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다양한 교육상품 할인정보를 놓치지 마세요!
교육상품 >
십대를 위한 동아시아사 교과서
5%적립
십대를 위한 동아시아사 교과서
10%
12,000
무이자최대 12개월
12,858명 관심
십대를 위한 동아시아사 교과서 / 10,800원 (잔여 : 99개)
10,800
총 상품금액 0
0명
필수!확인사항
상품정보
추천연령 : 전 연령
구매수량 : 제한없음
상품/배송문의 태양 고객센터 ☎ 1588-1073
평일 10시~16시, 점심시간 12시 ~ 13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 경우, 상품문의에 글을 남겨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송환불
배송 : 구매순 순차배송
배송비 : 2,500원 / 1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도서 산간의 경우 추가 배송료 발생
환불 : 단순변심 환불은 상품 수령 후 7 일 이내 가능
- 개봉/사용/훼손의 경우 환불 및 교환불가
- 왕복배송비(반품비)발생
추석연휴 배송안내

『십대를 위한 동아시아사 교과서』는 동아시아 역사를 60개 어휘에 담아 정리한 책이다. 2014년 수능의 새로운 출제 과목으로 채택된 ‘동아시아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다. 세계사, 문화, 정치, 경제, 과학 분야를 넘나들며 세상을 읽는 안목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고, 당시 시대상을 재치 있게 묘사한 일러스트와 다양한 사진 자료를 수록해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은 동아시아사 국정교과서 2종의 내용을 골고루 반영했고, 교과서에 맞춰 한국과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내용을 이어가되 베트남, 몽골 등의 역사도 함께 담아 균형을 잡았다. 동아시아 각 나라와 민족들이 사회 여러 분야에서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았고, 지금까지 어떤 형태로 통섭하고 있는지를 보여 준다. 단순한 역사 읽기가 아닌 역사에 숨은 의미를 찾아내 사고하고 응용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줄 것이다.

저자 : 김무신

저자 김무신은 학교는 공부하러 가서 매 맞고 오는 곳인 줄로만 알았는데, 고등학교 교사가 되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역사 공부와는 담을 쌓고 살다가 재수 시절, 백발이 성성했던 학원 선생님을 만난 덕에 인생의 반전이 시작되었다. 선생님은 역사가 얼마나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한지 거의 쇼에 가까운 제스처로 알려 주셨다. 그때부터 역사와의 인연이 시작됐고 이성이 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역사가 좋아졌다. 올해로 교직에 몸담은 지 10년이 되었다. 지금의 삶에 익숙해지거나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 아이패드 뒤에 "남은 나이가 몇이세요?"라는 문구를 새기고 하루를 아끼며 살고 있다. 더불어 “에베레스트 산에 오르기 위해서는 백두산에서 내려와야 한다”는 좌우명을 갖고 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겸손한 마음으로 산을 내려오고 있는 중이다. 언젠가 오를 수 있다는 기대를 하며. 단국대학교 사학과에서 역사를 공부하고 서울우신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7년도에 개최된 나라사랑 교수학습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교육인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고 2009년도부터 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에서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업 방법 개선 분야’ 강사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상이 깜짝 놀란 세계 역사 진기록』과 『내 손안의 프레지』가 있다.

1부
춘추필법

역사 왜곡

네오콘

합종연횡

항왜

이이제이

미쓰야 협정

류탸오후 사건

인간 선언



2부
조공

은??

강건성세

아편전쟁

사회진화론

돈가스

단발령



3부
기리시탄

임진왜란

6ㆍ25전쟁

아나키스트

죽림칠현

분서갱유

정감록



4부
도래인

소토코모리족

재일 코리안

인도차이나

노마드

대승불교

이판사판



5부
공자

3S 정책

무사도

철도

역참

비단

낙타



6부
연호

신정과 구정

구정공세

삼십육계 줄행랑

도탄에 빠지다

요순시대



7부
위안부

공녀

귀화 성씨

제노포비아

한화 정책

일국양제



8부
조선통신사

대마도

덕혜옹주

화번공주

환관

사대부



9부
농업 혁명

오리엔탈리즘

잃어버린 10년

사면초가

한자

「십대를 위한 교과서」 시리즈 3탄

꼭 알아야 할 동아시아 역사를 60개 어휘에 담았다



어휘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을 담아 많은 독자들과 기관에 호평을 받았던 「십대를 위한 교과서」 시리즈 3탄. 이번에는 동아시아사다. 한국 근현대사, 그리고 중국, 일본, 베트남, 몽골 등을 아우르는 동아시아의 역사는 평면적으로 보아서는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다. 즉, 시대 순서대로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사에 얽힌 복잡한 요소들 중에서 핵심 내용을 끄집어내 주제별로 탐구하는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 이 책은 동아시아를 둘러싼 국가 간의 이해관계와 갈등, 인물, 사건, 사상, 종교, 문화 등에서 꼭 알아야 할 60개 어휘를 뽑아 복잡한 역사 이야기를 단박에 풀어낸다.

