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다양한 교육상품 할인정보를 놓치지 마세요!
교육상품 >
[키다리]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키다리 그림책 3) [양장]
5%적립
[키다리]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키다리 그림책 3) [양장]
10%
9,500
추가 할인 무이자최대 12개월
3,117명 관심
[키다리]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키다리 그림책 3) [양장] / 8,550원 (잔여 : 999개)
8,550
총 상품금액 0
0명
필수!확인사항
상품정보
추천연령 : 전 연령
구매수량 : 제한없음
제품보증기간 : 구입일로부터 15일일
상품/배송문의 태양 고객센터 ☎ 1588-1073
평일 10시~16시, 점심시간 12시 ~ 13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 경우, 상품문의에 글을 남겨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송환불
배송 : 구매순 순차배송
배송비 : 2,500원 / 1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도서 산간의 경우 추가 배송료 발생
환불 : 단순변심 환불은 상품 수령 후 7 일 이내 가능
- 개봉/사용/훼손의 경우 환불 및 교환불가
- 왕복배송비(반품비)발생
2019_추석연휴_배송안내

유치원 생활 처음 시작하는 날!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이 책은 처음으로 떨어져 생활하게 되는 엄마와 아기의 마음을 잘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유치원에 처음 가는 아이의 불안한 감정, 아이를 유치원에 떼 놓고와야 하는 엄마의 애틋한 마음이 글에도, 그림에도, 색깔에도 담겨져 있습니다. 책장을 넘겨가면서 아이와 엄마의 감정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살펴보세요~!

오늘은 유치원 가는 첫날이에요. 엄마는 열 밤이 지나면 유치원에 간다고 그랬죠. 그때는 빨리 유치원에 가고 싶었는데. 엄마 내 손을 놓지 마세요. 내가 놓치지 않게 손을 꼭 잡아 주세요. 아가야, 엄마도 떨린단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 엄마가 널 꼭 잡고 있을 테니까. [양장본]

이런 점이 좋습니다!
이 책은 아이만의 입장만이 아닌 엄마의 입장을 담은 대화와 생각을 엿볼 수 있어요. 유치원 가기 전, 엄마와 아이가 함께 앉아 서로의 교감을 나누며 읽어보기에 좋답니다.

저자 : 코린 드레퓌스

지은이 : 코린 드레퓌스 그르노블 보자르를 졸업하고 2년 간 세계 여행을 한 코린 드레퓌스는 1990년부터 94년까지 매년 프랑스와 독일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그 후 어린이 그림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1998년 첫 그림책을 출간하였다. 작품으로는 <할머니가 이상해요> <이상한 가족> <꼬꼬댁, 꼬꼬> <룰루가족> 등이 있다. 그린이 : 나탈리 슈 낭시에서 태어난 나탈리는 파리 실용미술학교를 졸업한 후, 현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크리스마스의 놀라운 선물> <릴리카> <거리친구들> 등이 있다. 옮긴이 : 김희경 성심여대(현, 가톨릭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하고 프랑스에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 <어린이를 위한 갈리마르 생태환경교실> <레오나르와 줄리엣의 특별한 이야기>등을 번역하였다.

부모와 떨어지는 연습하기
언제나 품에만 있을 듯 했던 아이가 어느새 어린이집을 갈 나이가 되고, 유치원에 갈 나이가 됩니다. 하루하루 아이가 커가는 걸 느끼지 못하지만 3년, 5년 이런 비교적 긴 세월은 너무도 빠르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인 부모. 그리고 세상의 모든 것인 아이.
유아기의 부모와 아이의 관계는 그야말로 세상의 모든 것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떨어져야 하는 시간이 되면 새삼 두려움과 걱정이 앞서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특별히 떨어지는 연습을 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부모의 품을 떠난다는 것이 아이에게 어떠한 감정일지 짐작은 하지만 진정으로 내 아이의 설렘과 두려움에 대해서는 간과하기 쉽습니다.
누구나 다 하는 것이니 우리 아이도 그렇게 적응하겠지 하는 생각보다는 좀더 아이의 감정을 세심하게 들여다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아이의 두려운 마음을 잘 달래줄 수 있는 이해심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품안에서 고이 길러오던 아이를 처음으로 다른 사람의 손에 맡기게 되는 순간의 엄마의, 또는 아빠의 감정은 또 어떠한 것일까요?
언제나 아기만 같던 아이가 친구를 사귀고, 선생님을 만나며 단체 생활 속에서 독립적인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부모에게도 아이가 느끼는 감정과는 다른 또 다른 두려움과 설렘이 교차합니다. 엄마에게도 유치원에 가는 날은 아주 특별한 날이라는 사실과 엄마의 감정을 솔직하게 아이에게 알려주세요. 그러면 아이는 엄마를 이해하게 되고 훨씬 더 독립적인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항상 곁에 있지 않아도 든든한 후원자로서 부모가 함께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서로를 이해하는 가운데 커가는 엄마와 아이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은 처음으로 떨어져 생활하게 되는 엄마와 아이의 감정을 잘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을 이루고 있는 표현, 그림, 색감 등은 모두 엄마와 아이의 감정적인 변화를 세심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붉은색이 강한 핑크색은 초조하고 불안함을 표현합니다. 비가 오는 것은 극도의 슬픔과 분리불안을 표현한다고 할 수 있지요. 초록색으로 표현된 페이지는 점차 안도해 가고 공포감이 사라져가는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서는 화사한 벚꽃 나무 아래 독립적인 인격으로서의 성장과 안정된 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은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 처음 가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은 그런 아이를 둔 부모님들도 꼭 읽어보아야 할 책입니다.

서명
  •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은 상품문의를 이용해주세요
  • 교환/환불 및 배송관련 문의는 고객센터 내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문의를 통한  취소나 환불, 반품 등은  처리되지  않습니다.
  • 상품과 관계없는 글, 양도, 광고성, 욕설, 비방, 도배 등의 글은 예고없이 삭제됩니다.
상품 문의하기
옵션 선택
오늘특가
  • Loading...

에듀팡 로그인

반갑습니다.

회원님의 계정 상태가 휴면계정에서 정상계정으로 복구되었습니다.

에듀팡 이용에 앞서
회원정보수정 페이지에서 개인정보의 변동내역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