <각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에게 깨어남을 거쳐 진정한 삶의 변화를 맞이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미래의 행복을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 : 오쇼 라즈니쉬님 작가 자세히 보기 관심작가 등록

오쇼(Osho) 오쇼는 1931년 12월 11일 인도의 쿠츠와다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그는 반항적이고 독립적이었으며, 남들로부터 주어지는 지식이나 신념에 기대기보다는 스스로 진리를 체험하고자 했다. 21세에 깨달음을 얻은 오쇼는 인간 의식의 발전 단계를 규명하고, 현대인의 영혼에 진실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설파했다.
그는 말한다. "나의 메시지는 간단하다. 깨어서 관찰하라. 지켜보는 자가 되어라. 그러면 그대는 충족될 것이다."
오쇼는 자신의 삶과 가르침을 통해 연령과 계층을 막론하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 현대의 사상가로, 영국의 <선데이 타임즈>에서 '20세기를 이끈 1,000명' 중 한 사람으로 선정했으며, 인도의 <선데이 미드데이>는 '인도의 운명을 바꾼 10인'의 한 명으로 꼽았다.
옮긴이 손민규
명상서적 전문 번역가.
『법구경』『금강경』『명상, 처음이자 마지막 자유』『오직 안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을 뿐』『마음을 버려라』『禪, 빈 거울에 담긴 노래』 등 다수의 번역서가 있다.
옮긴이 윤구용
1992년 2월 한양대학교 사학과 졸업. 1993년부터 7년 동안 인도 뿌나에 있는 '오쇼 코뮨 인터내셔널', '번역 사무실'과 '극동 사무실'에서 번역 및 통역을 담당했다. 옮긴 책으로는 『섹슈얼 엑스*시』『해파리의 뼈』『미래생활사전』『미카엘 대천사의 메시지와 예언』 등이 있다.

머리말

깨우침
인간과 쥐
고통의 뿌리
개인의 세계
각성과 중심

질병은 많지만 처방은 하나
분석과 관조
긴장과 이완
마음과 명상
수레바퀴와 바퀴자국

행위 속의 각성
중심에서 시작하라
자발적으로 살라
결단하라
매 순간을 완성하라
착한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마라

일상 속의 지켜봄
영원에 시간을 맞추어라
보이지 않는 터치
비파사나
잠에 깨어 있어라
실에 매달린 검

저자에 대해
명상센터 오쇼 코뮨 인터내셔널

구도의 목적은 깨어남이다. 깨어남은 모든 가르침의 정수이다. 짜라투스트라와 노자, 예수, 붓다, 카비르 등 깨달은 사람은 모두 같은 내용을 가르쳤다. 비록 언어가 다르고 표현이 다를지 모르지만 그들의 노래는 한결같았다. 바닷물은 어디에서 맛을 보든 한결같이 짜듯 깨달음 또한 그렇다. 깨달음의 한결같은 맛은 곧 '각성'이다.

깨우침
자신의 삶을 지켜보라. 사람들의 눈은 맑지 않고 지각은 민감하지 않다. 내가 잠들어 있음을 명심하라. 그래야 비로소 진정으로 깨어 있을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
질병은 많지만 처방은 하나
그대는 화를 내지 않으려고 노력도 하고 결심도 하지만 매번 허사로 돌아간다. 욕심을 부리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하지만 매번 같은 덫에 걸려든다. 자신을 바꿔보려고 온갖 시도를 다해보지만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 여기에 간단한 열쇠가 있다. 각성이 그것이다.
행위 속의 각성
자신이 하는 행위에 전체적으로 몰입하라. 전체적으로 몰입하려면 깨어 있어야 한다. 그럴 때는 먹는 것도 명상이 되고, 걷는 것도 명상이 되며, 물을 긷는 것도 명상이 되고, 요리하는 것도 명상이 된다. 작은 일들이 변형된다. 그리하여 빛을 발한다.
일상 속의 지켜봄
텅 비어 있는 것은 아름답다. 텅 빔을 축복으로 받아들여라. 그러면 창조도 텅 빔 속에서 나오며, 위대한 책도 텅 빔 속에서 태어남을 깨달을 것이다. 따라서 공허감을 두려워하지 말라. 공허는 원래 아름다운 것인데 그대가 잘못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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