역사는 무작정 암기하려 들기 전에 역사에 나타난 당시 시대상과 문화, 경제, 정치적인 맥락을 짚어내는 게 중요하다. 이 책의 60개 어휘들을 따라가다 보면 동아시아 역사를 통합적인 흐름 안에서 볼 수 있다. 또한 세계사, 문화, 정치, 경제, 과학 분야를 넘나들고 있어 세상을 읽는 안목도 함께 기를 수 있다.



꼬리에 꼬리를 물다 보면 동아시아 역사가 재미있어진다


대부분의 역사책은 어렵고 지루하다. 그런데 이 책은 지루할 틈 없이 재밌고 쉽다. 십대 독자나 역사 입문 독자들이 읽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고 만들었다.

본문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에는 5-10개의 표제어가 들어 있다. 책 읽기가 쉽지 않은 독자들도 읽을 수 있도록 표제어 하나에 대한 설명이 두어 페이지를 넘지 않도록 하되, 하나의 표제어에서 다음 표제어로 넘어갈 때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이어지게 함으로써 한번 잡으면 놓을 수 없게 했다. 독자들은 흥미롭게 책장을 넘기는 동안 억지로 구겨 넣지 않아도 역사에 대한 지식과 교양이 쌓이는 걸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피상적으로 알고 있었던 동아시아의 역사와 사건들이 구체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들도 읽는 재미를 더한다. 일러스트는 당시 시대상을 구현하되 재치 있는 상상력을 가미해 마치 재미있는 한 컷 만화를 보는 듯하다. 그리고 교과서에 나오는 익숙한 사진이 아닌 희귀한 사진 자료들도 풍성하게 넣어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교과 과정을 충실히 따르고 있어 사회탐구 영역의 경쟁력을 높여 준다


동아시아사는 2014년부터 수능 사회탐구 영역의 새로운 출제 과목으로 채택되었다. 많은 학생들이 아직 베일에 싸인 동아시아사 과목에 대해 궁금해 하고, 출제 경향이나 흐름을 알고 싶어 한다. 『십대를 위한 동아시아史 교과서』는 이 시점에 꼭 필요한 책이다. 동아시아사 국정교과서(2종)의 내용을 골고루 반영했고, 교과서에 맞춰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내용을 이어가되 베트남, 몽골 등의 역사도 함께 담아 균형을 잡았다. 국정 교과서가 시대적인 흐름과 중요한 사건들을 세세하게 보여 주고 있다면, 『십대를 위한 동아시아史 교과서』는 그와 더불어 동아시아 각 나라와 민족들이 사회 여러 분야에서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았고, 지금까지 어떤 형태로 통섭하고 있는지를 보여 준다. 단순한 역사 읽기가 아닌 역사에 숨은 의미를 찾아내 사고하고 응용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줄 것이다. 이는 여러 분야 지식을 총체적이고 창의적으로 이해하고 있느냐를 평가하는 수능과 논술 시험의 출제 경향과도 잘 들어맞는다. 이 책은 동아시아 역사에 대한 정확하고 신뢰할 만한 정보를 주는 동시에 흩어져 있는 역사 이야기를 하나로 엮어 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서명
  •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은 상품문의를 이용해주세요
  • 교환/환불 및 배송관련 문의는 고객센터 내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문의를 통한  취소나 환불, 반품 등은  처리되지  않습니다.
  • 상품과 관계없는 글, 양도, 광고성, 욕설, 비방, 도배 등의 글은 예고없이 삭제됩니다.
상품 문의하기
옵션 선택
오늘특가
  • Loading...

에듀팡 로그인

반갑습니다.

회원님의 계정 상태가 휴면계정에서 정상계정으로 복구되었습니다.

에듀팡 이용에 앞서
회원정보수정 페이지에서 개인정보의 변동내역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