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배너
상단 배너 닫기
닫기
다양한 교육상품 할인정보를 놓치지 마세요!
교육상품 >
[인디고(글담)] 거울 나라의 앨리스 : 앨리스의 끝나지 않은 모험, 그 두 번째 이야기 (아름다운 고전 시
5%적립
[인디고(글담)] 거울 나라의 앨리스 : 앨리스의 끝나지 않은 모험, 그 두 번째 이야기 (아름다운 고전 시
10%
12,800
추가 할인 무이자최대 12개월
1,538명 관심
[인디고(글담)] 거울 나라의 앨리스 : 앨리스의 끝나지 않은 모험, 그 두 번째 이야기 (아름다운 고전 시 / 11,520원 (잔여 : 999개)
11,520
총 상품금액 0
0명
필수!확인사항
상품정보
추천연령 : 영·유아 ~ 중등
구매수량 : 제한없음
제품보증기간 : 구입일로부터 15일
상품/배송문의 화진유통 고객센터 ☎ 070-7740-0320
평일 10시~16시, 점심시간 12시 ~ 13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 경우, 상품문의에 글을 남겨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송환불
배송 : 구매순 순차배송
배송비 : 2,500원 /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도서 산간의 경우 추가 배송료 발생
환불 : 단순변심 환불은 상품 수령 후 7 일 이내 가능
- 개봉/사용/훼손의 경우 환불 및 교환불가
- 왕복배송비(반품비)발생

루이스 캐럴의 소설 『거울 나라의 앨리스』. 어른이 되어 다시 읽는 명작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의 하나로,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를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보관과 휴대가 간편한 사이즈로 만들었다. 제23권에서는 ‘거울 속 반대편 세상’을 탐한다는 기발한 관점에서 상상력과 극도의 환상점을 보여주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두 번째 이야기를 만나본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는 읽는 재미에 보는 재미를 더해주는 일러스트들로 감수성을 자극한다. 이번 작품에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는 작품들을 주로 그려온 김민지 작가가 그려낸 거울 속 신비한 모험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체스판 위 말이 된 하얀 왕과 하얀 여왕, 붉은 왕과 붉은 여왕,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험프티 덤프티, 사자와 유니콘, 하얀 기사 등을 작가 특유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체로 담아냈다.

저자 : 루이스 캐럴

저자 루이스 캐럴은 1832년 영국 체셔 지방의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다. 어린 시절부터 체스 게임, 인형극 등에 호기심을 보였고, 평생 독신으로 살았던 그는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게임과 퍼즐을 고안하거나 삽화를 그린 잡지를 만들기도 했다. 옥스퍼드 대학의 수학부 교수로 일하는 동안 새로 부임해온 학장의 어린 딸들과 우정을 쌓았는데, 실제 창작할 영감을 안겨준 ‘앨리스’는 그 자매들 중 하나였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865)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1871)로 대표되는 《앨리스》 시리즈는 출간되자마자 공전의 대성공을 거뒀고, 영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동화가 됐다.

01 거울 속의 집
02 말하는 꽃들의 정원
03 거울 나라의 곤충 친구들
04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05 양털과 물
06 험프티 덤프티
07 사자와 유니콘
08 이건 내 발명품이야
09 앨리스 여왕
10 흔들기
11 깨어나기
12 진짜 꿈을 꾼 건 누구일까?

어릴 때 읽고 성인이 되어 다시 읽는
거울 속 신비한 모험의 세계!!
김민지 작가의 그림으로 새롭게 재탄생되다


고전 명작을 다시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인디고의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에서 스물세 번째 책이 나왔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두 번째 이야기로 알려져 있다. ‘거울 속 반대편 세상’을 탐한다는 기발한 관점에서 상상력과 극도의 환상점을 보여준다.
전 세대에 걸쳐 사랑받고 있는 전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어린 왕자》 《피터 팬》 등에서 아름다운 색감과 꿈꾸는 듯한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선보였던 김민지 작가가 또다시 세계적 명작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만나 더욱 매력적인 모습으로 재탄생되었다. 소설 속에서 체스판 위 말이 된 하얀 왕과 하얀 여왕, 붉은 왕과 붉은 여왕,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험프티 덤프티, 사자와 유니콘, 하얀 기사 등을 차례로 만나며 앨리스는 한 칸씩 앞으로 나아간다. 루이스 캐럴의 말장난과 독특한 유희는 고전의 읽는 재미를 더한다. 앨리스 앞에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기발한 이야기가 마치 눈앞에서 아른거리듯 생생하게 시선을 사로잡는다.

150여 년 전 출간된 세계적 명작을
새로운 감동으로 다시 만난다!


