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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안녕 할머니달님 (키다리 그림책 4)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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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안녕 할머니달님 (키다리 그림책 4)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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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신비와 할머니의 그리움에 관한 이야기!

<안녕, 할머니달님>은 주인공 툴라의 돌아가신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달 이야기를 통하여, 세상 모든 인류의 조상들이 동경하고 신비스럽게 생각하던 그 달을 발견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아름다운 그림이 달의 신비와 포근함을 일깨워주면서 할머니의 포근함을 느끼게 합니다.

롤라는 아파트와 빌딩이 숲을 이룬 아주 큰 도시에 삽니다. 그런데 롤라는 요즘 무척 슬픕니다. 작년에 할머니가 돌아가셨기 때문이죠. 롤라는 보름달이 뜨면 할머니 들려주시던 이야기가 무척 그리웠어요. 그 날 밤도 창밖으로 달려가 달을 바라봅니다. 커다랗고 둥근 보름달이 아파트 지붕 위로 천천히 떠오르자 예전과 다른 무엇이 롤라의 눈에 들어옵니다. [양장본]

저자 : 도나 스테인맨

지은이 : 도나 스태인맨 그르노블 보자르를 졸업하고 2년간 세계여행을 한 코린 드레퓌스는 1990년부터 94년까지 매년 프랑스와 독일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그 후 어린이 그림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1998년 첫 그림책을 출간하였다. 작품으로는 <할머니가 이상해요> <이상한 가족> <꼬꼬댁, 꼬꼬> <룰루가족> 등이 있다. 그린이 : 태마라 기온 낭시에서 태어난 나탈리는 파리 실용미술학교를 졸업한 후, 현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크리스마스의 놀라운 선물> <릴리카> <거리친구들> 등이 있다. 옮긴이 : 김상일 동국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졸업 후 <월간 대입정보>에서 편집기자로 출판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여러 출판사에서 해외 도서의 저작권 업무를 비롯하여 도서,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해왔습니다. 교육 포털 에듀박스닷컴 책임운영자로 일하다가, 현재 키다리출판사를 운영하며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어린이책 만들기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과학의 달과, 신화의 달
1969년 미국인 닐 암스트롱은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디뎠다. 그가 착륙한 곳은 <고요의 바다>라고 불리는 달의 분화구였다. 달에는 이곳말고도 아주 여러 개의 바다가 있다. 달의 분화구는 주변보다 검게 보이기 때문에 지구에서 관찰한 분화구의 모습은 바다처럼 보인다. 과학적인 대상으로서의 달은 신비로움도 아니고 그냥 지구를 돌고 있는 하나의 작은 위성에 불과하다.
그러나 우리 인류에게 달은 과학적인 대상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달에 관해서는 세계 어디를 가든지 여러 전설과 신화가 아주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고 있다. 옛날 사람들에게 달은 모든 자연 중에서도 가장 신비한 존재였기 때문일 것이다. 한달을 주기로 모습을 바꾸는 것하며, 때로는 음산한 분위기를 때로는 온화한 분위기, 때로는 슬픔 분위기를 전해주기도 한다. 달은 그야말로 천의 얼굴을 가진 존재였음에 틀림이 없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달을 두려워하면서도, 사랑스런 느낌으로 마음을 달래주는 여신의 존재로 생각하며 달에게 제사를 바치고 노래를 부르며 찬양했을 것이다.

달의 신비함 속에서 할머니를 만나는 소녀의 이야기
현대인들의 밤은 때로는 낮보다도 더 밝다고 한다. 휘황찬란한 네온사인은 물론 온갖 전등불이 해가 진 후의 세상을 밝혀준다. 더 이상 달빛에 의존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은 달의 존재를 점점 잊은 것이다.
<안녕, 할머니달님>은 주인공 툴라의 돌아가신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달 이야기를 통하여, 세상 모든 인류의 조상들이 동경하고 신비스럽게 생각하던 그 달을 발견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이다.
최소한 수 천년 동안 달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존재였으며, 한시도 잊고 살아갈 수 없는 그런 존재였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알 수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달의 신비와 달의 포근함을 일깨워주는 이 한편의 동화는 할머니의 포근한 음성과 따뜻한 품을 매개로 우리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그리고 이 동화를 통하여 알 수 있는 더 깊은 즐거움은 동양인들의 생각과 서양인들의 시각이 달랐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동양에서는 주로 달에 비친 모습에서 토끼, 두꺼비 등을 상상했지만, 서양인들은 여인의 모습을 상상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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