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다양한 교육상품 할인정보를 놓치지 마세요!
교육상품 >
[인디고(글담)] 안녕, 나의 모든 순간들 : 여행이 일상이 된 남자 일상을 여행하는 여자
5%적립
[인디고(글담)] 안녕, 나의 모든 순간들 : 여행이 일상이 된 남자 일상을 여행하는 여자
10%
13,500
추가 할인 무이자최대 12개월
2,000명 관심
[인디고(글담)] 안녕, 나의 모든 순간들 : 여행이 일상이 된 남자 일상을 여행하는 여자 / 12,150원 (잔여 : 999개)
12,150
총 상품금액 0
0명
필수!확인사항
상품정보
추천연령 : 영·유아 ~ 중등
구매수량 : 제한없음
제품보증기간 : 구입일로부터 15일
상품/배송문의 화진유통 고객센터 ☎ 070-7740-0320
평일 10시~16시, 점심시간 12시 ~ 13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 경우, 상품문의에 글을 남겨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송환불
배송 : 구매순 순차배송
배송비 : 2,500원 /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도서 산간의 경우 추가 배송료 발생
환불 : 단순변심 환불은 상품 수령 후 7 일 이내 가능
- 개봉/사용/훼손의 경우 환불 및 교환불가
- 왕복배송비(반품비)발생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꼭 기억해두고 싶었던 순간들의 느낌, 감각들이 도무지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다.『안녕, 나의 모든 순간들』은 일상 속 사건과 순간들을 제대로 담고 싶은 마음에서 출발한 책으로 일상 속 크고 작은 사건들을 자신만의 글과 사진으로 기록한 두 남녀의 ‘1년 이야기’를 담고 있다.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는 ‘나의 하루’를 오롯이 보내기 위해 두 사람은 특별한 1년을 살아보기로 했다.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기억해두고 싶었던 찰나와 생각, 주변에 공기처럼 숨 쉬고 있는 익숙한 사물들을 다시금 바라보며 든 생각들 등. 이 책에는 그 생각들을 차곡차곡 기록했던 저자들의 시선이 담겨있다.

살아온 날들과 살아갈 날들이 다른 두 사람의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책장을 넘기다보면 서로 다른 일상의 순간과 생각에 각자의 삶의 다채로움에 신선함을 느끼기도 하고, 평범한 나날들을 엿보며 나와 다르지 않은 삶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 지기도 할 것이다.

저자 : 최갑수

저자 최갑수는 여행이 일상이 된 남자. 생의 탐색가, 시간의 염탐자, 길의 몽상가.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1997년 계간 『문학동네』에 시 ‘밀물여인숙’으로 등단, 시집 『단 한 번의 사랑』을 펴냈다. 여행담당 기자를 하며 ‘직업’으로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고, 지금은 여행자로 살며 시를 쓰고 글을 짓고 음악을 듣는다.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 『당신에게, 여행』 『잘 지내나요, 내 인생』 『사랑을 알 때까지 걸어가라』 등을 펴냈다.

그의 순간들
Prologue _ 누구도 대신 살아주지 못할 나의 하루
봄 _ 예쁜 꽃을 찍으려면
여름 _ 여행이라는 안간힘
가을 _ 자신에게 어울리는 자리
겨울 _ 차가운 겨울바람이 없었다면
Epilogue _ 그녀가 그에게

그녀의 순간들
Prologue _ 생의 단 한 번뿐인 날들에게
봄 _ 매일을 아까워하며 사랑해야겠다는 결심
여름 _ 사랑은 어디에나 있네요
가을 _ 내 기분을 ‘말랑’하게 만든 이름들
겨울 _ 서로에게 잘 어울리는 스웨터를 입는다는 건
Epilogue _ 그가 그녀에게

