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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 발가락 : 겨울 2018 [양철북]
올챙이 발가락 : 겨울 2018 [양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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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아이들의 노래를 돌려주자는 마음으로 만드는 『올챙이 발가락』 겨울호가 나습니다. 추운 겨울, 우리 아이들 마음은 어디에 가 있을까요?

“개미가 지렁이를 발로 밟고 가서/ 지렁이가 긴 얼굴로/ 개미 앞길을 막았습니다./ 개미가 또 얼굴을 밟고 갔습니다.”

개미 얼굴도 보이고, 농구대 아래 단단하게 잠이 든 돌도 보이고, 추운 날 동무 맨발도 보이는 어린 시인들의 따뜻한 눈길이 겨울호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모두 서른 편의 시와 사진 이야기, 그림 이야기. 그리고 ‘상어와 참치’ 노래까지. 정신없이 바쁜 12월에 『올챙이 발가락』이 우리를 쉬게 해 줍니다. 따뜻함은 덤!

저자: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엮음

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
어린 시인들이 들려주는 겨울 노래!

“신영이가 운다. 왜 울지?”

겨울호는 동무를, 아버지와 엄마를 바라보고 있는 시들이 많다.
성욱이는 혼자 쭈그려 앉아 울고 있는 신영이 뒷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왜 우는지 물어본다. 혼자 울고 있게 내버려 두지 않은 것이다. 자기라도 신영이 옆에 있어 주겠다고 마음먹는다. 그 마음이 시가 되었다.
할매 모습을 기가 막히게 그려 낸 병섭이, 아버지를 바라보는 눈길이 의젓한 호철이, 풀도 춥겠다고 걱정하는 승민이, 엄마가 찢어 주는 김치 한 조각 생각나게 하는 아름이 시.

서른 편의 시와 그림과 사진 이야기. 운동장 철봉에 걸터앉아 〈올챙이 발가락〉을 읽고 있는 아이들 사진은 그 사진이 시가 되었다. 한 반 아이 모두에게 〈올챙이 발가락〉을 선물했다는 부산의 초등학교 선생님은 그날 아이들과 함께 하루 종일 시에 흠뻑 빠져 행복했다고 한다. ‘시가 있는 교실’에는 1학년 아이들과 시를 나누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시를 맛보고 함께 고쳐 나가는 과정을 주고받은 말까지 자세히 풀어 놓아서 아이들과 시를 느껴 보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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