영국의 대표 작가 루이스 캐럴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영국 체셔 지방의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말장난, 체스, 게임, 인형극 등에 관심이 많았고 평생 독신으로 살았던 그는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게임과 퍼즐을 고안하거나 삽화를 그린 잡지를 만들기도 했다.
캐럴은 옥스퍼드 대학의 수학부 교수로 일하는 동안 새로 부임해온 학장의 어린 딸들과 우정을 쌓았는데, 실제 창작할 영감을 안겨준 ‘앨리스’가 그 자매들 중 하나였다고 한다. 그의 일기를 보면, 1862년 그해 여름 템즈 강에서 앨리스의 자매들과 보트를 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지어내 들려주었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앨리스가 “그 이야기를 책으로 써주시면 정말 재미있을 거예요.”라고 말하고 나서 캐럴은 이야기를 덧붙여 책으로 완성했다. 1865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탄생했고 그 이후 1871년에 《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출판됐다. 150여 년 동안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리라고는 그때 캐럴도 상상치 못했을 것이다. 그동안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꾸준히 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는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를 펴내온 인디고에서도 그때 그 감동 그대로, 아름다운 현대적 일러스트가 가미된 새로운 버전의 완역판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출간하게 되었다.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한 유일무이 고전,
김민지 작가의 몽환적인 그림에 푹 빠져들다!


인디고의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속 삽화들은 명작을 충분히 돋보이게 하는 매력이 있기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 고전은 전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뿐만 아니라 전 세대에 걸쳐 사랑받고 있는 《어린 왕자》 《피터 팬》 등에서 아름다운 색감과 꿈꾸는 듯한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선보였던 김민지 작가가 또다시 세계적 명작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만나 더욱 매력적인 모습으로 재탄생되었다. 그의 작품 속에서 하얀 왕과 여왕, 붉은 왕과 여왕, 사자와 유니콘,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험프티 덤프티와 하얀 기사는 너무나도 사랑스럽게 태어났다. 소설의 주요 배경인 거울 속 세계가 몽환적이고도 아름답게 표현되어, 마치 그 속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느낌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다음 캐릭터들을 만날 때마다 환상적인 배경이 등장하며 그의 일러스트를 통해 더욱 실재감 있게 드러난다.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듯 살아 있는 움직임과 이야기가 그 속에서 생생히 들려온다. 난롯가 앞에서 아기 고양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따뜻한 장면, 체스판 위를 아장아장 돌아다니는 존재들을 흥미롭게 지켜보는 앨리스의 호기심 어린 얼굴, 앞으로 펼쳐질 거대한 모험도 모른 채 거울 앞에 마주한 앨리스의 작디작은 뒷모습,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나는 다채로운 한 장면 한 장면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 원작보다 더 풍성해지고 현대적인 감각에 맞춰 눈부시게 예뻐진 그림들 덕분에 지금의 독자들은 더욱 친근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거울 반대편 세상에서 펼쳐지는
앨리스의 환상적 모험 이야기


루이스 캐럴의 독특한 말장난과 문체는 거울 속 신비한 세계를 탐험하는 앨리스의 시각을 묘사할 때 극에 달한다. 거울 속에 살고 있는 기묘한 존재들, 체스판을 연상케 하는 장면에서는 그 몰입도 덕분에 빠르게 읽힌다. 세월이 지나도, 다른 나라로 흘러가서도 변하지 않는 작가만의 탄탄한 필력과 유희에 감탄하고야 만다.
그래서일까. 그 속에서 전개되는 캐릭터들의 이야기는 그야말로 흥미롭다. 수천 명의 병사들을 거느리고 있다는 것을 자랑하지만 안타깝게도 제대로 된 병사는 하나도 없는 하얀 왕은 사자와 유니콘에게 왕관을 뺏길까 늘 노심초사한다. 이름과는 달리 헝클어진 머리카락에 다 떨어진 신발을 신고 있는 하얀 여왕은 앨리스에게 얌전히 머리와 옷매무새를 맡기기도 한다. 머리가 울릴 정도로 코를 드르렁 골며 잠만 자는 붉은 왕, 다리는 짧지만 달리기에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는 성격 급한 붉은 여왕을 만나보는 것도 재미있다. 어깨동무를 잘 풀지 않는 쌍둥이 같은 존재지만 방울 하나 때문에 격투신을 벌이는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달걀과 똑같이 생겼지만 달걀처럼 생겼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 나빠 하는 동화 속 주인공 험프티 덤프티, 온갖 짐을 다 말 위에 끌고 다니는 하얀 기사까지 어느 하나 애정하지 않을 만한 캐릭터가 없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어느새 그들과 함께 거울 속을 달리고 있는 듯한 감성에 젖어들 것이다.

서명
  •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은 상품문의를 이용해주세요
  • 교환/환불 및 배송관련 문의는 고객센터 내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문의를 통한  취소나 환불, 반품 등은  처리되지  않습니다.
  • 상품과 관계없는 글, 양도, 광고성, 욕설, 비방, 도배 등의 글은 예고없이 삭제됩니다.
상품 문의하기
옵션 선택
오늘특가
  • Loading...

에듀팡 로그인

반갑습니다.

회원님의 계정 상태가 휴면계정에서 정상계정으로 복구되었습니다.

에듀팡 이용에 앞서
회원정보수정 페이지에서 개인정보의 변동내역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