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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전집 2 [솔]
오장환 전집 2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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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수연

1. 산문집 편
남조선의 문학예술

2. 작가론ㆍ시론詩論
영국 동요 한 다발
문단의 파괴와 참다운 신문학
백석론白石論
방황하는 시정신
시단의 회고와 전망
예세닌에 관하여
조선시에 있어서의 상징
지용사師의 백록담
농민과 시
임화 시집 『찬가讚歌』
시인의 박해
민족주의라는 연막煙幕
시를 추리며
소월시의 특성
자아의 형벌
토지개혁과 시
우리들의 문화란 선후감
우리들의 문화 선후감

3. 수필ㆍ시론時論 및 기타
애서취미愛書趣味
독서여담讀書餘談
제칠第七의 고독
여정旅情
팔등잡문八等雜文
아벨의 자손
성취탕醒醉湯
화병花甁
출근통신
바다
전쟁도발자를 적발摘潑
조형미전造型美展 소감小感
머리에
삼단논법三段論法
발跋
새 인간의 탄생
‘나 사는 곳’의 시절
시적 영감의 원천인 박헌영 선생
굶주린 인민들과 대면
예술제에서(5)
유엔조위朝委 배격排擊 명언록名言錄

부록 소설 그들의 형제兄弟 동화 엿장수 할아버지 좌담 내가 본 소련 노동자들
연보
화보

모더니스트에서 리얼리스트로, 청춘의 시인 오장환
짧고도 치열했던 20년간의 시적 편력을 담은 전집

“그는 모더니즘 이전에 문학 자체로써 계속 어떤 한계를 부수려 했다.
그에게는 그 한계를 부수는 과정이 곧 시를 쓰는 과정이었다.”

전집 1권에는 오장환이 서른넷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하기까지 출간되었던 다섯 권의 시집, 『성벽城壁』(1937), 『헌사獻詞』(1939), 『병病든 서울』(1946), 『나 사는 곳』(1947), 『붉은 기』(1950) 초간본을 저본으로 삼아 현대어로 수록하되 원발표면과의 비교·해설을 세심하게 수록하였다. 아울러 다섯 권의 시집 원문을 모두 부록으로 실어 오장환 시 연구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또한 이번 전집에는 그간 독자들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미발굴 원고들이 국내 최초로 수록되어 그 의미가 깊다. 오장환의 시 15편, 동시 46편, 어린이시 1편, 일어시 10편, 번역동시 6편 등 78편의 원고가 독자들에게 최초 공개되어 오장환의 또 다른 면모를 조명할 수 있는 연구 가치를 더하고 있다. 한편 그동안 학계에서 1933년 등단작으로 알려졌던 「목욕간」은 이번 전집 작업을 통해 1932년 발표작 「조선의 아들」이 새로이 발굴되면서 연구 상 의미 있는 성취를 거두었다.

전집 2권에는 오장환이 생전에 단행본으로 출간한 『남조선의 문학예술』(1948)과 작가론 및 시론詩論, 미술평과 시평時評, 수필 및 기타 잡문을 수록하였다.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오장환의 미발굴 산문과 소설, 동화, 좌담을 싣는 한편, 이중섭을 비롯한 당대 화가들의 그림으로 장식된 초판 시집, 판화 및 육필 편지, 신문기사, 발표지면 등 50여 컷의 화보를 수록하였다. 1930~40년대 당대성을 사실적으로 복원한 이번 전집은 오장환의 문학세계를 이해하는 중요한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다.

오장환의 문학이 오늘날 여전히 읽히는 까닭
- 불모의 땅에서 부른 청춘의 노래

3권 『불모의 땅에서 부른 청춘의 노래』 1부는 총론의 성격을 띤다. 해금 이후 오장환 시를 본격적으로 탐구한 최초의 연구와 오장환의 정치성과 전위성을 함께 고찰한 연구를 실었다. 2부는 『성벽』, 『헌사』, 『병든 서울』, 『나 사는 곳』, 『붉은 기』 다섯 권 시집 중 시기를 특정하여 해당 시집의 특성을 탐구한 연구, 3부는 오장환의 시 세계를 확장할 수 있는 동시와 장시 「황무지」, 「전쟁」 등을 고찰한 연구를 수록하여 현재까지의 오장환 연구를 갈무리하는 동시에 앞으로 오장환 시연구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식민시대와 해방공간을 관통했던 시의 전사戰士
- 오장환과 그의 시대

4권 『오장환과 그의 시대』는 오장환의 문학적 편력 가운데 동시대의 문화적 기억을 중심으로 쓴 논문들을 모았다. 보들레르의 댄디즘을 통해 오장환 특유의 댄디즘을 해명하는가 하면, 전통과 근대 사이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해온 오장환 시 세계에 대한 해석한다. 그리고 당대 지식인 임화와 백석 시인과의 영향관계 속에서 오장환을 조명하고 해방 후부터 월북 후 시기까지 오장환이 변모해온 양상을 시대와의 연관 속에서 조망할 수 있는 구체적 해석을 제시한다.

“사랑하는 내 땅이여, 조선이여! 행동력이 없는 나는 그저 울기만 하면 후일을 위하여, 아니 만약에 후일이 있다면 그날의 청춘들을 위하여 우리의 말과 우리의 글자와 무력한 호소겠으나 정신까지는 썩지 않으려고 얼마나 발버둥쳤는가.” ---「나 사는 곳(1947)」중에서

침울한 현실의 한복판을 시의 언어 그 자체로 걸어간 시인, 오장환. 이번 전집은 그의 문학세계가 한국 현대시사에서 차지하는 또 하나의 긍정적인 위치를 볼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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