『잘 지내나요, 내 인생』 최갑수, 『소울 트립』 장연정
같은 시간, 다른 일상의 두 남녀가 보낸 1년을 바라보다


『안녕, 나의 모든 순간들』은 같은 시간, 다른 일상을 보낸 두 남녀의 봄, 여름, 가을, 겨울 1년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여행과 함께 일상을 사는 남자 최갑수는 여행과 일상의 균형을 맞추는 사람이다. 여행 속에서 일상을 발견하고 일상의 순간들을 시인처럼 읊조린다. 일상을 낯설게 여행하는 여자 장연정은 촘촘한 마음으로 일상을 보내는 사람이다. 평범한 일상의 순간들을 섬세한 감성으로 노래한다.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는 ‘나의 하루’를 오롯이 보내기 위해 두 사람은 특별한 1년을 살아보기로 했다.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기억해두고 싶었던 찰나와 생각들, 우리 주변에 공기처럼 숨 쉬고 있는 익숙한 사물들을 다시금 바라본 순간들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차곡차곡 기록해나갔다. 순간을 기억하는 동안 시간은 조금 느리게 흘러갔고 두 작가의 1년은 조금 더 따뜻해졌다. 그리고 서로 다른 빛깔을 지닌 두 사람의 이야기는 한 권의 책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의 일상의 순간들도 이토록 다채롭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좋겠다. 미처 발견하지 못했지만 이미 나에게도 있었던 삶의 소중한 순간들, 그냥 지나쳐버리기에는 아까운 찰나의 생각들…… 기억의 장면 장면을 소중히 보듬는 일이야말로 좋은 삶을 살기 위한 가장 현명한 방법이기에.

[ 출판사 서평 ]

평범한 일상 속에서 ‘나만의 순간’을 기록하는 일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애틋해질 기억들


‘나’를 보여주는 것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 된 시대다.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고 찰나에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옮긴다. 그리고 자신이 만든 가상의 공간에 그 순간을 기록한다. 한 컷의 사진 속에 그 사람의 하루가 담겨 있고, 세상과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담겨 있다. 짧은 몇 줄의 글에 그 사람의 기분과 마음이 담겨 있다. 그렇게 우리는 오늘도 나의 일상을 기록하고 타인의 일상을 엿본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정말 기억해야 할 것들을 기록하고 있는 걸까. 마음속에서 조용히 반짝이고 있는 진짜 순간들을 담아내고 있는 걸까.
별 기대 없이 만들어본 음식이 너무나 맛있어서 눈이 휘둥그레 해지거나, 아무 생각 없이 책을 읽다가 인생의 한 문장을 얻게 될 때가 있다. 일상 속에 일어난 이런 일들을 사건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일상 속에는 우리가 무심코 스쳐지나간 ‘사건’들이 잠들어 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꼭 기억해두고 싶었던 순간들의 느낌, 감각들이 도무지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다. 너무 안타깝지만 기록하지 않으면 ‘나만의 순간’은 소멸되어 버리고 만다. 이 책은 일상 속 사건과 순간들을 제대로 담고 싶은 마음에서 출발했다. 일상 속 크고 작은 사건들을 자신만의 글과 사진으로 기록한 두 남녀의 1년 이야기를 담았다. 살아온 날들과 살아갈 날들이 다른 두 사람의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책장을 넘기다보면 서로 다른 일상의 순간과 생각에 각자의 삶의 다채로움에 신선함을 느끼기도 하고, 평범한 나날들을 엿보며 나와 다르지 않은 삶에 고개를 끄덕이기도 할 것이다.
여느 날과 다르지 않은 오늘, 당신의 하루는 당신의 마음은 어땠는지 기억하는지? 무심히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나’를 찾는 일은 어렵지 않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애틋해질 순간들을 기억하고 사랑해주는 일. 『안녕, 나의 모든 순간들』은 삶에서 진짜 소중한 것들 놓치지 말고 살아가자고 이야기하는 책이다.

서명
  •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은 상품문의를 이용해주세요
  • 교환/환불 및 배송관련 문의는 고객센터 내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문의를 통한  취소나 환불, 반품 등은  처리되지  않습니다.
  • 상품과 관계없는 글, 양도, 광고성, 욕설, 비방, 도배 등의 글은 예고없이 삭제됩니다.
상품 문의하기
옵션 선택
오늘특가
  • Loading...

에듀팡 로그인

반갑습니다.

회원님의 계정 상태가 휴면계정에서 정상계정으로 복구되었습니다.

에듀팡 이용에 앞서
회원정보수정 페이지에서 개인정보의 변동내역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